[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한 세트 남았다!''최종병기' 이영호가 3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 최종주자로 나섰다. 이영호는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과 이재호를 연이어 격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3 동점으로 만들었다.이영호에게 완패를 당한 후 좌절하는 이재호.'내가 MBC게임 최종병기!'프로리그 10-11시즌 대 테란전 7승 1패의 프로토스 김재훈이 MBC게임의 최종주자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실망인데~'KT 이영호가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 5세트에서 염보성을 꺾었다. 이영호는 항복선언을 받아내기도 전에 승리를 확신한 모습을 보였다.'승리의 GG'이영호가 염보성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직후 여유롭게 승리의 'GG' 답신을 보냈다. '일단 2대3!'이영호의 등장으로 KT가 다시 승리의 시동을 걸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제 시작이다!''최종병기' 이영호가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 KT의 최종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꼼꼼하게!'KT 이영호가 30cm자를 들고 장비 하나하나의 간격을 확인했다. '여유만만~'팀이 1대3으로 뒤지고 있음에도 자신을 믿기에 미소를 짓는 이영호.'내가 끝낸다!'이영호가 5세트 경기 시작 전 주먹을 쥐며 '끝판왕' 카리스마를 내뿜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릭 10-11시즌 3라운드 KT전에서 김대엽을 꺾었다. 염보성의 승리로 MBC게임은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눈 앞에 두게 됐다. 염보성 '드디어 마지막이다!'염보성 '이영호 나와라!'7세트 KT의 최종주자를 기다리는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승리 후엔 강의가 필수!'MBC게임 염보성이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 3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김성대에게 대역전승을 거뒀다. 승리를 따낸 염보성은 동료들을 모아놓고 '염선생' 모드로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도 저그다!'KT의 두 번째 주자도 저그 종족인 김성대가 출전했다. 고강민 '이겨줘!'1세트에 패배했던 고강민이 두 손 모아 김성대의 승리를 기원했다.'동점!'김성대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MBC게임'두 번은 안되네~'고석현의 2세트 패배가 아쉬운 MBC게임 코칭스태프.'염선생이 나선다!'MBC게임의 에이스급 테란 염보성이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지훈 감독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승리뿐!""우리가 (우)정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승리하는 것 뿐입니다." 라며 무대에 오른 KT!'끝판왕'이 기다린다!e스포츠계 최강의 선수 이영호가 벤치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석현 '1세트는 나의 것!'MBC게임 고석현이 KT 고강민에게 공식전 10연패를 안기며 1세트를 선취했다. '이 맛이야!'1세트를 따낸 고석현이 승리후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고석현 "자신있죠!"성학승 수석코치에게 KT 2세트 주자의 이름을 들은 고석현이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홀로 벤치를 지키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각각 2승씩을 기록하며 삼성전자 승리를 이끈 프로토스 듀오 송병구와 임태규.송병구-임태규'신구 조화의 힘!''1위 탈환도 멀지 않았다!'SK텔레콤을 꺾으며 프로리그 2위 자리에 오른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2011-01-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승 저지!'삼성전자 송병구가 30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SK텔레콤전 6세트에서 김택용의 프로리그 16연승 기록을 저지했다. '에결 완성!'송병구의 승리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김택용 '시무룩'위너스리그 첫 패배를 기록한 김택용이 기운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정명훈 '내가 또 꺾는다!'29일 스타리그 결승에서 송병구를 제압했던 정명훈이 SK텔레콤의 에이스로 나섰다.'정명훈 파이팅!'정명훈의 팬들이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응원을 펼쳤다.'심각해진 벤치'에이스 결정전이 시작되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또 이길께요~'4세트를 따낸 코칭스태프와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육룡 대결!'삼성전자에서 또 다시 프로토스 종족의 허영무를 출전시켰다. '개인전 최고 기록 달성!'김택용이 허영무의 공격을 막아내고 역공에 성공하며 프로리그 개인전 신기록인 15연승을 기록했다.'나 신기록 제조기 김택용이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2킬한 남자야~'삼성전자 임태규가 어윤수에 이어 도재욱마저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김가을 감독 '엄마 미소'임태규의 2킬에 흐믓해하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도재욱 '아쉬워~'도재욱이 패배한 3세트 리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다녀오겠습니다!"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힘찬 걸음으로 경기석에 올랐다.김택용 '아직 나한테 안돼!'김택용이 임태규를 꺾고 프로리그 14연승을 이어갔다.김택용 '설 선물 받으세요~'승리한 김택용이 팬들에게 설 선물세트를 증정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도 잘풀리네~'어윤수의 공격이 성공하자 얼굴이 핀 SK텔레콤 코칭스태프.어윤수 '드디어 첫 승!'어윤수가 1세트 승리를 따내며 자신의 6연패를 끊음과 동시에 3라운드 SK텔레콤 저그의 첫 승리를 기록했다.임태규 '2세트는 우리 것!'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 임태규가 어윤수를 가볍게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한복 맵시 최고!'SK텔레콤 팬들의 팬투표에 의해 한복 맵시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선수로 뽑힌 김택용이 한복을 입고 경기장에 입장했다. 박용운 감독 '이기고 와라!'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1세트 주자 어윤수에게 작전 지시를 했다.새신랑 최우범 코치 '싱글벙글'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린 최우범 코치가 복귀했다.'오늘은 저그로 시작!'삼성전자도 저그 종족의 차명환을 출전시켰다.가슴에 스타리그 챔피언 배지를 달고 여유있게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정명훈.'복수한다!'29일 정명훈에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문 송병구가 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샴페인 샤워가 제 맛!'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의 머리에 샴페인을 부었다. 정명훈 '날라갈 것 같아!'SK텔레콤 선수단이 정명훈의 우승을 축하하는 헹가레를 쳤다.정명훈 '드디어 내 품에 왔구나!'우승컵을 안아든 정명훈이 감격에 겨운 듯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를 봤다.정명훈 '스타리그의 중심에 서다!''정명훈 우승 트로피 키스!'photo@dailyesports.com
2011-01-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이야!'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마저 따내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자가 되는 순간.'이젠 내꺼야!'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이 경기장 가운데 위치한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아버지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정명훈.'아차! 내 트로피'부모님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다가 트로피를 깜빡한 정명훈. 무대에 올르기 전 동생에게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송병구 '침울'0대3으로 준우승에 머문 송병구가 입을 꾹 다물고 무대에 올랐다."송병구는 여전히 강하다!"침통해하는 송병구에게 팬들이 응원을 보냈다.준우승의 송병구와 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의 시상식이 거행됐다.photo@d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돼~'2세트 역시 송병구가 불리한 상황이 되자 삼성전자 선수들의 얼굴이 굳었다.'GG'정명훈이 송병구의 기지 앞까지 강하게 압박하며 항복선언을 받아냈다. 정명훈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 남았다. '위풍당당 정명훈!'2대0으로 일방적인 세트 스코어를 만든 정명훈이 힘차게 무대를 내려왔다.잔치 분위기가 된 정명훈의 응원석과 고요해진 송병구의 응원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한 시작!'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가득 메운 팬들의 함성과 함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이 시작됐다.'시작이 반이다!'1세트부터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홍진호 '느긋하지~'레인보우에 환호하던 홍진호가 경기가 시작되자 잠잠해졌다.정명훈 '1세트 선취!'정명훈이 1세트를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더 밀어!'1세트가 끝난 후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제자 정명훈에게 큰 소리로 주문을 했다. '다시 해보자!'송병구도 동료들과 회의를 끝내고 2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현장에 '콩라인' 수장 홍진호가 응원차 방문했다. 홍진호는 송병구의 우승을 예측하며 정명훈의 선전을 바라는 말을 전했다. 조용히 이야기를 하던 홍진호가 걸그룹 레인보우의 축하공연 소리에 군인 박수까지 신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컵을 잡아라!'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위해 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혈투를 펼친다.''콩라인' 탈출을 위해!'SK텔레콤 정명훈이 경기장에 먼저 발걸음을 내딛었다.'두 번째 우승을 위해!'송병구의 입장!'우승은 나의 것!'무대에 오른 정명훈과 송병구가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편 이겨라!'팬들의 뜨거운 응원은 계속 됐다.벙키 '나도 응원왔어!'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도 정명훈의 응원을 위해 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광주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축하무대에 선 레인보우.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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