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현우(위)와 삼성전자 송병구(아래)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 진출을 놓고 4강에서 맞붙게 됐다. 둘의 상대전적은 송병구가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송병구는 이번 진출로 17번의 스타리그 본선 진출을 예약했다.karma@dailyesports.com
2011-01-0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STX 김윤환이 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주차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스타리그에서 MSL에서 끊임없이 맞붙어 온 두 선수에게 이번 4강은 2번째 5전제다."4강!"인크루트 스타리그, 바투 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 이어 4번째 4강 진출을 기록한 정명훈."덤벼!"이번 4강 각오를 단단히 다진 김윤환.karm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2011-01-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F조 1세트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꺾었다.송병구 '직접 드립니다!'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팬들에게 직접 승리기념 선물을 전달했다.김택용 '아깝다~'초반 리버-셔틀 견제로 유리한 경기를 했지만 전투에서 패하며 경기를 내준 김택용이 아쉬움에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송병구 "김택용, 너를 잡고 내가 간다!"삼성전자 송병구가 피디팝 MSL 16강 2세트에서 8강행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E조 1세트 경기에서 KT 저그 김성대를 가볍게 꺾으며 8강 진출에 파란불을 밝혔다. 차명환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며 4강까지 가고 싶다." 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전상욱과의 첫 세트를 앞둔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필승의 러시!'이제동이 경기 초반 드론을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1세트 승리!'첫 공격에 실패했지만 이제동이 계속된 저글링 공격으로 집념의 승리를 따냈다.이제동 '멀리! 더 높이!'팬들에게 선물할 승리 기념 티셔츠를 멀리 던진 이제동. 이제동 '피디팝 MSL은 내 차지!'피디팝 MSL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6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결의에 찬 눈빛으로 경기를 맡이하는 하이트 신동원과 첫 16강전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STX 김도우. 피디팝 MSL 16강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팬들이 룩스 히어로센터를 가득 메웠다.'누가 이길까?'대기실에서 경기를 기다리는 다른 선수들도 1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신동원 1경기 선취!'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하이트 신동원이 1경기를 먼저 따내고 피디팝 MSL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팬들에게 승리기념 사인 티셔츠를 선물한 신동원.신동원 '한 고비 넘겼다~'신동원 "다시 꺾는다!"2경기에서 승리해 피디팝 MSL 8강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6일 오후6시부터 펼쳐진다. 16강 C조 1경기를 치르는 폭스 전상욱과 화승 이제동이 분장실에서 만났지만 서로 모르겠다는 듯 딴청을 부렸다. 평소 잘지내는 사이지만 대결을 앞둔 두 선수는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두번째 경기"아마추어 팀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처와 전체 1위 KT가 맞붙었다."의지의 눈빛들"아처의 이호우와 KT의 김찬수."어쩐지 느긋한 분위기?"1위라 그런지 느긋해 보이는 KT 벤치."1위의 벽은 높았다"스코어는 KT 쪽으로 기울고..."뿌듯한 걸음걸이(?)"큰 스코어 차로 승리하며 무대 인사 후 걸어나오는 KT 선수들."다음을 기약하며.."장비를 챙기는 아처."우린 1이 좋더라?!"20'11'년 '1'월'1'일에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굳힌 KT.karma@dailyesports.com
2011-01-0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정초에 함께하는 SF프로리그"2011년 첫 e스포츠 리그!"10주차 첫 대결 팀은..."아마추어 팀인 '쎄다'와 MBC게임이다."질 순 없지!"의지가 활활 불타는(?) 정종권."죽으면 안돼~"살아남아 플레이 중인 진용준을 간절히 쳐다보는 이민규."MBC게임 화이팅~"벤치에서 경기를 보고 있는 MBC게임의 나머지 선수들과 임수라 코치."아쉽지만 패배"장비를 챙기고 있는 선수들."유독 신난 선수가 있는데..."김진유와 이강민이 눈싸움 중인 이유가 궁금하다?"그녀는 모르는 단체사진 속 장난"이 사진을 보고서야 알게될, 머리에 뿔난 김진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3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D조 1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을 꺾고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경기를 승리한 송병구가 힘찬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손뼉을 맞추고 선물을 나눠줬다.송병구 "목표요? 당연히 우승이죠!"photo@dailyesports.com
2010-12-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1일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C조 1경기에서 팀 동료 김현우를 꺾었다.승리를 따낸 김구현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김구현 '내 손으로 우승컵을 거머쥔다!'꼭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3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전 B조 경기에서 '브레인 저그' STX 김윤환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위풍당당 박성균!'승리한 박성균이 팬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 '기분 좋다~'박성균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떠났다."4강은 제가 갑니다!"1승을 챙기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박성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의 마지막 날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전이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많은 관중들이 함께했다. '한 명만 살아 남는다!'SK텔레콤 박재혁과 정명훈이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기 위해 팀킬전을 펼친다.정명훈 '1승 선취!'팀킬전에서 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한숨을 내쉬었다.'승자의 길'정명훈이 승리를 한 선수만이 걸을 수 있는 '승자의 길'에 발을 딛었다."축하해~"송병구의 경기를 기다리는 삼성전자 주영달이 정명훈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결승까지 간다!"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최종전에서 '태풍저그' 이영한을 꺾고 MSL 16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김구현은 16강에서 또 다시 저그 종족의 신노열과 8강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에서 폭스 이영한과 STX 김구현을 잡아내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택용은 16강에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응원 감사합니다~"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김택용."팬들을 위해 8강 간다!"H조 1위로 16강에 오른 김택용은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16강전에서 꼭 승리를 거두겠다." 고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를 위해 결의에 찬 표정으로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태풍 돌파!'김택용이 초반 캐논 러시 이후 이영한의 공격을 막아내고 STX 김구현이 기다리는 승자전에 진출했다.'다행이다~'경기 내내 담담한 표정을 지었던 김택용이 대기실로 돌아와 승리 안도했다.'이제 16강이다!'김택용이 마음을 다잡고 16강 진출을 위한 승자전에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1경기에서 웅진 테란 박상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연속 16강행!'폭스 전상욱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최종전에서 화승 김태균의 초반 다크템플러-드라군 공격을 막아낸 후 역전승을 거뒀다. 전상욱이 이번 승리로 3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전상욱이 승리 기념 사인을 할 때도 대기실에 와서도 싱글벙글 웃었다.전상욱 "제동이 꺾고 8강 점프!"전상욱이 높이 뛰어오르며 16강에 이제동을 꺾고 8강에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지옥 훈련 마치고 돌아오겠다!"피디팝 MSL 16강 이제동전을 위해 지옥훈련을 하겠다는 전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하나 추가요~'하이트 저그 김상욱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화승 김태균을 연파하며 16강에 진출했다.팬들에게 승리 기념 선물을 전달한 김상욱.김상욱 "기분 좋아요~"김상욱이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깝다~'승자전 패배가 못내 아쉬운 김태균.김상욱 "윤철아 8강은 내가 간다!"16강전에서 팀 동료 장윤철과 맞붙게 된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태균 '승자전 직행!'피디팝 MSL 32강 F조 경기가 30일 오후 5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KT 박지수의 은퇴로 부전승을 거둔 화승 김태균이 승자전을 대비해 연습을 하고 있다. '저그야? 프로토스야?'2경기를 치르는 하이트 저그 김상욱이 프로토스 종족으로 연습을 하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상욱전 시작!'하이트 김상욱과 폭스 전상욱의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 '상욱전'이 시작됐다.'이겼다!'하이트 김상욱이 폭스 전상욱의 공격을 철벽 방어해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상욱 '빨리 왔죠?'대기실로 돌아와 긴장을 푼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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