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경기 시작 전"경기 대기 중인 송병구와 이영한."이 경기만 이기면!"송병구는 8강이 확정된다."그렇게 내버려둘 순 없지!"지난 시즌에도 '택뱅'을 모두 잡았던 이영한."고지가 저 앞인데..."송병구의 패배."어디로 던질까?"사인 브로마이드 투척 중."8강 앞으로!"이번 시즌에도 김택용-송병구를 모두 잡아내며 한걸음씩 위로 올라가고 있는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2010-12-2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승리를 거둔 STX 김윤환이 "개인리그 시작하며 프로리그도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다"는 얘기를 듣자 민망한 듯 혀를 쏙 내밀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번 경기는 꼭 이겨야..."눈에 힘이 잔뜩 들어간 김윤환."아..."구성훈의 입이 벌어졌다!""사인 브로마이드 받으세요~"터프하게(?) 브로마이드 투척."일단 2승!"8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진 김윤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페어플레이 하자~"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김윤환과 구성훈."경기 시간이 다가오자..."진지해지는 두 선수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SK텔레콤 박재혁에게 패하며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진 KT 이영호. 이영호는 피디팝 M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탈락 위기에 놓였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진출을 놓고..."박재혁과 이영호가 1세트에서 맞붙었다."이겼네...(?)"승리 후 약간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는 박재혁."승자의 특권(?)"브로마이드에 사인을 하고 있는 박재혁."조 1위!"3전 전승으로 조 1위 8강 진출에 성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1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과 이영호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맵은요~"차지훈 코치에게 얘기 중인 이영한."손풀기엔 뮤탈리스크가 최고!"저그로 손을 풀고 있는 구성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명이면 돼(?)"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이미 대부분의 선수들이 숙소로 가버려서 오늘은 승자끼리만 단출한 사진."브이~"어색한 표정이 더욱(?) 귀여운 장윤철."2라운드 전승!"오늘도 승리하며 전승을 이어간 신동원."나도 전승!"에이스 결정전 승리까지, 기쁨 2배 신상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마지막 GG를 받아낸 신상문."우리 먼저 하이파이브 하자!"신나서 옆 선수와 먼저 하이파이브를 한 권수현."하루 2승!"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첫 승리.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뭘 잘못한 걸까?"김상욱과 열혈(?) 토론 중인 진영화."6세트 대결"웅진의 신예테란 노준규와 하이트의 조병세."긴장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둘"에이스 결정전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게 바로 첫 승 느낌이구나!"공식전 첫 승을 기록한 노준규."올 것이 왔다"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 김명운과 신상문."양 팀 벤치의 모습"정말로 승부가 갈리는 경기라 더더욱 진지하다."앉아있을 수가 없네"하이트 코칭스태프들이 서서 경기를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웅진-하이트의 경기 6세트에서 노준규가 승기를 잡아가자 웅진 벤치가 들썩였다."바로 그거야!"주먹을 불끈 쥐어보이는 주장 임진묵.karma@dailyesports.com
2010-12-2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반드시 이겨야 한다"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박상우 출전."나 역시 마찬가지야"이경민이 승리하면 하이트가 단독 1위가 된다."호오..."경기에 집중한 선수들."드디어 세트 연패를 끊다"박상우의 승리로 웅진이 드디어 14세트 연속 패배를 끊었다."모처럼 살아난 분위기"박상우의 승리로 웅진 분위기가 약간 살아났다."5세트 맞대결"웅진 김명운과 하이트 진영화의 대결."저러면...?"경기는 진영화가 불리하게 흘러가고..."나도 연패 끊었어!"5연패를 끊고 승리한 김명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한숨만...'삼성전자 박대호의 전진배럭 공격에 피해를 입은 정명훈이 한숨을 내쉬었다.'3연패 끝!'박대호가 정명훈을 꺾으며 3연패에 탈출과 동시에 팀의 승리도 마무리 지었다.'우리가 해냈어요!'1위 SK텔레콤을 꺾으며 삼성전자의 시즌 승률 5할을 완성시킨 박대호, 유준희, 송병구, 유병준.'우리들의 MVP!'데일리 MVP는 송병구가 받았지만 삼성전자 선수들의 마음 속 MVP는 유준희라며 가운데 자리를 내준 승리자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숨죽여 경기를 지켜보는 중"2세트를 지켜보는 양 팀 벤치."2라운드 전승!"임정현을 꺾고 2라운드 무패 행진을 이어 신동원."괜찮아, 힘내"이럴수록 팀원들이 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어쩐지 긴장된 모습"3세트에 출전한 김민철."씁쓸해보이는 빈자리"이재균 감독이 벤치를 비웠다."이것만 통하면...?"자기도 모르게 혀를 쏙 내민 신상문."관전은 결승전급의 진지함"박상우와 장윤철."이야 신난다~!"승리 후 즐겁게 하이파이브하는 신상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이 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임태규에게 승리를 따냈다.5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다소곳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대결은 프로토스 대결"윤용태와 장윤철의 경기."통해라 통해라 통해라"두 손을 모으고 긴장한 채 보는 선수들."잘 막고 있는걸?"장윤철이 윤용태의 4게이트 러시를 막아내는 것을 보며."이쯤이야.."하이트의 기분좋은 출발!"잘했어!"코치진들이 더 좋아하는 눈치?"2세트도 동족전"임정현과 신동원, 저그 간의 맞대결."분위기 다운"1세트를 지고 경기를 지켜보는 윤용태의 얼굴이 계속 편치 못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번에는 편안하게~'김택용의 안정적인 경기에 SK텔레콤 벤치도 모처럼 여유롭게 됐다.'택용이 경기 보러 왔어요!'MBC게임 프로토스 박수범과 김재훈이 SK텔레콤 김택용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경기를 지켜봤다.'벌써 끝?'SK텔레콤에 첫 승리를 안긴 김택용은 경기가 끝난 것이 아쉬운 듯한 얼굴을 보였다. '손 좀 풀렸어~'경기가 끝난 뒤에도 여유로운 김택용.'연패 탈출!'삼성전자 유준희가 4세트에서 SK텔레콤 고인규를 꺾으며 공식전 12연패를 탈출했다. 유준희의 승리는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였다."잘했다~"유준희의 승리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의 얼굴이 환해졌다. 조용히 유준희의 어깨를 감싸주는 삼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지켜보고 있다!'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2세트에 나선 프로토스 후배 유병준의 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안풀리네~'초반 상대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던 SK텔레콤 최호선이 유병준의 공격에 상황이 역전되자 혀를 쏙 내밀었다.최호선의 패색이 짙어지자 SK텔레콤 코치진들의 얼굴도 어두워졌다.유병준 '연승 행진!'송병구의 6연승에 이어 2세트 승리를 따낸 유병준도 프로리그 4연승을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양팀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이 1세트에 출전했다.'6연승!'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재혁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세트를 따냈다.'나도 나가고 싶다~'힘이 없어보이는 SK텔레콤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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