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나만 이기면..!"5세트에 출전한 진영화."이겨라..."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임태규."코치와 선수"손재범 플레잉 코치와 정우용. 자세가 뒤바뀐 듯도?"그냥 들어가니까 뚫렸어"하이파이브를 하며 동시에 얘기도 하고 있는 차명환."어깨가 무겁다"김기현이 패하면 삼성전자는 패한다."오 좋아"신상문의 표정이 제법(?) 밝다."아~"점점 승기는 하이트 조병세 쪽으로 기울고..."마무리 성공!"6세트를 승리하고 내려와 하이파이브하는 조병세."잘하더라~"이번에도 어김없이 승자를 맞이하는 한두열과 이경민."아쉬움의 인사"오늘 경기를 패하며 순위 도약에 실패한 삼성전자.karma@dailyesports.com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승리한 송병구"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3세트 주자"삼성전자의 3세트 주자는 이정현이다."헐...?!"권수현과 장윤철의 꼭 닮은 표정."이겼다!"프로리그 9승 중인 신동원."진짜 잘하더라~"반갑게 맞이하는 동료들."혀를 쏙?"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한 신상문."심각.. 진지?!"장윤철과 이경민의 표정."저렇게 흘러가면요..."테란인 조기석의 해설(?)을 듣고 있는 허영무."나 못 믿니?"역전승을 거둔 신상문."큰일이다..."아쉬워하는 박대호와 삼성전자 팀원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대결 완승!'위메이드 전태양이 이재호를 꺾으며 팀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영한 '어깨가 으쓱~'승리를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이 어깨를 쭉 펴고 무대에서 퇴장하고 있다.MBC게임전 승리를 만들어낸 위메이드 강정우, 이영한, 신노열, 전태양. 'STX도 꺾고 2위로!'다음 경기 상대인 STX도 꺾고 상위권 다툼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런 표정 처음이야?!'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한 하이트 장윤철이 경기석에서 내려온 후 드물게 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에 패한 후 경기석에서 점퍼를 벗어버린 삼성전자 허영무와 이정현.피끓는 청춘(?) 박대호는 경기석에서부터 반소매 차림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대결"신예 정우용과 중견 허영무의 대결."킁?!"장윤철의 표정 순간포착!"부쩍 성숙한 느낌?"경기를 지켜보는 박대호."다리가 풀렸어~"경기석에서 나오며 다리가 풀려 비틀거린 정우용."그렇게 좋았어?"이경민이 정우용을 향해 웃어보이고 있다."프로토스 맞불"이번에도 하이트에서는 비교적 신예급인 장윤철, 삼성전자는 에이스인 송병구."진지하게..."경기를 지켜보는 유준희와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이거 뭐야?'경기 초반 이영한의 저글링이 난입하자 염보성이 놀란 듯 입을 벌렸다.'오늘은 덜 급했어요~'이영한이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이어 뮤탈리스크까지 공격에 가담시키며 또 다시 염보성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영한 '아깝다~'이영한이 경기를 좀 더 빨리 끝내지 못한 것이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전태양 '마무리는 내 차지!'전태양이 경기를 앞두고 MBC게임 측의 경기석을 노려봤다.이재호 '부담 백배'세트 스코어 1대3의 상황에서 경기에 나선 에이스 이재호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MBC게임 박수범이 위메이드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에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박수범 '나도 한 방 있다!'승리를 거머쥔 박수범의 총알 세리머니. '떨리네~'5연패에 빠져 지난 3경기에서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김동현이 긴장한 얼굴로 3세트를 맞이했다.'역전!'신노열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김동현에게 승리를 거뒀다.강정우 "잘했다! 노열아~"신노열이 1세트 승리를 따냈던 강정우와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정우 '첫 승 도전!'위메이드 테란 강정우가 MBC게임전의 첫 번째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MBC게임은 에이스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고석현이 1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언제나 밝은 MBC게임 선수들과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선수들.김양중 감독 '됐어!'강정우가 고석현의 공격을 막아낸 후 사이언스 베슬로 드론과 저글링을 지우자 눈이 커진 김양중 감독.'감격의 첫 승!'강정우가 고석현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형님의 과도한 사랑?"황병영을 꼭 껴안은(?) 박정석."속 시원~하다"10위 꼬리표를 떼버린 KT."승리의 주역들!"박지수와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포즈 은근히 어렵네"김성대가 잡은 포즈를 보고 저 뒤에서 김대엽이 '낄낄'거리는 중."이 포즈는 이렇게 해야지!"김대엽의 포즈! 10점 만점에 몇 점?"나도 연패 탈출!"박지수 역시 팀과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갓영호' 이상 무!"역시 건재한 KT의 에이스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무릎을 살짝 굽혀 달라는 요청때문에 순식간에 굴욕을 당한 선수는 누구일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리를 거두며 팀의 연패를 끊고 꼴찌를 탈출시킨 이영호. 순간 멍한 표정?가슴이 두근두근 했을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일명 '리쌍'록"'군제동'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경모와 이영호가 맞붙었다."신병들이 한 자리에"경기를 지켜보는 신병 변형태와 김태훈."흠..."박정석도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불리한데..."안타까운 민찬기의 표정."경기 마무리!"승리하며 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이영호."아쉬운 경례"공군은 한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이런..."공군 측의 표정이 좋지 않다."갸우뚱?"이영호가 갸우뚱거린 이유는?"승리!"KT가 2대1로 앞서갔다."4세트 대결"손석희와 김대엽의 맞대결."이건 유리해!"열심히 해설 중인 박재영."좋지 않은데..."이제 최고참이라 그런지 부쩍 경기가 신경쓰이는 것으로 보이는 박태민."에고~ 이겼네"하이파이브 뒤 혀를 쏙 내밀어보이는 김대엽.karma@dailyesports.com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대결"이성은과 박지수의 맞대결."진지"경기를 지켜보는 양팀 벤치."프로토스들의 수다"선배 박정석의 말을 박재영이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연패 탈출!"개인전 연패를 끊은 박지수의 승리."괜찮아, 괜찮아"민찬기를 위로하는 박태민."공군의 3세트 주자"민찬기가 출전했다."꼭 이겨야지!"결심이 서려있는 김성대의 얼굴."흐음..."경기를 지켜보는 김태훈과 박영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 전"삼삼오오 모여 얘기를 하는 선수들."전역 후 첫 출전"박정석의 얼굴이 긴장돼 보인다."경기 지연 사태"박태민쪽 PC 문제인지 경기 시작이 다소 늦어졌다."언제 시작하나..."경기석 쪽을 쳐다보는 이영호."심혈(?)을 기울여 승리!"GG를 받아낸 박태민."1승으로 출발"공군이 박태민의 활약으로 먼저 1세트를 따냈다."아쉽구나..."아쉬움이 남은 박정석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헤어스타일을 다듬고 나니 부쩍 '샤이니'의 민호와 닮아보이는 KT 황병영.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과 경기 5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 이신형은 시즌 8승째를 올리고 팀의 승리도 마무리하며 STX 테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는 1대3이 됐다. 승리 후에도 밝게 웃지 못하고 한숨을 내쉰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노련미의 승!'STX 김구현이 화승 신예 하늘의초반 러시를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공격을 펼쳐며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7연패에 빠진 하늘이 한상용 감독에게 패배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구성훈 '승리하러 왔다!'화승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성훈이 3세트에 출전했다.한상용 감독 '안풀리네~'팀의 두 번째 에이스 구성훈까지 패색이 짙어지자 난감해하는 화승 한상용 감독.'임무 완수!'김윤환의 승리로 STX가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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