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의 아우라'STX와 화승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의 경기를 관람학 있다. "그래, 그거야!"카리스마 넘치는 이제동이지만 동료들이 유리한 경기를 펼칠 때에는 흥에겨워 다양한 동작을 보여준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STX 선수들이 경기 시작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화승 오영종이 입장하는 STX 선수들을 노려보고 있다. '체크 완료!'벤치에 앉자마자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출발은 저그!'STX 첫 주자는 프로리그 10-11시즌 0승 4패로 부진한 성적을 보이는 저그 김현우가 나섰다. '저그 맞불!'화승 저그 박준오가 1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 '두 손 모아'화승 이제동과 손주흥이 두 손을 모아 후배 박준오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시즌 첫 승!'STX 김현우가 박준오의 저글링 러시 방어 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승리를 따냈다.김현우 '드디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과 KT가 맞붙는다. 지난 10월까지도 공군 소속이었던 박정석이 친정팀 대기실을 방문, 전 동료들의 환대(?)를 받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변형태와 김태훈이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부터 공군 에이스에 본격 합류,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군기가 바짝 들어간 김태훈(위)과 변형태(아래)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의 신구(新舊) 프로토스 오영종과 김태균이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와 경기를 앞두고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대기실에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시작은 김태균의 지난 09-10시즌 연패 이야기로 시작했다. 오영종은 어떻게 그렇게 질 수 있냐는 듯이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오영종은 대한민국 군필 남자들이라면 평생의 이야기꺼리로 삼는 군대 시절의 이야기들을 큰 몸짓과 함께 풀어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윤환은 "나와 김구현이 승리를 따낸다면 화승에 4대1로 승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트 스코어까지 예측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지만 경기 중에는 날카로움을 잃지 않는 정종민.2킬로 팀 승리를 결정짓다!개인전에서 탈락했지만 대장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조성일.대장전 진출이 마냥 기쁜 귀염둥이 조성일.오늘 2킬을 기록한 정종민을 떠받드는 악마군단 선수들.sora@dailyesports.com
2010-12-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개인전에서 맞붙은 김현도와 조성일.그리고 4관왕의 위엄을 뽐내며 김현도 준결승 진출!평화를 전파하러 나온 최재형.맨발의 파이터!악마군단 등장!뒷쪽에 있는 정종민.계속 0.3킬 밖에 하지 못해 팀원들의 구박을 한 몸에 받고 있다.죄인의 몸으로 무대에 오른 정종민.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리머니 상을 노리고 간디 분장을 하고 나타난 최재형.개인전 경기를 준비 중인 조성일.권민우도 손을 풀고 있다."사진 찍지 마세요!"지난 주 사진 기자로 분했던 정종민. 사진이 찍히는 것은 싫은가 보다.권민우를 격려하는 김현도.4관왕다운 면모다.'간디' 최재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평화를 전파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이 6세트에서 지속적으로 견제에 성공하자 삼성전자의 벤치는 잔치집 분위기.'경기 마무리 완료!'차명환이 윤용태를 꺾으며 팀의 4대1 승리를 완성시켰다.웅진 '시무룩'2라운드 승리없이 4연패를 당한 웅진 선수들이 기죽은 모습으로 경기장을 나섰다.승리를 만들어낸 세 명의 프로토스 유병준, 허영무, 송병구와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제부터 시작이다!'1라운드를 이끌었던 신예들과 에이스들이 부활한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웅진전 4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는 시종일관 차가운 표정으로 정확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총사령관'이라는 별칭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다.승리한 송병구가 김가을 감독과 팀후배들에게 걱정할 필요없다는 듯이 얼굴에 밝은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10-11시즌 부진의 늪에 빠졌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텅서 펼쳐진 웅진과의 경기에서 발빠른 견제와 스나이핑 스톰을 선보이며 김명운을 잡아냈다. 승리를 따낸 허영무는 주먹을 불끈 쥐고 연전연승을 달리던 '허느님'이 귀환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유병준 '내가 이겼어요!'삼성전자 유병준이 박상우를 꺾고 벤치를 바라봤다. '괜찮았어?'승리를 따낸 유병준이 동료들에게 둘러쌓인 체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박상우 '씁쓸하네~'옛동료에게 패배당한 박상우.김가을 감독 '걱정이다~'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연패 중인 유준희의 2세트 경기를 보며 고민에 빠졌다. '동점 완성!'웅진 임정현이 2세트 저그전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과 10-11시즌 부진에 빠진 허영무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다음 세트에 출격하는 선수는 패딩을 입고 있지 않다?2세트 내내 혼자 패딩을 입지 않았던 진영화.결국 3세트 출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2위의 웅진과 7위의 삼성전자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다. '에이스들의 대화'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와 박상우가 경기 시작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박상우 '내가 첫 주자!'윤용태와 이야기를 나누던 박상우가 경기석으로 향했다.이스트로에서 박상우와 한솥밥을 먹던 유병준이 삼성전자의 선봉자에 섰다.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세트 경기를 지켜보며 팀 후배 김기현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기분 좋은 승리!"STX에게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며 승리한 MBC게임."승리의 주역둘"테란 둘, 저그 하나, 프로토스 하나의 적절한(?) 밸런스."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공격성과 침착함이 잘 어우러진 경기로 승리한 고석현."승수 벌리기 GO GO!"고석현과 승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이재호."머리가 조금(?) 이상해서.."사진 촬영 내내 모자를 벗지 않았던 염보성."다음 경기도 잘 할게요~"김윤중을 꺾으며 시즌 7승째를 챙긴 박수범.karma@dailyesports.com
2010-12-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광고 스타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김준호.드디어 데뷔 첫 승리를 기록했다.공식전 13연승을 기록한 이영한!시즌 10승째를 거둔 전태양."에이스 판독기 벗어나야죠"더욱 노력하겠다는 신노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 막내 김준호의 승리가 기쁜 저그형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김태균, 데뷔 500일 기념으로 팬들이 준 선물을 보며 뿌듯해 하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한 김준호.힘차게 하이파이브 중!아쉬움에 고개를 떨군 오영종.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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