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를 꺾었다. 신동원은 "지난 시즌 첫 경기에 승리를 거두고도 8강에 가지 못했다."며 "이번 시즌은 꼭 8강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1일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만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영한은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북을 울려라~'화승 이제동과 구성훈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북매치'를 위해 무대에 섰다.이제동을 꺾은 구성훈이 조지명식 때 약속하대로 리듬을 타며 북을 치고 있다. "제동아, 미안"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서 북을 친 구성훈이 이제동의 어깨를 두드렸다."응원, 감사합니다"화승 구성훈이 팬들에게 조심스럽게 사인 포스터를 건냈다."용태형, 나 4강 간다!"스타리그 4강에 꼭 올라 윤용태와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킬 잔혹사'SK텔레콤 정경두와 박재혁이 1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대결을 펼친다. 박재혁 '며칠이였더라?'팀 후배 정경두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박재혁이 승리기념 사인을 하다가 날짜를 잊어 난감해하고 있다.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박재혁박재혁"8강, 반드시 간다!"팀후배 정경두를 꺾었기에 꼭 8강에 오르겠다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북치는 성훈?'화승 구성훈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팀동료 이제동가의 경기를 앞두고 북을 점검하고 있다. 이제동 "난 손도 대기 싫어"구성훈은 밝은 얼굴로 세리머니용 북을 든 반면 이제동은 북에 손도 대기 싫다며 인상을 찌뿌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졌다. MSL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들은 모두 우승을 다짐하며 조지명식 마감했다. '시작은 우리!'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최호선이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도발상을 수상했다. 김태균 '자꾸만 생각나~'모든 상을 아쉽게 놓쳐서 아차상을 수상한 화승 김태균이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김태균 "진심은 아니었어요~"조지명식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강하게 말했던 것이 마음에 남았던 김태균이 아차상을 수상한 후 사과의 말을 전했다.'염보성 날아 오르다!'토크왕을 수상하며 조지명식의 최대 목적을 이룬 MBC게임 염보성이 무대 위로 날아올랐다."아싸~"토크왕 수상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한 염보성.염보성 "엄마, 나 왕 먹었어!"피디팝 MSL 조지명식 토크왕 상품을 번쩍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속닥속닥~'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부쩍 이마가 넓어진 MBC게임 염보성이 조지명식 최고의 권한을 갖고 있는 디팬딩 챔피언 KT 이영호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영호 "형, 그건 좀 별로야~"염보성의 말에 무언가를 망설이는 듯한 이영호.염보성 "그럼 이건 어때?"염보성은 이영호에게 또 다른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한다.염보성 "좋은데~"드디어 결저을 내린 듯한 이영호. 그의 결정에 염보성도 만족스러운 눈빛이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자신의 세리머니를 지켜 보면서 손발이 오그라 드는 것 같은 신상문.김택용의 뒤로 숨어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구준표야~'하이트 신동원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행사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만원? 아니 신동원!'신동원이 준비한 돈의 액면가는 바로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김태균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서 막춤과 노래 솜씨를 뽐냈다. 김태균의 세리머니에 지원군으로 나선 전 시즌 세리머니왕 구성훈도 마치 자신이 무대인냥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원군 등장!'MBC게임 고석현이염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 팀동료 염보성의 지원군을 자청했다. "각오를 보여드리겠스니다!"MBC게임 염보성이 머리칼을 자르며 피디팝 MSL에 대한 각오를 표현했다. '댄스는 보너스!'염보성과 고석현 이벤트 무대에 올라 그들만의 몸부림을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상우, 김명운의 별명이 '야생마'라고 폭로했다.지난 시즌 자신을 이영호의 조로 몰아 넣은 염보성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김도우.로열로더 대열에 합류한 김민철.'리틀 이제동'의 타이틀을 벗고 진정한 '박준오'로 거듭나겠다는 로열로더 박준오!첫 MSL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을 존경한다며 강한 인상을 남긴 하이트 김유진.팬들이 '최다니엘'을 닮았다고 말하는 최호선.같은 팀 동료 어윤수와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김택용이 쉽다며 붙고 싶다는 하이트 한두열.버뮤다 프로토스 김재훈.이상형을 쓰라는 말에 '샤이니 태민'을 써 충격을 안겨줬다.sora@dailye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첫 MSL 진출 각오를 밝힌 하이트 장윤철.돈 뿌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하이트 신동원!차명환표 미소 세리머니!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KT 김성대.이번 시즌에는 빨리 떨어지지 않겠다는 위메이드 신노열.'캡틴 박지성'을 쏙 빼닮은 SK텔레콤 이승석.태풍이 몰아친다!처음부터 김택용의 옆자리를 원한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고 미남 등장!'자타공인 프로게이머 최고의 미남 SK텔레콤 김택용이 등장했다.'최장신 입장!'최장시 프로게이머 STX 김구현이 당당하게 나타났다. 김구현에 이어 같은 팀의 김윤환이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피디팝도 정복한다!'아레나 MSL 챔피언 '정복자'박지수 등장!정명훈 '준우승은 이제 그만~'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조용히 입장하고 있다.'폭군' 이제동이 밝은 얼굴로 MSL 무대에 등장했다.'금배지를 향한 첫 걸음!'지난 시즌 챔피언 KT 이영호. 3회 우승자에세 수여되는 금배지에 도전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숨막히는 뒷태.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그녀는 바로 신상문!특별하게 화장을 하지 않고 가발 하나만 써도 너무나 예쁜 신상문.하지만 그녀는 제모에는 영 관심이 없는 듯 하다.아름다운 그녀의 귀여운 광대 웃음!하지만 그녀도 분장을 하고 난 뒤 한숨을 쉬기도 했답니다.그래도 바로 카메라를 보고 섹시한 미소를 날려주는 신상문.당신을 진정한 프로로 임명합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곰과 사자가 나타났다. 이 곰 세리머니는 위메이드 전상욱이 MSL 조지명식에서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뒤이어 사자탈을 쓴 전태양이 전상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부끄러워라~'무대에 오른 전상욱과 전태양이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전태양 "답답해 죽겠어요~"조지명식이 있기 한참 전부터 사자로 분했던 위메이드 전태양이 "답답해 죽을 것 같다." 쉬고 있는 모습.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 앞두고 여장을 한 하이트 신상문에게 직접 안무 지도를 하고 있다. 정명훈은 "지난 여름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안무가에서 댄스를 배웠다."며 신상문에게 세심한 손동작을 선보였다. 신상문 "명훈아, 이렇게?"스승 정명훈의 지도에 다시 한 번 깜찍한 춤을 추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선수 입장 행사에서 여장을 한 체 금발 머리칼을 휘날리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신상문은 걸그룹 '오렌지카라멜'의 노래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켜 봅시다~'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모인 32명의 선수들이 다른 선수들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김상욱 "내가 첫 번째!"하이트 김상욱이 MSL 32명의 선수들 중 가장 먼저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조심조심'장막이 걷히자 KT 김대엽이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미녀는 병구를 좋아해~'삼성전자 송병구가 미녀들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섰다. 조용히 경기장으로 향하는 웅진 김명운.윤용태 '뻘쭘하네~'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입을 뻐끔거리며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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