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윤현식.리더 송현규도 좋아하기는 마찬가지.드디어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주인공이 되다!"다음 시즌도 기대하세요!"sora@dailyesports.com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선수 입장!'무관의 제왕' KSP-게이밍과 원.포인트[Y}의 결승전이 막 시작됐다!우승컵을 차지할 자 과연 누구?6년의 한을 풀어낸 KSP-게이밍!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도우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진영화를 꺾었다. 김도우는 이 승리로 피디팝 MSL 본선의 마지막 주자가 됐다.MSL 진출에 성공한 김도우가 테란 전담 박정우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김도우 "일단 16강!"당장 눈앞에 닥친 32강으 통과하고 난 뒤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겠다는 김도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데뷔전을 치르는 화승 프로토스 김유진이 일을 냈다. 김유진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SK텔레콤 박재혁과 하이트 진영화를 연파하며 조 1위로 MSL 본선 무대를 밟았다. '손에 손잡고~'화승 오상택 코치가 MSL 진출권을 따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김유진을 두 손 들고 맞이했다. 박준오 "기다린 보람있네"11조에서 MSL 진출권을 따내고 팀 후배를 기다린 박준오도 김유진을 축하의 말을 건냈다. "당당히 8강 간다!"얼떨떨하게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했지만 MSL에서는 정신차리고 8가까지 가보겠다는 포부를 밝힌 김유진. photo@dailyesp
2010-12-0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결승전의 화려한 막이 열렸다!서든어택 마스코트 MC 박국선의 진행으로 결승전 시작!긴장한 듯한 원.포인트[Y].이에 비해 여유로운 KSP-게이밍.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카메라를 보자 마자 브이를 그리는 온상민 해설위원.김동현 해설 위원도 환하게 미소를 날려주고!심각하게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던 성승헌 캐스터.카메라를 보자마자 깜찍한 브이!무슨 말을 하랴.이 둘이 만나면 이렇게 되는 것을.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의 완전 신인 김유진이 2일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맞이해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김유진은 긴장한 모습으로 박재혁의 맹공을 막아내며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장윤철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KT 우정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미소를 지었다. 이 승리로 장윤철은 2시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했다."너무 힘들었어요~"장윤철은 매 경기 온힘을 쏟아내 힘이 다 빠졌다며 의자에 몸을 기댔다."연패 끊고 연승!"최근 계속된 패배에 위축됐지만 MSL 진출을 계길 연승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장윤철.장윤철 "목표는 8강!"장윤철이 8강에 올라 꼭 MSL 시드권을 따내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알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가 모두 장기전으로 치닫게 되자 경기장에 도착한 12조의 STX 김도우와 화승 김유진이 목을 쭉 빼고 앞 조의 경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준오 '데뷔 첫 MSL!'데뷔 이후 줄곧 화승의 저그 기대주로 불렸던 박준오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KT 우정호와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드디어 갔구나~'대기실로 돌아온 박준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한 단계씩 차근차근!"첫 MSL 무대인 만큼 큰 욕심보다는 한 단계씩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태규 코치'속닥속닥'하이트 전태규 코치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2경기를 치르는 장윤철을 붙잡고 전략 회의를 하고 있다.김동건 '속전속결!'STX 김동건은 2경기 준비를 위해 일찌감치 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 장윤철 '한 고비 넘겼다~'하이트 장윤철이 팽팽하던 확장전에서 캐리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으로 향했다. 승자전에서 MSL행 티켓을 놓고 다툴 화승 박준오와 하이트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박준오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KT 우정호에게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준오 '역시 쉽지 않네~'1경기를 어렵게 끝낸 박준오가 대기실로 돌아와서도 힘들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울고 싶어라'KT 이영호가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시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에서 자신의 1세트 승리 후 동료들이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체 팀의 6연패가 확정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호 '오늘 기분 최고!'이틀 뒤인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0대3으로 뒤지고 있던 KT. 4세트에서 우정호가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으며 승리의 불씨를 살렸다. 이어 '최종병기' 이영호의 5세트 승리 그리고 김대엽이 허영무전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 동점으로 만들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6연패를 당했던 KT에게 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목표는 전승"10연승의 프로리그 1위 SK텔레콤을 잡으며 2라운드 2연승을 기록한 STX 소울.'오늘의 승자들'1세트 도재욱을 잡으며 기선을 제압한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신형 '이젠 테란 에이스!'막내 테란에서 어느덧 STX 에이스 테란이 된 이신형.김윤중 "팀과 함께 모두 승리한다!"김구현 '오늘은 웃자!'프로리그 12승 무패를 달리고 있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며 자신감을 되찾은 STX의 에이스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2010-12-0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 포즈를 어떻게 해요?"신예라 영 포즈잡기에 익숙치 않은 방태수."태수야, 이렇게 하는거야~"역시 선배 이제동의 포즈가 좀 더 노련하다."그 포즈 마음에 듭니다"지나가던 팬도 이제동의 포즈에 꽂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셋 중 가장 장난꾸러기는?"단연 박준오!"든든한 저그 라인"오늘 경기로 10개 팀 저그 라인 1위를 달성한 화승 저그라인."앞으로도 파이팅~"다정한 저그 라인의 모습."인터뷰를 기다리며"박준오와 방태수의 인터뷰가 먼저 끝났지만 "기다리라"는 선배 이제동의 말에 이제동의 인터뷰가 진행될 동안 둘은 기자실에 머물렀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라운드를 연승으로 시작한 화승! (*사진을 클릭하면 사이즈가 커집니다)좀 더 다정한 포즈로! 그러나 표정이 경직(?)."찬웅아 웃어야지~"고참 오영종이 웃는 표정을 만들어주고 있다."제동이형~"어쩐지 박준오의 엄마같은 포즈가 되어버린 이제동."빨리 1승 카드가 되고 싶어요"이제동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는 듬직한 박준오."이 포즈는 어떨까요?"절대 귀여운 포즈는 할 수 없다며 방태수가 제안한 포즈. 낙찰!"12승!"이제동이 12승을 기록하며 이영호, 김택용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나섰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복수 완료!'STX 김윤중이 역전승을 거두며 1라운드에서 패배를 안겼던 정윤종에게 복수를 했다. 세트 스코어를 3대3으로 만들며 에이스 결저전까지 이끈 김윤중.김은동 감독 '잘했다~'STX 김은동 감독이 승리를 따낸 김윤중의 엉덩이를 두르리며 격려했다'에이스 출격!'4세트에서 맞붙었던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서 다시 만났다.양 팀의 에이스가 나란히 각자의 경기석에 들어섰다. '연승 저지 성공!'STX 김구현이 김택용을 꺾으며 SK텔레콤과 김택용의 연승을 모두 저지했다. '한 껀 했다!'STX 김구현이 무패 행진 중이던 SK텔레콤 김택용을 꺾으며 자신감을 되찾았다.photo@dailyes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 전 몸풀기"화승의 에이스로 출전하는 이제동이 몸을 풀고 있다."웅진의 에이스는 나!"웅진에서는 테란 임진묵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다."굿게임 해요"서로 악수를 나누는 두 선수."희비가 엇갈리는 순간"화승 벤치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속상해라"생각지도 못했던 이제동의 러커에 당했다."이게 바로 에이스지"임진묵의 본진을 점령하며 GG를 받아낸 이제동."나, 하루 2승하는 남자야~"세리머니도 하루 2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길 수 있어!"분위기가 바뀐 웅진 벤치."어렵나..?"음료수 병을 받침삼아 경기를 보는 김태균."이대로 가자!"김명운이 승리하며 스코어를 2:3으로 만들었다."나만 이겼어도..."오영종의 얼굴엔 못내 아쉬움이 남은 듯."6세트의 주인공은?"구성훈과 윤용태가 맞붙었다."어어..."넋을 놓고 경기를 보는 하늘."좋았어!"윤용태의 승리에 박수를 치는 선수들."에이스 결정전 가자!"이번 주 경기들은 대부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이다.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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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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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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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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