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금만 더...!"박상우의 경기에 집중한 웅진 벤치."옹기종기 모여"엎드려서 경기를 보고 있는 박준오와 이제동."승부는 지금부터!"영패 위기에서 팀을 구한 박상우."통할 법도 했는데..."아쉬워하는 오영종."승부는 6세트로"하늘과 김명운이 대결한다."압박적인 표정?"옆자리의 임정현에게 지은 표정."하늘이 힘내~"여전히 붙어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박준오와 이제동.karma@dailyesports.com
2010-12-0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1승째!"김민철을 꺾으며 시즌 11승째를 거둔 이제동이 주먹을 불끈 쥐며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어쩐지 의기소침"패한 뒤라 조금 의기소침해 보이는 김민철."3세트 맞대결"방태수와 임정현의 저그 대 저그전이다."제발... 제발!"간절히 승리를 비는 임진묵."전문가의 해설(?)"열심히 경기 양상을 설명하는 이제동. 구성훈이 듣고 있는지는 의문?"저 이겼어요~"환하게 웃으며 경기석을 내려오는 방태수."경기가 끝날 것인가, 이어질 것인가"화승이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끝내기 위해 오영종이, 막기 위해 박상우가 출전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연승!'SK텔레콤 정명훈이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 5세트에서 김동건에게 승리를 거두며 프로리그 8연승 행진을 이어나갔다.'세트 스코어 역전!'정명훈의 승리로 먼저 1,2세트를 내줬던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 SK텔레콤 정명훈의 승리 세리머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은동 감독과 코치진들이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1,2세트를 따낸 이후 내리 두 세트를 빼앗기자 표정이 굳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리를 닮은 입모양?"얘기하던 중 나온 김명운의 입모양."카메라 발견!"매의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손찬웅."오늘 화승의 선봉은..."박준오가 1세트에 나섰다."웅진의 신예"신예 테란인 김우영이 웅진의 선봉."어.. 어?"경기를 지켜보는 노준규와 윤용태."상쾌한 출발!"화승이 1세트를 따냈다."괜찮아 괜찮아"테란 선배인 임진묵이 가장 먼저 달려가 위로했다."저기..."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있는 손주흥."그리고 2세트를 펼치는 그들"이제동과 김민철의 저그 대 저그전 맞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맞짱!'프로리그 10-11시즌 11연승을 달리고 있는 김택용과 STX의 에이스 김구현이 대결을 펼친다. '12연승 완성!'에이스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프로리그 12연승에 100퍼센트 승률까지 계속 이어나간 SK텔레콤 김택용.'아직 승리에 목마르다'김택용이 기뻐할 틈도 없이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분석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경두 '안절부절'SK텔레콤 정경두가 팀 동료 최호선의 경기를 지켜보며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고 있다.'좋았어!'최호선이 메카닉 병력으로 승기를 잡자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최연성 코치 '니가 이겼구나~'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최호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기뻐하고 있다. '에이스 출격 조건 충족!'프로리그 10-11시즌 11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동점을 만들기 위해 4세트 경기 출전 준비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형 테란 승리!'STX '신형' 테란 이신형이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백전노장 고인규에게 승리를 따냈다. 승리 후 당당한 모습으로 팬들을 바라보는 이신형.고인규 '분하다~'경기를 내준 고인규가 무대 뒤에서 분을 삯히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월의 첫 날 프로리그 10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STX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 도재욱 '오늘도 1세트다!'지난 위메이드전에 이어 STX전에서도 선봉장으로 나선 SK텔레콤 도재욱.김윤환 '저그 에이스 출격!'STX의 저그 엥스 김윤환이 프로토스 사냥에 나섰다. '분위기 좋아~'김윤환의 병력이 전투에서 승리하자 얼굴이 밝아진 STX 선수들.김은동 감독 '좋았어!'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김윤환. 그리고 그 뒤에서 조용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STX 김은동 감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잠이 부족해~'SK텔레콤 김택용이 12월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잠에 취해있다.정명훈 "어깨 좀 빌리자~"낮경기가 피곤한 정명훈도 김택용의 옆자리에 슬그머니 앉아 어깨를 빌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도 마스크맨!'몇 주째 코감기로 고생 중인 SK텔레콤 도재욱이 12월 1월 STX전에도 마스크를 하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코감기를 확실하게 떼어내기 위해 내일은 주사를 맞으러 간다고 한다.도재욱 '기운 펄펄!'도재욱이 지난 경기보다 컨디션이 훨씬 좋아졌다며 팀 후배 정경두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STX가 12월의 첫 째날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경기 시작전 선수들의 수다 중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탈락한 고인규가 "왜 하필 내가 없을 때 이렇게 좋은거냐!" 며 절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팬들을 위해 경기한다는 이영호의 하트! 팬 여러분 받으시죠!karma@dailyesports.com
2010-11-3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이고 좋아라~"왠지 웃음을 감출 수 없는 KT 선수들."오랜만이다! 단체사진!"근 한달 여 만의 촬영!"오늘의 수훈갑"우정호와 이영호, 김대엽."아직 3승이라 민망해요"앞으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우정호."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엄청난 연습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김대엽."Who's next?"과연 이영호의 아성을 무너뜨릴 선수가 있을 것인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 크기가 늘어납니다)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자신의 에이스 결정전 연패와 팀의 연패까지 모두 끊고 프로리그 11연승을 달성한 이영호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 공개"무대 뒤에서 걸어나온 선수는 삼성전자 박대호와 KT 이영호."옷부터 먼저 벗고"게임을 위한 최적세팅 시작!"모니터가 똑바르게 있어야지"꼼꼼한 세팅 중인 이영호."질 수 없다!"입을 앙다문 박대호의 표정에 결의가 서려있다."그리고 드디어 경기 시작!"초반 무섭게 몰아붙인 박대호."의기소침"앞선 세트에서 패해 의기소침한 자세로 경기를 보고 있는 허영무와 유준희."이거 영호가 이겨!"이영호가 역전을 해내자 KT 선수들이 들떴다."연패는 더이상 없어!"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어내고 팀의 연패마저 끊어낸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영무 경기 잠깐 보려고요"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KT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MBC게임 김재훈이 팀 후배와 함께 나타났다. 숙소가 인근인 김재훈은 "허영무의 경기를 보러 왔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고향이 같은 울산 출신이다.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게임에 집중 중인 허영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패배는 내가 막는다!"5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긴장된 얼굴"경기 전부터 잔뜩 긴장돼보이는 유준희."어떻게 되는거야?"집중해서 지켜보는 KT 벤치."준희야 들어가~!!"안타까운 삼성전자 벤치의 부르짖음."10연승!"개막전 1패 이후 10연승을 내달린 이영호."내가 막아야 하는데...!"6세트에 출전한 허영무."어??"놀란 삼성전자 벤치."대엽이가 최고야~!"신난 박재영의 표정이 눈에 띈다."저 잘했죠?"GG를 받아낸 뒤 벤치를 돌아보는 김대엽."에이스 결정전 갑시다!"6세트를 승리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대엽.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핀란드에서 왔어요!"이영호를 응원하는 핀란드의 팬. 카메라를 발견하자 카메라 쪽으로 플래카드를 들어주는 센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대 KT의 경기 4세트에서 KT 우정호에게 패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아쉬운 듯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초반 컨트롤에서 이득을 많이 얻었던 송병구는 리버가 탄 셔틀이 잡히며 역전당했다.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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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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