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깝다~'1대1 상황에서 패배한 하이트 도민수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배주진 '나의 세트!'SK텔레콤 배주진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1세트를 끝냈다.1세트가 끝낸 뒤 하이트와 SK텔레콤 모두 작전 회의에 들어갔다. "뛰어!"목청껏 소리를 지르는 하이트 정준환.'승리 확정!'2세트도 따내며 SK텔레콤이 2대0 완승을 거뒀다."코치님~"뛰어난 활약을 펼친 배주진이 벤치로 달려가 최병훈 코치에게 안겼다."KT 기다려!"다음 주 경기에서 맞수 KT의 최대 장점인 팀워크를 깨부수며 승리를 거두겠다는 SK텔레콤!photo@dailyesports.com
2010-11-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승을 노린다!'2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STX와 앰비션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가 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벤치에는 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윤재혁의 모습도 보인다. '언제 시작하나~'장비 문제로 20분 가까이 경기가 지연되자 STX 박귀민이 지루하다는 표정을 지었다.나상민 "나이스!"앰비션 나상민이 동료 김민수의 활약에 환호했다.'조심조심~'STX 주장 김지훈이 마이크를 가리고 조심스럽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요건 몰랐지~'STX가 1세트를 따낸 뒤 기분이 좋아진 김지훈이 윤재혁과 장난을 쳤다. "가볍게 1승!"2세트도 8대2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시즌 첫 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가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꺾고 6위로 도약했다."오늘의 승리팀!"삼성전자의 단체사진."포즈 좀 바꿔보자고 했더니.."서로 어딜 만지느니 장난치고 난리가 났다."승리의 주역들!"고참 송병구-차명환과 연승 듀오 박대호-임태규."바람과 같이 사라진 그들"승자 4명이 사진을 찍는 동안 몇몇 선수들은 벌써 1층까지 내려갔다."재미있는 경기 하고 싶어요"최근 재미있는 경기를 위해 연구를 많이 한다는 차명환."앞으로는 더욱 잘하겠습니다"연패를 떨치며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송병구."기분좋게 5연승!"임태규는 빌드를 전수해준 김진에게 감사를 전했다."거칠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무리 완료!'하이트 신상문이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팀의 시즌 3연승을 확정지었다.'밥값 했다!'마음 편히 벤치를 떠나는 신상문.승리를 거둔 하이트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마무리 인사를 했다.'연승은 계속 된다!'팀 연승의 주인고 4인방이 함께 한 컷!'4인 4색'비슷한 듯 다른 개성을 뽐내는 하이트 4총사!초반 부진을 떨쳐내고 연승 가도를 달리는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 승리 후 4세트에서는 바로 후배 교육에 들어간 STX 김구현.장윤철 '내가 잡았어!'STX 이신형을 잡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든 하이트 장윤철."끝내자!"5세트를 앞두고 하이트 선수 전체가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지금은 쉬는 시간'잠깐의 틈을 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선수들.10-11시즌 들어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저그 신동원이 하이트의 5세트를 책임진다. '오늘은 꼭!'시즌 첫 승을 노리는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김윤환이 신동원과의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하며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내가 돌아왔다!'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승리를 기록한 김윤환.ph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효하는 한두열'김구현과 진영화의 장기전에 벤치에 앉은 선수들은 지쳐간다. '안돼~'김구현의 '붉은 셔틀'이 터지자 안타까운 팀 동료들."됐다!"막판 싸움에서 김구현이 승리를 거두자 신대근이 손뼉을 치고 있다.김구현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적이 되자 굳은 얼굴을 푼 STX 김은동 감독.김구현 "이기고 왔습니다~"역전승을 거두고 벤치로 달려온 김구현. 김구현의 3세트 승리로 세트 스코어는 1대2가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선수와 코치들이 벤치를 서성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김상욱 '뮤탈리스크로 끝내기!'하이트 김상욱이 뮤탈리스크로 김도우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이경민-김상욱 '눈빛 교환'1세트를 따낸 이경민과 김상욱이 서로 눈빛을 교환했다. 김은동 감독 '안풀리네~'두 세트를 내리 빼앗긴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TX와 하이트의 경기가 펼쳐진다.'시작은 프로토스!'1세트는 STX 프로토스 김윤중과 하이트 프로토스 이경민의 동족전이 시작됐다.'많다~'이경민의 12게이트에 넋을 놓은 하이트 주장 권수현.이경민 '제 경기 봤죠?'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벤치로 눈을 돌렸다.'기선 제압 성공!'이경민이 승리를 따내며 하이트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본진 뚫기!'STX 김윤환이 MBC게임 박수범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힘들다~'박수범을 꺾고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권을 따낸 김윤환.얼굴 작은 김윤환과 '스타걸' 서연지의 '셀카'.김윤환 "이제부터 시작!"16강은 시작일 뿐이라며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2010-11-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이 열리고 있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김캐리' 김태형 해설위원과 '식신' 엄재경 해설위원이 선수들의 컨트롤 하나하나를 살피며 열정적으로 경기 해설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 B조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이 KT 김성대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박성균 "높이 더 높이!"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최대한 높고 큰 무대까지 오르고 싶다는 위메이드 박성균.'나도 한 컷!'박성균과 '스타걸' 서연지가 팬들에게 공개할 사진을 함께 찍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화승 박준오를 꺾고 16강에 안착한 MBC게임 염보성이 '스타걸' 최은애와 함께 스타리그 트위터(twitter.com/thestarleague)에 올릴 사진을 찍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첫 16강 진출자를 가리는 36강 2차전이 펼쳐진다.염보성 '준비 완료!'MBC게임 염보성이 마음을 가다듬고 스타리그 36강 A조 첫 경기 준비를 마쳤다. '나완 상관 없지~'2경기를 치를 KT 김성대가 무표정한 얼굴로 A조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윤환 '오늘 느낌 좋아!'컨디션이 좋아보이는 STX 김윤환. '1세트 승리!'염보성의 벙커링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1세트를 따낸 화승 박준오.'다행이다~'MBC게임 염보성이 2세트 승리를 거둔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염보성 '나 16강 간다~'2세트에 이어 3세트도 방어에 치중하며 승리! 염보성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전에서 '스타걸' 서연지가 카메라를 향해 팬들에게 손짓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경기가 끝난 후 승리를 거둔 SK텔레콤 선수들을 촬영했다.한참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정명훈의 어깨 너머로 누군가의 모습이 아른아른 눈에 띄었다.그 주인공은 바로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 고인규는 자신도 프로리그 승리 사진을 꼭 찍고 싶다며 절규를 하다가 그 행동을 말리는 팀 후배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 한 컷을 만들어 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구현 본선 진출!'STX 김구현이 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결승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1로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김구현 '지쳤어~'MSL 32강 진출권을 따낸 STX 김구현이 지친 모습으로 대기실에 앉아있다.김구현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MSL 본선에서 매 경기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STX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2010-11-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1세트 선취!'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둔 김택용이 그대로 김구현의 기지까지 밀고들어가며 1세트 승리를 거뒀다.'한 번 더!'손을 풀며 2세트를 준비하는 김택용.김구현 '나 화났다!'2세트를 준비한느 김구현의 눈매가 날카롭다. 김구현 '따냈다!'김구현이 김택용에게 당한대로 더 많은 병력으로 압박을 가하며 2세트를 따냈다. MSL 진출자는 3세트에서 가려지게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재혁과 김구현의 와일드 카드전 4강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김택용.그리고 4강 승리 후 김택용의 경기를 바라보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유독 즐거운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는 KT 우정호와 입을 굳게 다문 체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의 와일드 카드전 8강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김택용 '내가 이겼지롱~'드라군과 셔틀 리버로 우정호를 압박하며 승리를 거둔 김택용이 항복을 받아내자 혀를 쏙 내밀었다. '와일드 카드는 내가 가져간다!'자신감 넘쳐보이는 김택용의 모습.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재혁 "다녀오겠습니다."SK텔레콤 박재혁이 박용운 감독에게 다녀오겠다는 말을 하고 8강 2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 김대엽 '방긋방긋'언제나 밝은 얼굴을 보여주는 KT 김대엽은 경기를 치르기 전에도 환한 얼굴로 있다.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대기실에서 가장 활기찬 선수는 바로 KT 우정호.박용운 감독 "잘했어~"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박재혁이 저글링과 럴커로 빠른 시간에 승리를 거두고 오자 칭찬하고 있다.신노열 '고민되네~'위메이드 신노열, 팀 동료 전상욱과의 경기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경기 시작!'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의 8강 3경기가 시작됐다.신노열이 저글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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