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을 통과한 STX 김윤환. 김윤환 "바로해요?"STX 박정욱 코치에게 와일드카드전 방법을 듣고 있는 김윤환.이경민 "최선을 다하겠다!"스타리그 본선에서 멋진 모습을 보이겠다는 하이트 이경민. 고석현 '나는 몇 조?'와일드카드전을 위해 오전조 통과자들이 조추첨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석현 "오늘도 왔습니다"박카스 스타리그 36강 진출에 성공한 MBC게임 고석현이 인터뷰를 위해 조용히 기자실로 찾아왔다고석현 "16강 진출이 원동력 될 것"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면 자신감이 더 붙을 것 같다는 고석현.'목표는 시드!'위메이드 박성균도 스타리그 36강 합류!정경두 "처음이에요"'공식전 출전도 인터뷰 경험도 없는 정경두가 어색한 모습으로 예선 통과 사진을 촬영했다..우정호 '지친다. 지쳐~'스타리그 예선에 통과한 KT 우정호가 머리를 부여잡고 있다.우정호 '초심으로 돌아가겠다!'한 경기 출전이 간절하던 시절처럼 최선을 다해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일장 "시즌 최고 성적 낸다!"자신의 최고 기록인 스타리그 4강 성적을 뛰어넘겠다는 STX 조일장.조일장 '밖에서 보니 재밌네'인터뷰를 마친 후 바로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희희낙낙하는 조일장.한상봉 "저도 통과했어요"SK텔레콤 한상봉이 예선 통과 후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서 나왔다. 한상봉 '최소 4강!'4강 이상의 성적이 목표라는 한상봉. 박준오 '16강도 간다!'이영한 "스타리그는 내가 먹는다!"MSL 예선에 이어 스타리그 예선도 통과한 이영한.조병세 "정우용 덤벼!"팀 동료 정우용이 팀내 최고 경력 테란이 되겠다는 말에 자신도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조병세.photo@dailyesports.com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자리가 없어 입장을 하지 못한 관객들로 가득찬 광장.중국 e스포츠 열기를 확인한 순간이었다.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한 김택용.행사장 안도 관객들로 가득!중국 미녀들 한번 보실래요?슈퍼마리오 마임으로 개막 전 후끈 달아오른 무대!"IEF 2010 개막을 알립니다!"sora@dailyesports.com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여자 팬들에게 둘러쌓인 김택용."선물도 받았어요"아이돌 스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린 김택용.박준은 공항 직원들에게 인기!중국 음식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 김택용.먹어야 할 것인가, 굶을 것인가.이효민 코치와 무언가를 보고 있는 강근철.이철민에서 이예준으로 개명!지난 IEF 스타크래프트 부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예준.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지수 '통과했다!'박카스 스타리그 예선 첫 통과자는 B조의 KT 박지수! '참 쉽죠~'스타리그 36강에 합류한 박지수 가벼운 마음으로 스타리그 예선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일단 4강 그 다음에는 우승!"4강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KT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전조 선수들의 등록이 모두 끝났다. "맵 추첨합니다!"경기가 시작되기 전 한국e스포츠협회 양환석 심판이 예선에 쓰일 맵 추첨을 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김유진 "통과도 탈락도 빠르게!"MSL 예선을 제일 먼저 통과한 화승 김유진이 스타리그 예선에서는 가장 먼저 탈락했다.김도우 '여유만만~'일찌감치 K조 결승에 선착한 STX 김도우는 밖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앉아있다.'스타리그 예선도 신애와 함께!'박카스 스타리그 예선 현장에서 리허설 중인 신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아침 일찍이지만 박준은 말끔한 모습이었다. 위메이드 폭스 카운터스트라이크팀 편선호 역시 말끔한 모습.유부남 장재호는 약간 피곤한 모습.김택용 역시 연신 하품을 해댔다.한국 워크래프트3 자존심을 지켜낸 김성식.IEF 후 바로 WEM까지 치러야 하기 때문에 무척 큰 캐리어를 가지고 공항에 등장했다.비행기 안에서 기내식도 거부(?)하고 잠에 빠진 김택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전조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삼성전자 주영달.유준희 '핑크가 좋아~'키보드 숫자키를 핑크빛 키스킨으로 도배한 삼성전자 유준희.'김캐리가 떴다'김태형 해설위원이 경기에 앞서 스타리그 예선 현장을 둘러보러 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도 오전조!'SK텔레콤 고인규는 MSL 예선에 이어 스타리그 예선도 아침조로 경기를 치른다.고인규 '숨막히는(?) 뒷태'길쭉한 허리라인과 저만치 아래있는 엉덩이가 돋보이는 SK텔레콤 고인규의 뒷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준오 "형, 나도 좀 줘요~"화승 박준오가 KT 박지수에게 가볍게 장난을 걸며 인사를 나눴다. "잘지내?"이스트로에서 이적한 웅진 신재욱과 STX 김도우는 나란히 앉아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첫 등록!'용산에 숙소가 있는 하이트 선수들이 가장 먼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 현장에 도착했다. 김윤환 "STX 왔습니다"뒤이어 STX와 MBC게임 선수들이 도착했다."팔팔합니다!"시드자인 MBC게임 이재호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대기 중이다.고석현 "내가 바로 얼리어답터!"경기 순서를 기다리면서 아이패드를 꺼내 든 MBC게임 고석현. 웅진 박상우도 슬그머니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9주차 2경기 배틀존과 원.포인트[Y]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순간 원.포인트[Y]의 리더 정세훈과 김성광이 함성을 지르며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네스티 서든어택 9주차의 막이 올렸다."한 팀만 살아남습니다"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MC 박국선이 새롭게 적용되는 경기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SJ게이밍 '뭐라 하는거야?'유로에 관한 영상이 나오자 SJ게이밍 선수들 모두가 몸을 무대 화면 쪽으로 돌렸다.권진만 '작전 새나갈라'SJ게이밍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앉은 유로 권진만이 입을 가린 체 동료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초반은 우리 것!'전반 초반을 유리하게 이끌고 가는 SJ게이밍.강민호 "조심해!"김진규 "질리가 없잖아!"경기 극초반이 지나자 다시 경기의 흐름을 가져온 유로.이응준 '허탈하네~'경기가 유로 쪽으로 기울자 힘이 빠진 SJ게이밍 리더 이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지훈 감독 "지켜보고 있다!"모든 선수들이 숙소로 돌아간 가운데 KT 강현우와 위메이드 전태양의 25조 결승이 진행됐다. 박세정 '힘들겠네~'전태양의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박세정과 이영호의 표정이 점점 나빠졌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전태양이 항복 선언을 하자 KT 이지훈 감독이 강현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기분 좋네!"서바이버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한 KT 강현우의 얼굴에 함박 웃음을 지어졌다.강현우 "나도 KT의 프로토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세정 "찬기야, 축하해!"공군 민찬기의 서바이버 진출을 축하해주는 위메이드 박세정.민찬기 "MSL 진출을 다짐합니다!"공군의 유일한 서바이버 진출자 민찬기.최호선 "힘내겠습니다!"서바이버 본선에 첫 진출한 SK텔레콤 최호선."주장으로서 체면살리겠다!"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의 체면을 살리겠다는 하이트 권수현 주장. 고석현 "화려함은 큰 무대에서!"튀는 행동과 치장은 높은 무대에 오르고 난 뒤에야 시도하겠다는 MBC게임 고석현.이영한 "목표는 최고!"초심으로 돌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위메이드 이영한.신상문 "이번 시즌은 다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종수 "예전같지 않아~"20조 4강에서 탈락한 STX 박종수 플레잉코치가 손이 예전같지 않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상봉 '민망하네~'SK텔레콤 한상봉이 4강 저그전에서 패한 후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오고 있다.정우용 "팀내 최고 경력 테란되겠다!"팀내 테란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경력을 쌓겠다는 포부를 밝힌 하이트 정우용. 박준오 "한 계단씩!"예선을 통과했으니 다음 단계인 서바이버에 집중하겠다는 화승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종수 "오늘은 선수에요"STX 플레잉코치 박종수가 코치가 아닌 선수로 MSL 예선에 참가했다.김경모 "열심히하겠습니다!"요즘 왜 그렇게 잘하냐는 질문에 열심히해서 그렇다고 답한 공군 김경모.'묵묵히 연습만!'하이트 신상문과 SK텔레콤 도재욱은 입을 한 일자로 굳게 다물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서지훈 "어떻게 한다고요?"경기 시작 전 공군 서지훈이 진행요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대근 '빙그레~'공군 이성은을 꺾고 본선에 진출한 STX 신대근이 빙그레 웃으며 기념촬영을 했다.신대근 "STX맨으로써 활약을 펼쳐보이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성은 '아쉬운 탈락'STX 신대근과의 9조 결승에서 패배한 공군 이성은이 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최수범 "수고했다"삼성전자 최수범 코치가 탈락 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는 이성은을 위로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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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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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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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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