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되는거야?'경기에 완전히 몰입해 입이 벌어진 것도 모르는 전태양."저 이겼어요~"자원력에서 앞선 박세정이 승리를 따낸 후 기쁜 얼굴로 벤치에 왔다.'내가 중원의 제왕!''중원' 맵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박세정.'대기실로 집합!'1세트에 패한 STX 선수단이 조용히 대기실로 이동하고 있다. '저그 에이스 출격!'위메이드 저그의 수장 신노열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저그 맞불!'STX에서도 저그 조일장을 2세트에 내세웠다.'이 정도쯤이야~'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가뿐하게 승리를 따낸 신노열. '내가 팀의 중심!'3세트를 위해 둥그렇게 한데 모인 위메이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10-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우리도 배워보자~'대기실에 앉아있는 STX 선수들의 시선을 모은 것은 바로 해설자 박용욱의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잠깐의 슬럼프에요"최근 2패는 잠시 주춤한 것일 뿐이라며 빠른 시간 안에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STX 김윤환. "안녕하세요?"위메이드와 STX 선수들이 무대에 입장해 악수를 나눴다. 전상욱 "이 정도는 돼야 음료지~"벤치에 앉은 전상욱이 1.5리터짜리 음료를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마시고 있다.'프로토스로 시작!'양 팀 모두 프로토스 종족의 박세정과 김윤중을 선봉장으로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호야, 나 삭발해야하는거 아니야?"여기는 위메이드와 STX의 경기가 열리기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속에 있는 분장실. 위메이드 이영호가 고대기를 들고 신노열의 머리를 만지고 있다. 왠지 불안한 표정의 신노열."여긴 이렇게~"이영호의 도전을 재미나게 지켜보던 전문가가 나서고 난 뒤에야 신노열의 머리는 경기에 나설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을 꺾고 3위로 올라선 KT!민찬기에게 판정승을 거둔 이영호까지 총 4명의 승리 선수들."프로토스는 나에게 맡겨!"역전승을 거둔 김대엽."박지수의 트레이드 마크 미소가 나올듯 말듯"여유로운(?) 포즈지만 사실 이 포즈는 상당히 힘들다."KT 저그를 책임진다!"적응을 잘 해나가고 있는 김성대."내가 다 흐뭇(?)"김성대의 촬영을 보고 김대엽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도 승자사진 찍어요?"단체사진을 찍고난 뒤 승자만 남으라는 말에 나온 이영호의 질문. 판정승이라 겸연쩍기도 하고 상대인 민찬기에게 미안하기도 하다고."어쨌든 승자는 승자!"KT의 승리에 일조한 4명이 모여 한 컷!"4승입니다~"판정승도 선수의 전적에는 승으로 기록된다. 단, 맵 전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안돼..."초반은 손석희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긴장(?)한 민찬기."포기하지 않는다!"끝까지 뚝심을 잃지 않았던 손석희."바로 이거야!"눈에서까지 땀을 흘린 손석희가 결국 승리했다."의기소침(?)"손석희에게 패하고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의 우정호."6세트 대결은 바로!"김성대와 홍진호의 대결이다."이겨야 할텐데..."이겨야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끌고갈 수 있다."어우~ 손놀림이 아주..!"김성대의 손놀림에 감탄 중?"아.. 힘들다..."패배를 직감한 홍진호의 표정."마무리!"김성대가 경기를 4대2로 마무리지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경기에 집중한 김대엽."오늘도 필승!"공군 입대 후 대활약 중인 김경모의 승리!"4세트 맞대결"박지수와 안기효."잘 해야 할텐데..."공군 벤치는 약간의 근심이 어린 표정."잘 하고 있네"왠지 여유로운 박재영과 이영호."이겼다!"혓바닥을 쏙 내민 박지수."잘했어~"기뻐하는 팀원들과 김윤환 코치."내가 마무리하면 돼?다음 경기에 출전하는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이런..."카운트 다운 중 실수로 경기를 나가버린 민찬기."뭐지.."영문을 모르는 이영호"이렇게 패하다니..."안타까운 표정의 박대경 감독."제가 이겼다구요?"민찬기의 몰수패로 인한 이영호의 승리."규정이 말이죠..."부연설명을 하고 있는 심판."지난 승리의 주인공 등장"4대0 승리를 마무리지었던 김경모의 3세트 출격."그의 상대는..."KT의 주자는 황병영이다."긴장된 표정으로"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양팀 벤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반가운 얼굴들"곧 전역을 앞둔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이 경기장을 찾았다."흐흐"뭔가 즐거운 표정의 박재영."진지한 홍진호"경기 시작 전이건만 표정이 웬지 심각하다."1세트 출전"공군의 1세트 주자는 박태민."느끼는 표정(?)"KT의 1세트 주자는 김대엽."좋다 말았네..."초중반까지 분위기가 좋았던 박태민이 서서히 패색이 짙어지고 있다."아이고 잘했다!"김대엽을 환영하는 KT 벤치."KT의 2번째 주자는 이영호"눈빛이 날카롭다."공군의 테란 에이스 민찬기"다소 긴장된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전역을 앞둔 공군 박정석이 한동욱, 오영종과 함께 공군 대 KT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공군은 현 소속팀, KT는 친정팀인 박정석은 어느 팀을 응원하고 있을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분위기 업다운!'김택용의 완벽한 경기에 웅진 벤치는 조용해진 반면 SK텔레콤 벤치는 점점 들뜬 모습을 보였다.김택용 '해냈다!'김택용의 승리로 프로리그 팀 1위와 개인 다승 선두 자리에 올랐다. '마무리 하이파이브!'동료들과 오늘만 두 번째 손뼉을 맞추고 있는 김택용.'1위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도택승'의 1위 기념 포즈!'전 선수의 에이스화!'강한 전력으로 연승 질주를 하고 있는 경기를 보여주는 SK텔레콤.팬들에게 승리하는 모습을 더욱 많이 보여드리겠다는 이승석. '나도 에이스!'웅진 에이스 윤용태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낸 도재욱."감기 조심하세요~"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팬의 건강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벌써 에결 회의?'임진묵이 승리하기 직전 웅진 이재균 감독이 코치진과 에이스 결정전 주자를 결정하는 회의를 하고 있다.임진묵 "형이 해냈어!"승리를 따낸 임진묵이 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웅진 테란 최고!'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임진묵.'또 한 번 에이스 잡아?'정명훈을 꺾었던 김민철의 에이스 결정전 출격!'여유롭지 뭐~'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최종 승부 시작!'드디어 웅진 김민철과 SK텔레콤 김택용이 승패를 가리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끝?'벼랑 끝 위기 상황에서 김민철을 출전시킨 웅진과 경기를 마무리 짓기 위해 에이스 정명훈을 선택한 정명훈. 벙키 '나도 좀 쉬자~'계속되는 경기에 지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의자에 앉았다."감염이라니!"김민철의 커멘트센터 감염 세리머니에 환호하는 웅진 벤치.'에이스 킬러!'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을 잡아내며 세트 차이를 좁힌 김민철.'진짜 '웅테'를 보여준다!'웅진 테란 임진묵의 6세트 출전!박재혁 '7세트는 없다!'SK텔레콤 저그 맏형 박재혁이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가 내 집 안방이구나~'편안한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박재혁.박상우 '안풀리네~'김택용의 공격에 제대로 손도 써보지 못하고 항복 선언을 해야할 상황이 오자 난감해하는 박상우. '택신' 승리!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했다!'에이스 출격!'역전당한 웅진이 에이스 윤용태를 4세트에 출전시켰다.'MVP 기세로!'주간 MVP를 수상했던 도재욱이 SK텔레콤의 네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김명운 '경기 집중!'어려웠던 경기를 윤용태가 전투에서 승리하며 비슷한 상황을 만들자 팀동료 김명운이 더욱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은 누굴 내보낼까?'도재욱의 승리가 확정적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11시즌 첫 주간 MVP!'도재욱이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해 주간 MVP에 선정됐다.'2세틎는 저그다!'친정팀을 상대로 하는 SK텔레콤 저그 한상봉과 웅진 저그 임정현이 2세트 대결을 갖는다. '이건 뭐야?'빠르게 경기를 챙긴 임정현이 무대 한 가운데서 승리의 기쁨을 몸짓으로 표현했다. '세트 스코어 1대1!'임정현의 승리로 웅진과 SK텔레콤이 나란히 한 세트씩 나눠가졌다.'내가 대견스러워~'동료들 사이에서 밝게 웃는 임정현.웅진으로 이적한 박상우와 SK텔레콤 에이스 프로토스 김택용의 3세트 매치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갑자기 쌀쌀해진 날씨탓에 따뜻한 패딩 점퍼를 입고 온 SK텔레콤 선수들.'틀린그림을 찾아라!'웅진 대기실의 선수들은 숨은 그림 찾기에 한창!'오늘은 왠지 즐거워요~'경기 전까지 계속해서 방긋방긋 웃는 이승석."오랜만이야~"입장과 동시에 한상봉이 전 소속팀인 웅진 선수들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승석 출전!'이승석이 대기실에서 웃던 이유는 바로 첫 세트 주자였기 때문이다.김명운 '부담되네~'웅진의 첫 주자 김명운이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다.도재욱 '벌떡~'첫 세트에서 이승석이 승리를 거두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도재욱.'승리의 이승석!'경기 전과 경기 후 모두 밝은 모습의 이승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연습하느라..."경기 연습과 개인리그 준비로 피곤하다는 SK텔레콤 김택용.웅진 대기실의 박상우도 곤히 잠들어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난 후..."다들 뭘 그리 집중하고 있나 했더니 여성 아이돌 그룹의 CF."정답게 찍어봅시다"하늘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진."오늘의 승리 주역"박준오, 이제동, 김태균."더이상 '화토'가 아니예요!"이번 시즌 2승 무패를 기록 중인 김태균."나이에 걸맞게 귀여운 포즈로!"19세의 박준오에게는 아직 가능한 포즈다."그리고 오늘의 마무리"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너무 열심히 경기를 했더니 배가..."인터뷰 전 일단 허기부터 간단히 해결하는 선수들."너무 기뻐요"요즘들어 부쩍 선배같은 느낌이 풍기는 이제동.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우리 이기는 거야? 그런거야?"경기 시작 전부터 들뜬 화승 벤치."내가 이겼어야 했는데..."앞서 이제동에게 패했던 조일장."이겼다!!"박수를 치고 있는 구성훈과 손찬웅."내 경기 봤지?"벤치 한 번 보고 만족스런 표정으로 헤드셋을 벗는 이제동."1승!! 너무 고팠어!"이제동의 세리머니."아쉽다..."아쉬운 마음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STX."이제부터 시작입니다!"시즌 첫 승을 신고한 화승.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목이 탄다"패배 후의 갈증?"구현이 잘한다~"우쭐한 김구현의 표정?"STX의 6번째 주자"김윤환이 경기를 끝내기 위해 출전."오 괜찮아 괜찮아"서서히 화승에 서광이 비치고..."나 어때? 잘했지?"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에이스 결정전"이제동과 김현우의 대결.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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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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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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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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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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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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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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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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