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절대 에이스 송병구!'첫 승리의 'V''생애 첫 승리보다 연패를 끊어낸 것이 더욱 기쁘다는 18살 막내 김기현."삼성전자 프로토스는 강하다!"다른 어떤 팀보다 강한 삼성전자 프로토스를 보여주고 싶다는 임태규."연승은 계속된다!"시즌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기세좋은 '꽃미남' 테란 박대호. "10-11시즌 승리는 지금부터!"에이스 송병구의 활약과 신인들의 패기로 값진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삼성전자 칸! photo@dailyesports.com
2010-10-2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근심? 걱정?"경기를 지켜보는 이신형과 손주흥."나만 믿어!"시즌 전승을 기록 중인 이제동."늘 에이스만 만나는 구성훈"오늘은 김구현을 만났다."오오??"김구현의 쉴새없는 다크템플러에 놀란 모습?"불리한데..."심기가 불편한 듯한(?) 이제동."잘 한다!"경기를 지켜보는 조일장."이 기쁨을 팀원들과 함께"김구현의 승리로 스코어는 3대2.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시작!"손주흥과 이신형의 대결."내 몫까지 열심히..."2세트의 장본인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쯥(?)"김윤환 표정의 의미는?"아 안돼"승기는 이신형에게로 기울었다."스코어 역전이다, 파이팅!"2대1로 역전을 이뤄낸 뒤 파이팅하는 STX."양팀 저그 출동!"4세트에서 맞붙는 이제동과 조일장.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끝!'박대호가 권수현을 꺾고 시즌 3전 전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까지 마무리했다.'고개숙인 조병세'경기에서 패한 하이트 선수들이 힘없이 퇴장 인사를 마쳤다. '두 손 들었다''승자의 당당함!'생애 첫 승리를 따낸 김기현이 힘찬 걸음으로 무대 인사에 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하이트 진영화가 5세트에서 프로토스 동족전을 펼친다.'역시 에이스!'삼성전자 송병구가 에이스다운 안정감을 선보이며 5세트를 따냈다. '하이트 6세트는 누구?'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하이트의 다음 주자.'주장이 나선다!'세트 스코어 2대3의 위기 상황에서 나선 하이트 주장 권수현. '승리 굳히기!'삼성전자의 신인 테란 박대호가 경기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재잘재잘"벤치에 착석해 대화를 나누는 선수들."STX의 1세트 주자"테란 신예 김성현."잘 해야 할텐데..."긴장하며 지켜보는 STX 선수들."태균이 잘 했다!"김태균의 승리에 박수를 치는 화승."시즌 2승째!"의기양양한 김태균의 표정."우와 잘한다~"기뻐하는 이제동."어? 이거 몰수패?"2세트가 시작되고 난 뒤 손찬웅이 퍼즈를 걸었다. 두 팀의 엇갈리는 희비."심판들의 의논"결국 2세트는 손찬웅의 몰수패로 STX가 승리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실수로 자신이 퍼즈를 건 뒤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판정을 기다리는 손찬웅.상대인 김동건 역시 뭔가 초조하기는 마찬가지."몰수패를 선언합니다"결국은 손찬웅의 몰수패가 선언되고..."내가 왜 그랬을까!!"아쉬워하는 손찬웅.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와 재미있다~"대기실에서 '양민이 뿔났다'를 시청 중인 손찬웅."뭐라고??"다른 선수와 대화 중인 손주흥."긴장말고 하라구, 응?"어느새 하늘에게 조언(?)을 할 위치가 된 박준오."김구현이 보고 있는 것은?"심판들의 소지품 검사."성분이 궁금해"음료의 성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조일장."1세트 출전 선수들"화승의 김태균과 STX의 김성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앗! 카메라다!'경기석 옆에서 축 쳐진 체 앉아있던 하이트 장윤철이 카메라를 힐끗 바라본 후 자세를 고치고 딴청을 피우고 있다.'3세트 선수 입장!'삼성전자 에이스 저그 차명환과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이 세 번째 경기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 [mig3]]'짱구 권수현!'볼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입안 가득 바람을 집어넣고 경기를 지켜보는 권수현.3세트는 하이트 장윤철의 승리!'반드시 승리한다!'한 세트 뒤진 상황에서 입술을 한 일자로 굳게 다문 체 경기석에 앉은 삼성전자 임태규. 하이트 조병세가 매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2대2 동점!'초반 드라군으로 조병세를 밀어붙인 임태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기로 맞선다!'삼성전자의 경기석에 두 번째로 앉은 선수는 신인 테란 김기현. '2대0 확정?'에이스급 테란 신상문의 승리 굳히기 출전.삼성전자 '조마조마'김기현의 공격이 시작되자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동료들.전태규 코치의 표정만으로도 신상문이 불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기현 '데뷔 첫 승이다!'김기현이 초반 벌쳐 견제에 이은 물량 공격으로 신상문을 잡아내며 데뷔 이후 첫 승리를 신고했다.김기현 '기분 최고!'경기석에서 뛰쳐나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기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예쁘게 찍어주셔야 하는데..."메이크업 중 기습(?)을 당한 이제동의 부탁.역시 메이크업을 아직 하지 않았다는 김윤환. 하지만 '쌩얼'도 준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먼저 입장한 삼성전자 선수들이 벤치에 앉기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권수현 '우리한테 될 것 같아!'하이트 주장 권수현이 무대에 입장하며 삼성전자의 벤치를 바라봤다.'시즌 첫 승 가능?'10-11시즌 개막 후 3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허영무가 삼성전자의 선봉장으로 나섰다.'시작해보자!'하이트의 첫 번째 주자 저그 신동원 출격!'집념의 역전승!'허영무의 공격에 본진 건물 다수와 드론을 잃었던 신동원이 가디언과 병력 드롭을 통해 1세트 승리를 따냈다.'4연패 수렁에 빠진 허영무'시즌 1승도 올리지 못한 허영무가 동료들에게 둘러쌓여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겨울이 오기 전 김장김치를 담그 듯 e스포츠계에도 조금 쌀쌀해진다 싶으면 필수품으로 등장하는 것이 하나 있다.그 물품은 바로 손난로! 선수들의 컨트롤이 중요한 만큼 손이 얼어 굳으면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늦은 가을부터 여름이 오기 전까지 선수들의 손에서 항상 볼 수 있는 겨울나기 필수품이 바로 손난로이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장전에 나선 천붕쇄.7차 리그 개인전 우승 최재형이 이번 시즌에는 천붕쇄에 합류했다.개인전에서 4강에 안착한 뒤 곧바로 대장전을 치르는 권민우.호랑이 복장이 잘 어울린다.깜찍함의 진수 고수팀의 정상천.접전 끝에 천붕쇄 승리!1킬도 거두지 못한 리더 신철우를 동생 이경재와 최재형이 째려보고 있다."이번 시즌 우승할게요"천붕쇄가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sora@dailyesports.com
2010-10-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번 시즌부터 합류하는 중국 선수들이 현장을 찾았다.후끈 달아 오른 현장 분위기!개인전에 나선 권민우.지난 시즌 준우승자 김창원도 개인전 준비중!데일리던파 우승자 이경재.던파리그에서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4강에 진출한 선수는 '마도학자' 권민우!준우승자 김창원과 데일리던파 리그 우승자 이경재까지 모두 제압하며 파란!깜찍한 동물 옷을 입은 정상천이 카메라를 향해 앙탈(?)을 부리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막전 경기가 열린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번 시즌부터 중국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과 함께 공정한 대회를 진행하겠다는 선서를 하고 있다.대장전 첫번째 경기를 치른 망톤과 A팀, 과연 승자는?힙합을 좋아해 팀 이름을 A라고 지었다는 A팀, 개막전 처음으로 승전보를 울린 팀 되다!sora@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각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메달과 상금을 수상했다.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들의 시상이 이어졌다."5개의 금매달"지자체 대표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출전해 각 종목을 휩쓴 선수들."서울-경북 공동 우승!"공동 종합 우승을 차지한 서울과 경북의 대표가 무대에 올라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시상에 이어 남유진 구미 시장의 환송사가 있었다. "폐막을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의 폐막 선언으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폐막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수 주장 우주장이 이영호의 얼굴을 자꾸만 가려 단체사진 진행이 안 되는 상황."내 잘못이 아니라고요!"이영호, 승리한 사실이 기쁜지 그저 싱글벙글."에이스 완장 멋지죠?""전 마무리입니다"KT 승리의 4인방.2연승을 내달린 KT 롤스터!sora@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대표 김성이 24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슬러거 부문 결승전에서 광주 대표 김현재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시작부터 기합을 넣으며 경기를 시작한 강원대표 타임포스캐어.'조금만 더!'타임포스캐어 정진범이 동료들에게 기운을 북돋고 있다.'강원 첫 우승!'타임포스캐어의 승리로 강원도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우승이 확정된 후 기쁜 얼굴로 우승 기념촬영을 가진 강원대표 타임포스캐어. "프로리그 도전한다!"전국 아마추어 최강에 오른 타임포스캐어. 다음 도전은 프로 무대에 서는 것이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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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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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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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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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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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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