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와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이 우정의 포옹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9-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에서 이영호에게 1대3으로 패한 이제동이 팬들의 위로에 눈물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KT 이영호가 아버지를 껴안고 우승의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믿는다!'4세트에 들어가자 더욱 긴장한 KT 이지훈 감독.'애끓는 모정'상황이 이제동에게 좋지 않게 흐르자 걱정스러운 이제동의 어머니. "우승이다!"이영호가 4세트 이제동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우승을 차지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09-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4드론의 효과'이제동이 4드론 전략을 구사하자 입이 점점 빨라지는 화승 한상용 감독 대행."우리 제동이 잘한다!"이제동이 2센트를 잡아내자 환호하는 팬들.'한 고비 넘겼다!'2세트를 따내고 음료수를 들이키는 이제동.'잠깐 휴식!'2세트를 승리한 이제동이 경기석을 벗어났다. "잘해보자!"이제동과 한상용 감독 대행이 작전을 짜며 경기장으로 향했다.'아쉬운 3세트!'3세트에서도 4드론 전략을 사용했지만 실패하며 패배한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우리 아들 힘내라!'이영호의 부모님도 중국 상해를 찾았다."헤드셋 확인!"이영호가 경기석 안에서 헤드셋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영호야 이렇게 이렇게!"KT 이지훈 감독이 이영호의 상태를 확인한 뒤 객석으로 내려왔다.밤이 찾아온 상하이 동방명주.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이영호 "형 머리에..."경기석으로 들어가기 전 이제동의 머리에 묻은 꽃가루를 털어준 이영호.'준비는 끝났다!'이제동이 근엄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코치님~!"이영호가 경기 시작 직전 KT 코칭 스태프를 찾았다. '트로피와 골든 마우스'이제동이 4회 우승시 받게되는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 그리고 이영호가 3회 우승시 받게 될 골든 마우스. 누가 우승자가 될 것인가!"우리편 이겨라!"경기 시작을 알리는 소리에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이어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여기는 상하이~!"스타리그 해설진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 올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물러설 수 없는 승부!'이제동과 이영호가 매서운 눈빛을 빛내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벌써 끝?'선수들이 무대에 오르자 터진 화려한 폭죽과 꽃가루."몰라서 편해요~"팬들이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마음이 편하다는 '폭군' 이제동.'인사 준비도 철저히!'손바닥에 빼곡히 적어놓은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한 이영호."더 잘하겠습니다!"이영호가 수줍게 웃으며 다음에는 더 유창한 중국어로 찾아뵙겠다는 말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경기석에 앉아 연습 중인 이제동.'잘해야 할 텐데...'감독대행 취임 후 첫 결승전을 맞이하는 화승 한상용 감독대행. 구성훈 "나 인기 많다고!"구성훈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공세가 계속됐다.'준비완료!'경기 중에 항상 마시는 음료를 10병이나 챙겨들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동방명주 바로 앞에 설치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특설 무대.'비도 막지 못한 응원'비가 오는 가운데도 열정적으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들. '바쁘다~ 바빠!'경기를 앞두고 경기석에 묻은 비를 닦아내는 방송 스태프"우리도 들어보내줘요~"중국에서 허용한 인원만 경기장에 입장했기에 경기장 주위에 입장하지 못한 팬들이 주위에 가득했다.'멀리서도 문제없다!'곳곳에 망원경을 준비한 팬들이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여기는 동방명주!'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비오는 상하이'일기 예보대로 중국 상하이 현장에 비가내렸다. 안전을 위해 경기장에 출동한 공안 요원들이 우비를 입고 경계를 서고 있다. '비옷 입은 경기석'선수들이 들어갈 경기석도 비를 피하기 위해 비옷을 입었다.'관중 입장!'경기를 한 시간 반 앞둔 오후 4시 30분에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이폰4입니다!"스타리그 상하이 결승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찾은 이영호가 KT에서 10일부터 서비스되는 아이폰4를 들고 있다."아이폰의 전면입니다~"흐믓한 표정으로 아이폰을 자랑하는 이영호.'연습 또 연습!'이영호가 시연을 위해 끊임없이 준비된 멘트를 되새김질 했다.이영호 '지금은 영상통화 중'오전 9시 50분이 되자 이영호가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와 페이스 타임을 이용해 영상통화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방심은 없다!'강팀 배틀존과의 경기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의 리더 방민혁.'끝까지 웃는 팀은 어디?'매 세트가 끝날 때마다 승리한 팀의 얼굴이 밝았다.임경운 '썩소의 의미는?'e스포츠 유나이티드 4대 1로 가볍게 승리!"다시 뵙겠습니다!"미녀 MC 박국선의 인사로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3주차의 막을 내렸다."전승 우승은 우리가!"리그 도중에 유로를 꺾고 자신들이 전승 우승을 하겠다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9-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작은 화사하게!'미녀 MC 박국선의 등장으로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3주차의 막이 올랐다. '재밌네~'유로의 리더 김진규가 경기 시작 전 자신들의 영상을 보며 웃고 있다. 강팀 유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스파키즈 클랜 선수들.'경기 시작!'지난 시즌 우승팀 유로와 첫 주차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스파키즈 클랜의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시작 직후 스파키즈 클랜 이준영의 컴퓨터 이상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좋아!"전반을 큰 점수차로 잡아내고 신이 난 김진규. '아직 괜찮아!'여유를 가져보는 스파키즈 클랜 임영준.'제발~'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는 유로 권진만.'끝냈다!'유로가 3
[데일리e스포츠]셋째날 관광은 이것으로 마무리!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한 컷!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 드디어 사진기를 빌린 테란팀!하지만 사진 찍기가 귀찮았던 듯 다른 조에 비해 사진이 별로 없었다.아침에 지쳐보였던 프로토스팀.역시나 사진에 생기가 없다.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전날 프로토스조는 무엇을 했길래 이렇게 피곤해 보이는 것일까?일본에서 더욱 빛나는 이승석.정말 '캡틴 박' 박지성이라고 해도 믿을 외모!오사카에서도 화보 놀이 중인 도재욱.일본 현지인들과 신나게 사진을 찍는 저그조 선수들!일본에서도 빛이 나는 이승석의 개그컷!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교토로 가는 길에 셀카를 찍은 김택용.일본인들과 미션 수행 중인 감독님조 선수들!신나게 교토를 관광 중인 선수들!금강산도 식후경!교토에 오면 꼭 해야 하는 일!기요미즈테라에서 물 먹기!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차지훈 코치가 이끄는 저그조!낮에 고베타워를 찾은 저그조.관람차 앞에서도 한 컷!일본의 상징인 '피카츄'!저녁은 꿀맛같은 오코노미야끼로!권오혁 코치가 이끈 프로토스조!정경두의 활약을 기대하시라!도도한 프로토스 선수들!첫째날 최연성 코치가 이끄는 테란팀 사진이 없는 이유는?사진기가 없었기 때문이라고.제공=SK텔레콤 T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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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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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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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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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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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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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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