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복발을 짚고 예선장을 찾은 공군 차재욱."저도 통과했습니다!"CJ 장윤철이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벌써 지치네~'자리 배정을 받기 전이라면서 경기장을 서성이는 SK텔레콤 고인규.'남승현 통과!'오전조 마지막 진출자는 KT 남승현. "이제 뭐하죠?"일찌감치 예선 결승에 오른 KT 우정호."심심해요~"경기장 밖 구석에서 외롭게 앉아있는 STX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진출했어요!"예선 첫 진출자 STX 김현우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왔다.'아깝다~'결승전에서 패한 하이트 이호준.'어디로 가는거지?'예선을 통과한 이스트로 김도우가 출구를 찾아 헤매고 있다.'통과!'화승 손주흥도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통과!'오후조 접수 시작!'드디어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구랑 붙지?'3조 결승에 오른 박수범이 대진표를 보고 있다."아이고, 힘들어~"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친 코치들이 쭈그려 앉기 시작했다."오후조 왔습니다~"오전조 선수들이 결승전을 치룰 무렵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했다.'여제' 서지수의 큰형님 자태."저 감기 걸렸어요~"걸걸한 목소리로 기자에게 인사를 건낸 SK텔레콤 고인규."형 잘지내시죠?"SK텔레콤 어윤수와 공군 박태민이 사담을 나누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잘해야 될텐데...'선수들의 뒤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와 웅진 손승완 코치."곧 들어가요~"아직 경기장에 입장 전인 화승 손주흥과 MBC게임 김재훈.'코치들의 수다'한데 모여 수다를 떨고 있는 각 팀의 코치들."저도 왔습니다!"허리 디스크 증상으로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화승 손찬웅도 경기장에 들어섰다. "민망하네요~"예선 탈락 후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CJ 이재훈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지호는 연습 중'"오늘은 선수입니다~"CJ 이재훈 코치도 서바이버 예선 경기를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경직된 장윤철'프로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장윤철이지만 오프라인 예선은 힘들다고 말했다.웅진 선수들의 경기 도우미를 자청한 김남기는 경기장 밖에서 대기 중."맵 추첨 하겠습니다!"한국e스포츠 협회 임기홍 심판에 의해 서바이버 예선에서 쓰일 맵 세 가지가 추첨됐다.'경기 시작!'드디어 아침조의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SK텔레콤 T1의 No.1"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광안리에서 공개합니다!"광안리 결승 무대에서 승리를 거둔 후 식스팩을 공개하겠다는 도재욱."저그 에이스!"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팀의 4R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박재혁.승리를 이끈 도재욱, 박재혁, 정명훈.'5위로 마무리!'4라운를 공동 5위로 마감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0-05-25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허영무가 신노열을 잡아내며 승부는 에이스결정전에서 결정된다.에이스 결정전은 신노열과 허영무가 맞붙는다.위메이드는 오늘 경기를 이기면 5월 경기 전승을 하게 된다. 상황이 신노열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허영무도 긴장을 놓을수 없는 상황.김가을 감독이 심각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허영무가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하며 팀의 연패를 끊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아쉬운 패배'도재욱과의 병력 싸움간 실수를 하며 패배를 자초한 이신형.'감출 수 없는 근육'4세트 승리 후 손뼉을 맞추는 도재욱의 우람한 팔뚝."고생했어~"박용운 감독이 승리를 따낸 도재욱을 격려하고 있다.'에이스 출격!'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재혁과 김윤환이 저그전을 펼친다.에이스 결정전을 맞아 좀 더 꼼꼼히 장비를 점검하는 SK텔레콤 박재혁.김윤환도 장비 점검 중.'승리로 마무리!'박재혁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우리 몇 위야?"경기를 마무리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얼굴로 퇴장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총사령관' 송병구'괜찮은데?'송병구가 경기를 잡아가고 있다.'이대로 지지 않는다.'송병구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더 이상의 패배는 없다.'전상욱에 이어 다시한번 테란카드를 낸 위메이드'성균형이 이겨줄거야.'전태양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에이스결정전으로 가자!'삼성전자는 송병구에 이어 허영무가 출전했다.'불안한데..'프로토스의 물량이 확보되자 이윤열의 표정이 심각해졌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차명환이 분전했지만 경기가 이미 기울었다.'태양이 잘하는데!'위메이드 벤치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고 있다.스코어는 2대0아쉬운 표정의 차명환.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전상욱이 출전했다.월드오브워크래프트 3 선수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스코어 역전!'김윤중이 캐리어와 대규모 지상군으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장하다 윤중이!"김윤중의 승리에 얼굴이 활짝 핀 STX 김은동 감독.'지금은 휴식시간'3세트를 마친 후 광고 시간을 틈 타 양팀의 선수들이 대기실로 들어갔다.'주먹 불끈!'4세트에 출전한 도재욱이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승리를 위한 기도'4세트 시작 신호가 나오자 두 눈을 감고 기도하는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7주차위메이드 폭스와 삼성전자 칸이 만났다.선봉으로 나선 '태풍' 이영한과 신예 저그 이정현선봉의 승리 여부에 팀의 기세가 달렸다.'태풍은 잠재울 수 없다.'폭스 이영한이 가볍게 승리했다.이정현이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2세트 전태양과 차명환의 맞대결차명환이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에 흔들리자 팀원들의 표정이 심각해졌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질 수 없다!'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의 2세트 주자로 출전했다.'김구현의 동점 만들기!'1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STX의 에이스 김구현이 나섰다. 1세트를 내줘 심기가 불편한 STX 김은동 감독."임무 완수!"2세트를 승리한 김구현이 손을 쭉 뻗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애들아 나 힘들다~'2세트를 내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힘없는 얼굴.'역전해보자!'3세트, STX 김윤중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경직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아있는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나도 마시면 이길까?'STX 선수들의 손에 유독 KT 이영호가 즐겨 마시는 음료가 많이 쥐어져있다."내 목이 제일 길어~!"SK텔레콤 선수들이 목을 쭉 뺀 채 서로의 목길이를 비교하고 있다. '손 좀 풀어보자!'SK텔레콤의 첫 번째 주자는 에이스 정명훈!경기석에 앉아 팔을 걷어 붙이는 STX 김윤환.'잘하겠지?'정명훈의 스승격인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유심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1세트 승리!'정명훈이 김윤환을 꺾으며 1세트를 따냈다."나 에이스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다음 개인 리그에서는 더 높이 오를 겁니다'선봉으로 출전해 팀의 승리에 일조한 조병세'(김)정우형이 우승하니 잘생겨보였어요'신동원은 앞으로 출전하는 경기마다 승리하고 싶다며 남은 라운드 포부를 밝혔다.'파마는 다음 기회에..'김정우가 우승 선물로 약속한 파마를 못하게 돼 아쉽다는 장윤철.'CJ 엔투스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형만한 아우 있다'장윤철이 박영민은 잡고 스코어는 2대0아쉬운 표정의 박영민.3세트는 신예 저그 신동원과 프로리그 100승을 노리는 오영종이 맞붙었다.경기가 오영종에 불리하게 돌아가자 공군 벤치 분위기가 심각해졌다.신동원이 오영종의 항복을 받아내며 CJ의 승리가 확정되었다.공군은 오늘 패매고 프로리그 39패를 기록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라운드 7주차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1세트 조병세와 한동욱의 대결.'1승 선취'조병세가 한동욱의 2팩토리 전략을 막아내고 1세트를 거머쥐었다.2세트 친정팀을 상대로 출전한 박영민대한항공 스타리그에 우승한 김정우가 여유있게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장윤철이 전투로 불리함을 극복하고 있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운 막내 김민철입니다!"첫 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막내 김민철."한상봉이 돌아왔습니다!"장염으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복귀전에서 상대팀 에이스 박상우를 잡아낸 한상봉."팀의 활력소가 되겠다!"군대까지 다녀온 웅진의 든든한 맏형 박대만이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장 출격!'웅진의 주장이자 맏형인 박대만이 3세트 경기에 출전했다.'승리의 시발점이 되겠다!'0대2로 뒤진 이스트로의 세 번째 선수는 저그 에이스 김성대.'잘해야할텐데...'축늘어진 이스트로 선수들."대만이 형이 이겼어!"박대만이 일방적인 경기를 해나가자 연신 박수를 치는 웅진 선수들.'1년21일만의 승리!'공군 전역 후 공식전 첫 승리를 따낸 박대만.'기쁨의 순간'승리를 따낸 박대만이 활짝 핀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셧아웃 승리롤 웅진의 6연패를 끊은 한상봉, 박대만, 김민철."대만이 형이 최고에요!"팀 동생들의 칭찬에 쑥쓰럽지만 싫지 않은 박대만.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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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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