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폭군 모드로 돌아온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15
요즘 구성훈만 보면 여장했던 구성훈 모습이 생각나 자꾸 웃음이 나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모든 경기에서 승리한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보는 엘리전.1시간이 넘는 경기였지만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아슬아슬했던 경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김정우.테란전 9연패를 끊고 8강 탈락 위기에서 희망을 외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orts.com
2010-04-14
"(김)명운이에게 프로토스전 비법을 알려줘야 겠어요"스타리그 8강 진출을 위해 김명운과 이야기 해봐야 겠다는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송병구, 프로리그에 이어 스타리그도 승리!전태양에게 보내는 치어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KT 이영호의 상승세를 막을 자 과연 누구인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당했다'윤용태의 병력에 밀리며 항복선언을 한 김택용.'깨끗한 2연승'4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3대0으로 마무리한 윤용태."오늘 경기에서는..."경기를 끝낸 후에도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웅진 이재균 감독. "저는 잘 모르겠어요~"임요환 취재를 나온 방송국 촬영팀. 임요환이 경기에 참석하지 않아 최연성에게 한 마디 해달라고 하자 최연성이 한 말.'승리의 삼총사!'승리의 '한용운' 트리오."지켜봐주세요~"4라운드 두 경기 모두 3대0 승리를 따낸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풀리네~'고인규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고민 중인 코치들과 부채질을 하고 있는 박용운 감독. '2대0!'김명운이 승리를 따내며 웅진이 2대0으로 앞서 나간다.'참자, 참아!'종이를 꽉 물고 있는 박용운 감독.'2연승을 위해!'웅진의 승리를 마무리 하기 위해 윤용태 출격!'육룡 대결'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서며 프로토스 '육룡' 대결이 성사됐다.'앞선 자의 여유'2대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윤용태마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가자 즐거운 웅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금은 독서 중'경기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는 웅진 임진묵.'고인규의 몸짓'아무도 짐작하지 못했지만 컴백한 가수 비의 춤이라고 말하는 고인규.'임요환을 찾아라'SK텔레콤의 벤치에서 볼 수 없는 임요환의 얼굴.'한 번 해볼까!'어느 누구보다 공격적인 저그 한상봉이 웅진의 첫 주자로 나섰다.'기선제압이 관건!'SK텔레콤 선수 중 최고의 기세를 선보이고 있는 정명훈이 1세트를 책임진다."앗 따가워~"승리를 따내고 너무 세게 손뼉을 맞춰 손이 아픈 한상봉.'고개숙인 정명훈'1세트 패배 후 고개를 숙인 체 울분을 삭히는 정명훈.'이 기세 그대로!'2세트도 저그 종족인 김명운을 내세운 웅진.'몸 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눈을 감고 명상 중인 '스마일맨' 전상욱.'뚫어져라!'화승 김태균이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며 경기를 치루고 있다.'어, 뭐야!'유리하던 김태균이 밀리자 당황한 동료들.'아깝다~'역전패를 당한 것이 아까운 김태균."내가 해냈어~"전상욱이 김태균을 잡아내며 경기의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 '내가 늙는다~'한 세트 사이에 수척해진 화승 조정웅 감독의 얼굴.'에이스 출격!'신노열과 이제동이 에이스로 나섰다.'이제동, 마무리 완료!'에이스 이제동이 신노열을 간단히 잡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승리의 저그 듀오'화승의 4라운드 첫 승을 일궈낸 이제동과 박준오. "강하게!"4,5라운드에서 강한 모습을 보
2010-04-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출격!'화승의 에이스 이제동과 위메이드의 에이스급 저그 이영한이 2세트에서 맞붙는다.화승 부동의 에이스 이제동이 승리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나도 먹고 싶다'이제동이 팬들에게 선물할 자장라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영호 출격!'이적생 이영호가 위메이드의 세 번째 주자.'나는 리틀 이제동!'화승의 작은 이제동이라 불리는 박준오가 3세트에 나섰다.'잘하겠지?'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선수들.1승을 추가하며 세트 스코어를 2재1로 역전시킨 박준오."형, 나 잘했죠?"이제동에게 칭찬받고 싶은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 따뜻해"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온풍기 앞에서 손을 녹이고 있는 전상욱과 전태양. '호기심 소년 박세정'기기에서 소리가 나는게 신기한 듯 금속 검출기를 이윤열의 챔피언 뱃지에 가져가는 박세정. '우리 다 나와요~'화승 선수들 전원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갔다."파이팅!"입장 후 한데 모여 힘찬 구호를 외친 위메이드 선수들."제동아~ 어디가?"바쁘게 자리에 앉으려던 이제동으로 인해 경기 시작 전부터 동료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1세트 대결 시작!'첫 세트는 전태양과 구성훈의 테란 동족전.전상욱 "태양아~"전태양이 첫 세트 승리를 따내자 뛰쳐나온 전상욱.패한 구성훈은 조용히 장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의 네 번째 선수는 저그 신대근.'염보성 트레이트 마크'경기 전 항상 보여주는 빨간 손수건 그리고 한숨.4세트 승리를 따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긴 염보성.'두 손 번쩍'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염보성.'내가 에이스!'5세트, 이스트로의 에이스는 박상우.'잘돼야 할텐데...'생각에 잠긴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마무리 완료!'계속된 견제와 자원을 바탕으로 염보성이 승리를 거두며 MBC게임이 승리를 따냈다. '망연자실'멍한 표정으로 퇴장하는 박상우."사랑의 총알입니다~"대뒤늦게 대기실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펼친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2010-04-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의 사나이들'위너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이스트로 김성대와 MBC게임 이재호가 2세트 출전!"저기서~"이재호의 경기를 보며 강의 중인 '염선생' 염보성.이재호가 김성대를 꺾으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에이스 출격!'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역전을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껍을 씹으며 긴장을 푸는 MBC게임의 세 번째 선수 김재훈. '왜 저래?'김재훈의 경기를 보다가 의아한 표정을 짓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틀렸어~'박상우의 병력에 밀리며 결국 경기를 포기하는 김재훈. '역전!'박상우가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2대1로 역전시켰다.'휴~ 한 고비 넘겼다.'안도하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가 우리집 안방'홈그라운드에서의 경기가 편한지 늘어져있는 염보성.'입장!'경기를 치룰 이스트로와 MBC게임의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소근소근'MBC게임 이재호가 동료들과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새로운 얼굴이 많이 보이는 이스트로의 벤치.'이건 뭐지?'세팅이 한창인 이스트로의 첫 주자 신재욱.프로리그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친 MBC게임 임성진.'승리는 나의 것!'신재욱의 승리로 1세트는 이스트로가 따냈다."까불고 있어~"동료들과 손뼉을 마친 후 뒤돌아보는 신재욱.한규종 코치에게 위로받는 임성진.photo@dailyesports.com
새로운 캐릭터, 안드로이와 함께!벙키 탄생 3주년!선수들이 뽀뽀로 애정어린 축하를 해주고 있다.데일리 MVP를 수상한 정명훈.최근 분위기가 한 껏 상승했다.종족 의무 출전제 폐지로 보기 어려울 것 같던 SK텔레콤 저그.하지만 어윤수는 그런 우려를 씻고 4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웃음을 잃었어요"웃을 일이 없어 웃음을 잃었다는 김택용.다시 환하게 웃게 됐으면 좋겠다며 한숨을 쉬웠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창단 6주년을 승리로 자축한 SK텔레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1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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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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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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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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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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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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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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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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