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O행을 노린다!'김구현 "저 100승했어요!"경기 전 STX 김구현의 프로리그 100승 기념 시상식을 가졌다.'물러설 수 없는 승부'더 이상 패배 할 수 없는 SK텔레콤 저그와 저그 연승 신기록을 보유한 STX 김윤중의 1세트 대결. '잘해줘야 할텐데...'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김윤중 '난감하네~'병력간의 전투에서 밀리자 혀를 내미는 김윤중.'1킬 성공!어윤수가 첫 세트를 따내고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어윤수 "내 아래야!"승리를 따낸 어윤수의 세리머니.'STX 에이스 등장!'에이스 김윤환을 두 번째 주자로 내세우며 저그 맞불을 놓은 STX.photo@dailyesports.com
2010-03-15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진영화의 3종 선물세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목표는 2위!'웅진 '저그에 올인!'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저그 김명운이 무대에 섰다.심호흡을 하며 차분히 장비를 세팅 중인 김명운.'조금만 더!'뮤탈리스크로 김명운의 본진을 공격하며 이를 꽉 깨문 김성대.김성대 '올킬이다!'웅진이 전 선수를 꺾으며 이스트로 첫 올킬을 기록한 김성대."감사합니다~"김성대가 세리머니없이 차분하게 인사하며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첫 올킬자는 바로 나!"오늘의 올킬로 이스트로 창단 이후 첫 올킬자로 기록 될 김성대.3라운드를 올킬 승리로 마감하고 4라운드 도약을 다짐하는 이스트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목표는 2위!'김성대 '두 번째 승리!'김성대가 한상봉을 꺾으며 2킬 성공!2킬을 하고 나서야 특유의 어눌한 미소를 보이는 김성대.생각치 못했던 0대2 상황에 분위기는 가라앉은 웅진. '또 저그 맞불!'한상봉에 이어 세 번째 주자 역시 저그 종족인 임정현을 내세웠다.'성대가 일냈다!'김성대가 임정현 마저 잡고 3킬을 달성하자 박수치는 이스트로 팀원들.'올킬도 문제없다!'기세를 타고 3킬에 성공한 김성대가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웅진의 네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심판에게 건내받은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목표는 2위!'윤용태 "맛있게 먹겠습니다!"경기석에 앉아 입맛을 다시는 웅진의 선봉장 윤용태.이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전한 김성대가 경기 준비를 마친 후 손을 풀고 있다.벤치에 앉은 선수들이 수다를 떨며 경기를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김성대 '기선 제압!'1세트를 따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벤치로 돌아온 김성대. '스승과 제자'2세트 경기를 준비하는 신정민 코치와 김성대. '맞잡은 두 손'웅진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한상봉의 손을 잡아주는 동료들. 한상봉이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 직행을 노린다!'신상문의 데이터를 살펴보는 KT의 세 번째 주자 우정호. 신상문 '승리의 댄스 댄스!'우정호 마저 잡아내며 3킬을 기록한 신상문이 '아브라카다브라'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다.'KT 최후의 주자.'KT 최종 주자가 막이 올라가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 준비를 하는 KT 네 번째 주자 김대엽.'올킬 달성!'최강 KT를 상대로 올킬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신상문. KT '아깝다~ 결승 직행.'패배로 결승 직행을 확정짓지 못한한 채 퇴장하는 KT.신상문 "화승전도 올킬!"KT 올킬에 이어 화승전도 올킬을 선언한 신상문.하이트 스파키즈 "우리는 최고다!"photo@dailyes
2010-03-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 직행을 노린다!''1대1 동점!'신상문의 승리로 KT와 하이트의 세트 스코어가 1대1이 됐다.'에이스 충돌!'KT가 '최종병기' 이영호를 두 번째 주자로 출전시키며 양 팀 에이스 대결이 성사됐다. '오늘도 등장하는 30cm 자.'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아 장비 세팅을 꼼꼼히 하고 있다. '당황한 최종병기'신상문이 자신의 본진을 공격하자 놀란 표정을 짓는 이영호.'승리자는 바로 나!'이영호에게 항복선언을 받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신상문.'스코어 역전!'신상문이 2킬에 성공하며 2대1로 앞서나가는 하이트. "최종병기? 나 신상문이야~!"팀원들과 손뼉을 맞춘 후 카메라를 향햐 미소짓는 신상문. 패배한 이영호가 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 직행을 노린다!'"화이트 데이 선물입니다."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팬들에게 사탕 선물을 준비한 KT."꼭 이겨야 돼~"장난으로 박지수의 긴장을 풀어주는 KT 이지훈 감독.KT 첫 주자 '정복자' 박지수 출전 준비 끝!김상욱 '왜 안나오지?'먼저 무대에 올라 박지수가 나오길 기다리는 하이트의 선봉장 김상욱.'1세트 정복!'박지수가 바이오닉 부대로 간단히 1세트를 따냈다.'에이스 출격!'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예상보다 이른 2세트에 출전했다.긴장한 하이트의 벤치. 에이스가 출전했기에 패배는 없어야 한다. 박지수 '2세트 정복 실패.'신상문에게 항복 선언을 하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2008년 9월 창단한 웅진은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의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1년6개월만에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달려 있던 지난 3월9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 웅진은 한상봉이 SK텔레콤의 에이스를 차례로 꺾으며 3킬을 달성,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일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09-10 시즌을 앞두고 CJ 엔투스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한상봉은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며 '미운 오리새끼'가 될 뻔했지만 2라운드부터 날갯짓을 시작해 웅진이 포스트 시즌으로 날아가는데 큰 공을 세웠다.금주의 베스트샷은 한상봉의
2010-03-11
생애 첫 16강에 진출한 신대근!귀여운 포즈를 주문하자 난감한 듯.사실 신대근은 원래 귀여운 포즈를 잘 하는데 앞에 팬들이 보고 있자 쑥쓰러운 듯 연신 웃어댔다.결국 완성시킨 귀여운 포즈 신대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10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표정과 몸짓 하나에서도이영호가 왜 최종병기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화승 오즈 승리의 주역' 그동안의 부진을 떨치고 새로운 각오로 승리하겠다는 손주흥.'내 손 안에 다 있다!' 영원한 화승의 에이스 '폭군' 이제동.폭스전을 승리를 이끈 이제동과 손주흥.'부진은 이제 그만!'승리의 화승 오즈 선수단.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위너스리그가 끝은 아니다!'(3)'누구든 나와라!'위메이드 벤치를 바라보는 이제동.테란 전태양이 위메이드의 세 번째 카드로 출전했다.'에이스 부활!'최근 부진하던 이제동이 전태양 마저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손도 쓰지 못하고 패배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태양. '최종주자'위메이드의 마지막 주자인 신노열이 팀원들과 작전 회의 중.'내가 확실한 소방수!'이제동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화승의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뒤는 내가 받쳐준다'팀원들의 제일 뒤에서 퇴장하는 든든한 에이스 이제동."화승 파이팅!"힘찬 구호를 외치며 경기를 끝낸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위너스리그가 끝은 아니다!'(2)'승리는 나의 것!'이영한이 손주흥을 꺾고 2대1로 역전시켰다.'기준 좋은 승리.'팀원들과 웃으며 손뼉을 맞추는 이영한.위메이드 선수들의 얼굴이 한층 밝아졌다. '입김만으로 제압하겠다!'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세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제압 완료!'저글링만으로 이영한을 누른 '폭군' 이제동.'지금부터 시작이다!'팀원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이제동.이제동이 팀원들과 경기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위너스리그가 끝은 아니다!'(1)"준비 완료!"방송 시작과 동시에 경기가 시작되는 수요일이라 빠르게 준비를 마친 위메이드 선봉 박성균.'명상의 시간.'화승의 첫 주자 구성훈, 경기 준비 후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드디어 박성균과 구성훈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첫 세트에 에이스 박성균을 출전 시키고 차분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의 벤치.'기선 제압 완료!'박성균이 구성훈의 테란전 7연승을 저지하며 1세트를 따냈다."수고했다."벤치로 돌아온 박성균의 어깨를 두르려 주는 김양중 감독. '다시 테란 맞불!'화승의 테란 손주흥이 박성균을 저격하기 위해 출전했다.'1대1 동점!'빠른 타이밍에 벌쳐를
프로게이머 인생에서 황제샷 한번 찍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3킬 이상 거둔 선수만 찍을 수 있다는 황제샷을 찍은 삼성전자 유준희!한꺼번에 4킬 했어요!(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 참 잘나오는 선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S 진출을 건 한 판 승부!'(3)'주장의 이름으로.'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가 세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좋아, 좋아!"한상봉의 활약에 박수를 보내는 웅진의 동료들.'거침없이 하이킥!'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킨 한상봉의 2킬 기념 세리머니.'이 정도야 가뿐하지~'하이킥을 날린 후에 팔도 풀어보는 한상봉.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는 '괴수' 도재욱.컨디션이 좋지 않아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바라보는 임요환.'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한상봉이 뮤탈리스크 부대로 공중을 장악하며 팀의 승리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최고의 기분!'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며 함성을 지른 한상봉.팬들에게 음료수를 나
2010-03-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S 진출을 건 한 판 승부!'(2)"정명훈 만세!"정명훈이 2세트 승리를 거둔 후 두 손 번쩍 들고 벤치로 향했다. '주먹 불끈!'카메라를 향해 주먹을 쥐어 보이는 정명훈.윤용태의 패배로 냉각된 웅진 벤치의 분위기. "'오메스리그'가 뭔지 보여주마!"정명훈과 같은 12승으로 위너스리그 다승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승현이 웅진의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 "나 2킬한 남자야~!"김승현 마저 꺾어내고 두 손가락을 들어보이는 정명훈.정명훈의 승리로 여유를 되찾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e스포츠도 준비 운동은 필수!'웅진의 세 번째 주자 한상봉이 경기석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조합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S 진출을 건 한 판 승부!'(1)"왜 이리 졸리지?"피곤에 지친 웅진 선수들이 잠시 눈을 붙이고 있다.'세팅 확인하는 벙키.'경기석을 확인하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 '자신감 충만!'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는 웅진의 첫 주자 윤용태.SK텔레콤의 첫 주자 이승석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여유만만~'에이스 윤용태를 출전시키고 여유로운 웅진의 벤치.'힘찬 하이파이브!'윤용태가 이승석을 꺾고 1세트를 따냈다.'2pm 댄스?'윤용태의 승리 미션은 '2pm'의 again & again 댄스!"하라면 한다!"팬들의 요청 사항으로 팔을 쭉 뻗어 춤을 추는 윤용태."부끄럽네요~"춤을 추고 난 후 부끄러운 듯 웃는 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CJ 'PS 마지노선 사수 작전!' (3)'틀렸다.'조병세의 레이스 활약에 고개를 가로 젖는 신상문.'역전의 재역전!'조병세의 승리에 또 한 걸음 앞서나가는 CJ. 세트 스코어 3대2 역전!저그 김상욱이 하이트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고 있다."네, 알겠습니다."경기석에 올라가기 전 주진철 코치와 작전 회의 중인 김상욱.'우리가 이길 차례 맞지?'1세트부터 승패를 주고 받은 하이트와 CJ. 김상욱이 여유있게 승리를 따냈다.'3대3!'다시 동점을 만든 김상욱이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아깝다~"동료들에게 안타까움을 호소하는 조병세.'최종주자 출격!'프로토스 진영화가 CJ의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팀 벤
2010-03-08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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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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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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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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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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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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