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기다리고 있는 시드자 변형태.하체가 두드러지는 신상문.'참선 중'조용히 눈을 감고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염보성.'언제 하려나~'홀로 기다리기가 지루한 김승현.경기를 치루는 김상욱의 날카로운 눈매.'지켜보고 있다'김상욱의 경기를 지켜보는 주진철 코치.경기를 위해 세팅 중인 차명환.탈락이 아쉬운 최은창."어떻게 된거야?"탈락한 이예훈과 안기효.아직 경기를 시작하지 않은 박재혁.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05
"많이 추워요~"아침부터 경기장에 온 오전조 임성진,김태훈.경기를 치루기 위해 대기 중인 선수들.'일단 좀 먹자''경기장 준비 완료!'깔끔하게 정리된 예선 경기장.'입장!'처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선 서경종."자리가 어디에요?"자리를 묻는 박지수.카메라를 발견하고 고개를 드는 박준오."매치포인트입니다"심판의 경기 맵 추첨.오전조 선수들 착석 후 열심히 손을 풀고 있다.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는 김동건.'한 번 해볼까'모든 준비를 마친 박재혁.'어떻게 하나?'조재걸의 손풀기를 바라보는 김동주."침착하게 해"이신형을 다독이는 박재석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저 올라갔어요"손을 들어 자신의 승리를 체크하는 김윤중.'나가볼까~'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김윤중."높은 곳을 향하여!"장윤철도 승리. 예선 통과!"얼떨떨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첫 예선 통과에 기쁜 장윤철.'집으로 가는 길'4강에서 신상호에게 패한 임요환.임요환이 장비를 챙겨 밖으로 나가고 있다."웅진 테란의 승리를 보여드리겠다"약한 존재로 인식되는 '웅진 테란'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임진묵.승리를 따내고 서바이버 진출한 이정현.탈락이 아쉬운 손주흥.'마지막 통과자'고석현이 서바이버 예선의 마지막 통과자가 됐다."앞으로 앞으로!"손주흥을 꺾고 서바이버에 진출한 이예훈.'스타리그
2010-02-04
유일한 외국인 선수 그렉 필즈.눈이 붉게 충혈된 손주흥.'경기 시작!'8강전에 돌입한 임요환.'누가 올라오는거야?'경기를 기다리며 대진표를 보는 최은창."어디로 가면 되나요?"임요환과의 4강을 앞두고 위치가 변경돼 이동중인 신상호.간단히 8강전을 따내고 4강전 중인 STX 플레잉코치 박종수"깜짝 놀랐다니까~"임요환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저 결승이에요"19조 결승에 오른 박종수."휴우~"탈락의 고배를 마신 배병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기다림'일찌감치 결승에 오르고 경기를 기다리는 차명환."최소한 시드!"높은 곳까지 가고 싶다는 조병세."저도 왔어요"붉게 상기된 얼굴로 온 신희승."성적으로 보여주겠다"총력을 다하겠다는 신희승.'힘들다~'오랜 시간 경기를 치뤄 피곤한 박성균."좋은 성적으로 평가받겠다"한 단계씩 올라가겠다는 박성균."앞으로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1년만에 예선을 통과한 차명환."모두 힘내자!"팀원들도 챙기는 주장 권수현."스타리그도 자신있다!"양대 개인 리그 모두 뚫겠다는 전태양.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탈락하고 고개를 숙인 박정석.'나란히~'스테프, 심판, 감독히 나란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깐만 쉴께요"결승 진출을 확정짓고 잠쉬 바람쐬러 나가는 전태양.김성대 예선을 뚫고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공군 박태민도 탈락."이 기세 그대로!"예선 통과로 앞으로 좋은 경기를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김성대.'승자의 여유'통과한 김경효의 여유로운 휴식 시간.'다시 한 번'결승을 위해 준비 중인 박성균.'끝났다'김학수를 꺾고 서버이버 예선을 뚫은 조병세.좀 지나갈께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인터뷰 하러 왔어요~"5조의 임정현이 예선을 통과했다."더 높은 곳에!"지난 시즌보다 더욱 높은 곳을 밟겠다는 임정현."올라갔어요"씨익 웃으며 올라갔다고 말하는 김경효.이번에도 예선을 뚫는데 실패한 서지수.웃으며 기자실로 들어오는 오전조 마지막 통과자 정종현. "이렇게!"두 손으로 승리의 'V'를 해보고 싶었다는 김경효"처음이에요"개인리그 첫 진출에 성공한 정종현.1회전에서 탈락한 이성은.경기를 기다리는 시드자 우정호의 여유로움긴 1회전을 하는 서지훈의 경기를 지켜보는 한동욱.'정신집중'경기에 몰입한 박영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손을 풀고 있는 서지수.홍진호도 장비 세팅 중.세팅하다 말고 전상욱의 결승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전태양."이겼어~"한두열을 꺾고 서바이버에 진출한 전상욱."저 통과했어요"팬들에게 통과 소식을 전하는 전상욱.'나야 나!'오전조 첫 통과자 전상욱!"진출했어요~"수줍게 진출 소식을 알리는 김현우."꼭 올라가겠다!"꼭 MSL 무대에 서겠다는 김현우.'첫 경험'생애 첫 개인리그 무대를 밟아본다는 신동원."다시 일어서겠다"예선 무대에는 다신 오지 않겠다는 박명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어떻게 하나?'이윤열의 경기를 바라보는 김현우.박재영 4강전 진출을 확정짓고 음료수 한 모금.'4강전 시작'마재윤과 이호준의 4강전이 시작됐다.'아깝다'4강에서 탈락한 이윤열.'머리야'마재윤도 이호준에게 패하며 4강에서 탈락.마재윤을 이기고 기뻐하는 이호준.'저 오후조에요'오전조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오후조 선수들이 도착했다.'여제' 서지수의 모습도 보인다.'열심히!'공군 이등병 박영민이 의자를 놓고 있다.세팅을 하고 있는 김동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경기 시작!'오전 10시 서바이버 예선이 시작됐다.시드자들은 밖에서 잠시 대기 중.'졸려~'일찍부터 경기장에 와서 피곤한 박명수와 김창희."큐~!"스테프들도 방송 준비로 한창 빠쁜 모습.'힐끗~'조금 늦게 경기를 시작하게 된 김상욱이 세팅 중 잠시 다른 경기를 보고 있다.'4강 진출!'8강에서 승리를 따낸 이윤열이 잠시 일어나 몸을 풀었다.'잘안되네'선수의 경기를 바라보며 안풀린다는 표정을 짓는 서기수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치루기 위해 선수들이 속속 경기장에 도착했다.세팅하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오전조 시드자 마재윤이윤열과 마재윤의 스침.'한 번 해볼까'경기를 위한 세팅 준비."편한게 좋잖아요"신발을 벗고 경기 준비를 하는 김경효.'텔레토비?'노란 헤드폰을 착용한 김현우.'음 괜찮은데~'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보는 최연성 코치.이운재 코치와 강도경 코치의 모습도 보인다."투혼입니다"경기에 앞서 맵추첨을 가졌다.'맵순서는 이렇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생애 첫 올킬을 기록한 신상문 황제샷!"저 4킬한 남자에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2dailyesports.com
2010-02-03
'좋아!'김재훈의 다크템플러 견제 대성공.'승리의 미소'김구현을 꺾은 김재훈.김재훈의 승리에 제일 신난 염보성.'이렇게 해보자'MBC게임의 코칭 스테프가 모여 김재훈에게 작전 지시 중.'최후의 주자'STX의 마지막 선수로 김윤중 출전!'와~!'김재훈의 승리를 앞두고 기립 박수를 치는 하태기 감독.'조금만 더''졌다'패배가 아쉬운 김윤중.'끝냈다!'승리를 마무리 지은 김재훈.'고생했다'자신의 뒤를 이어 2킬을 해낸 김재훈의 머리를 쓰다듬는 이재호."더욱 열심히 하겠다!"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김재훈."차근차근 한 걸음씩!"남은 경기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이재호."2승씩이에요~"나란히 2킬씩 기록하며 팀을 2위에 올려놓은 김재
'또 한 번의 저그'조일장에 이어 김윤환이 STX의 두 번째 선수로 나왔다.'좋은데~'이재호의 작전이 성공하자 밝아진 MBC게임.'위풍당당'2킬에 성공하고 당차게 걷는 이재호.'그렇게 좋아?'이재호가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벌써 3주자'이재호 한 명에게 세 번째 주자인 김구현까지 나왔다.'끝내주겠어'경기에 나가기 직전의 김구현.'한 수위!'승리를 따낸 김구현. 팀원들보다 한 뼘 위에서 손뼉울 맞추고 있다.'분위기 UP!'김구현의 승리로 환해진 김은동 감독의 표정.MBC게임의 프로토스 김재훈 출전.'전적이 어떻지?'상대 선수를 알고 난 뒤 기록지를 살펴보는 김은동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뭐지?'어제 있던 정명훈의 올킬 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선수들.'처음이에요'경기장에 처음으로 정장을 입고 온 박종수."축하해요"100승 기념 트로피를 받은 김윤환.기념패를 받고 살짝 미소짓는 김윤환."경기 시작합니다~"MBC게임의 입장으로 오늘의 경기가 시작됐다.'힘내라'출전하는 이재호에게 박수를 보내는 고석현. MBC게임의 첫 주자는 이재호.STX의 선봉장은 저그 조일장.'이겨줘야 할텐데'경기를 바라보는 진영수.'나 왔어~'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이재호."어떻게 할거냐?"이재호와 하태기 감독의 작전 시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선수들의 표정이 각양각색이다.혼자는 외로워 벙키와 사진을 찍은 정명훈!부진을 털어내고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정명훈.사진=sora@daliyesports.com
2010-02-02
"헉~"상대방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받은 김가을 감독."힘내자!"모두 모여 파이팅을 외친 삼성전자.'마지막 주자는 바로 나!'CJ 최후 주자는 에이스 김정우.신중하고 손을 풀고 있는 김정우.'됐어~'김정우가 승리를 거두며 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를 불러냈다..'속옷 보일라~'재빠르게 경기석을 벗어나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정우.'최후의 주자'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가 나타났다.'총사령관 출동'에이스 송병구가 삼성전자의 네 번째 선수.'한 번 더 해보자!'바람을 불어 손을 말리는 김정우.'끝냈다!'김정우 승리의 순간."아싸!"승리의 기쁨에 두 주먹을 불끈 쥔 김정우.'우리가 해냈어요!'승리를 따내며 팀 연패를 끊은 김정우,진영화."
삼성의 세 번째 선수로 허영무 출격!'안타깝다'항복 선언을 하기 전 머리를 긁적이는 진영화.'또 한 명의 허영무?'허영무의 승리에 기뻐하는 최은창.'손 쭉~"팀원들과 쭉 뻗어 손뼉을 맞추는 허영무.'시원하다~'승리 후 물 한 모금."여기서는 이렇게..."허영무에게 아쉬웠던 점을 말하는 김가을 감독.'내가 왔다!'CJ엔투스의 테란 에이스 조병세 출전.전투가 벌어지자 빠르게 움직이는 허영무의 손가락들.'됐다'조병세 마저 꺾으며 허영무 2킬째!두 번째 하이파이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세트를 가져간 차명환을 잡기 위해 진영화가 나섰다.유리한 상황에서 반격을 당하자 당황한 차명환.'꼭...'두 손을 모으고 경기를 바라보는 CJ벤치.이를 꽉 물고 계속된 공격을 하는 진영화.'하이파이브!'차명환을 누르고 1대1 동점을 만든 진영화."잘했다"진영화에게 다가간 새로운 주장 권수현.'가만 안두겠어'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는 이성은.'이겨줘야 할텐데'걱정스럽게 이성은 경기를 바라보는 삼성전자 선수들.'지친다'계속된 공격에도 끈질기게 방어하던 이성은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2킬!'차명환과 이성은을 잡아내며 역전!"최고야!"진영화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권수현 수장.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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