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붉게 충혈된 손주흥.
8강전에 돌입한 임요환.
'누가 올라오는거야?'
경기를 기다리며 대진표를 보는 최은창.
"어디로 가면 되나요?"
임요환과의 4강을 앞두고 위치가 변경돼 이동중인 신상호.
간단히 8강전을 따내고 4강전 중인 STX 플레잉코치 박종수
"깜짝 놀랐다니까~"
임요환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저 결승이에요"
19조 결승에 오른 박종수.
"휴우~"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배병우.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