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경기장에 온 오전조 임성진,김태훈.
경기를 치루기 위해 대기 중인 선수들.
'일단 좀 먹자'
'경기장 준비 완료!'
깔끔하게 정리된 예선 경기장.
'입장!'
처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선 서경종.
"자리가 어디에요?"
자리를 묻는 박지수.
카메라를 발견하고 고개를 드는 박준오.
"매치포인트입니다"
심판의 경기 맵 추첨.
오전조 선수들 착석 후 열심히 손을 풀고 있다.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는 김동건.
'한 번 해볼까'
모든 준비를 마친 박재혁.
'어떻게 하나?'
조재걸의 손풀기를 바라보는 김동주.
"침착하게 해"
이신형을 다독이는 박재석 코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