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조병세를 잡으며 공식전 100승을 거둔 도재욱을 축하해주는 팬들.'조금만 더'조병세와 마재윤을 잡으며 2킬을 올린 도재욱이 3킬에 도전!'막아야한다'기세를 올리고 있는 도재욱을 막으러 진영화 출격. '좋아!'도재욱의 견제 성공에 기뻐하는 팀원들.'또 해냈다'승리 후 땀을 뻘뻘 흘리며 경기석을 나온 도재욱.도재욱의 세 번째 하이파이브!지친 모습의 도재욱이지만 눈매는 살아있다.CJ의 에이스 김정우가 대장으로 나섰다.지친 도재욱에게 승리를 따낸 김정우. 팀원들과의 작전 시간을 갖는 김정우.저그 박재혁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로 출전.'이겼다!'김정우를 잡고 경기를 마무리한 박재혁.'감독님...'박용운 감독 앞에 와서 눈을
2010-01-30
분위기가 활기차게 바뀐 CJ 벤치.SK텔레콤의 차봉은 프로토스 도재욱.경기 상황을 바라보는 임요환.도재욱의 대규모 병력에 결국 항복 선언을 한 조병세.도재욱의 승리에 신난 벙키.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도재욱.도재욱, 권오혁 코치와 상의 중.CJ의 차봉으로 마재윤이 나섰다!도재욱의 압도적인 공격을 바라보는 최연성 코치.마재윤까지 잡으며 도재욱 2킬!오랫동안 경기석을 뜨지 못한 마재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는 조병세."멋있게 해주세요"CJ 김정우와 SK테레콤 도재욱이 나란히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먼저 입장한 SK텔레콤.팬들에게 인사를 위해 무대에 정렬한 CJ선수들."잘해보자"선봉으로 나서는 정명훈의 몸을 풀어주는 코칭 스테프.세팅이 끝나고 경기 시작!곰곰히 경기를 바라보는 변형태.경기 내내 앉지 못하는 조규남 감독.조병세의 공격에 패색이 짙어지자 곤란해하는 정명훈.'힘빠지네'박용운 감독이 몸을 기댄 채 경기를 보고 있다.'1대0!'선봉 테란전에서 승리를 따낸 조병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닭다리를 물어 뜯으며 입장하는 '닭고기'팀의 정시혁.◇개인전 시드자들의 입장. 3위의 김상훈이 챔피언 벨트를 들고 있다.◇이제명에게 넘어간 벨트는 다시 챔피언 김현도에게 바쳐졌다.◇개인전 대결자 정시혁과 최재형의 눈싸움.◇눈싸움 보다는 몸싸움이 어울리는 정시혁의 성난 주먹.◇정시혁의 손에서 키보드가 산산조각 났다.◇애교넘치는 신현수와 박진혁의 찌르기 세리머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9
◇'힐더'서버 '트립티크'란 아이디로 활동중인 최재형(엘레멘탈 마스터)◇'시로코'서버 'llllllllllll'란 아이디로 활동중인 신현수(배틀 메이지)◇'흑룡' 좌측부터 김지환, 조성일, 박한솔◇'(소근)' 좌측부터 김범수, 김민수, 정상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2주차 무대가 시작됐다.◇붉은 장막 뒤에 대기 중인 선수들의 그림자.◇대장전 3위 시드 '100%'의 입장으로 막이 열렸다.◇오수민을 타고 나타난 시드 2위 '대역죄인'◇'20대3'의 입장. 함께 있어 기쁜 연인들 그리고 우울한 박진제.◇검은 마스크를 쓰고 입장한 '흑룡'◇'흑룡'과 '닭고기'의 대장전 도전자 8강 A조 경기.◇1,2경기를 따내고 빙그레 웃는 박한솔.◇3경기를 따냈지만 4경기를 내주며 한숨 쉬는 정시혁.◇보핌 댄스를 추며 입장하는 '한 명만 어른'◇정상우를 무등태워 입장한 '(소근)'◇3세트의 1,2경기를 내준 상황에서 출전해 긴장하는 김병수
◇유철규가 빠지고 김창원이 돌아온 시드 2위의 '대역죄인'◇'대역죄인'과 맞붙는 시드 3위의 '100%'◇김현도의 활약에 첫 경기에 패한 오수민이 박수를 치고 있다.◇김현도를 잡은 김동훈 승리의 'V'.◇팀의 승리에 기뻐하는 오수민.◇개인전 8강에 임하는 정시혁의 세리머니.◇정시혁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주먹을 꽉 쥔 최재형.◇김현도, 이제명, 김상훈도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2대0으로 가뿐히 경기를 끝낸 최재형.◇개인전 D조의 경기가 시작됐다.◇첫 세트를 따내고 옅은 미소를 짓는 신현수.◇곧 이어 박진혁이 2세트를 따내며 1대1.◇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는 신
1월 2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화승과 KT의 경기가 있었습니다.이 날 최고의 관심사는 이제동과 이영호가 사흘 전 MSL 결승에 이어 또 다시 맞붙게 될 것인가였습니다. 치열하게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KT 고강민이 2킬을 해내자 화승의 대장으로 이제동이 출전해 고강민을 꺾고 상대의 대장을 기다렸습니다.마침내 무대의 장막이 열리고 KT의 대장 이영호가 나서며 다신 한 번 '리쌍록'이 펼쳐졌습니다. 초반 이영호가 피해를 받으며 또 패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 탱크와 사이언스베슬로 역전을 해낸 이영호가 결국 MSL 결승전의 패배를 복수해냈습니다.모든 경기가 끝나고도 승리에 기쁜 이영호는 고개를 들고 환한
2010-01-27
닮은꼴 최지성, 신재욱.가까이서 보니 느낌이 다르긴 하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갑자기 기자 눈에 띈 귀마개.싫다고 버티는 박상우를 설득한 끝에 얻은 귀마개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구의 완벽한 조화로 1승을 거둔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영화마저 무릎꿇리며 올킬에 성공한 김승현! 네 번의 하이파이브를 혼자 다 해버린 욕심쟁이 김승현."승현이 만세!"팀원들이 다함께 김승현을 헹가레 쳤다."기분 최고야!"환한 얼굴로 무대에서 퇴장하는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3세트 이후 상반된 두 팀의 표정.장윤철을 출전시켜 프로토스 맞불 작전을 펼친 CJ.웅진, 김승현을 위한 세 번째 박수. "좋았어!"벤치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김승현.'한 번 더!'다시 한 번 세리머니 판을 뜯어보는 김승현.'용비호 댄스''대장 출격!'CJ엔투스의 마지막 주자로 진영화가 나왔다.'이제 한 번만 더...'5세트를 기다리는 김승현.진영화가 경기석에 들어섰다.잠깐 틈을 타 가진 사인과 포옹 시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기실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2세트에 출전하는 김승현.김승현이 리콜을 시도하자 몸을 기울여 경기를 바라보는 이재균 감독. 다수 병력을 리콜에 성공하며 항복선언을 받아낸 김승현.'첫 세리머니 뭐?'해설진들과 하이파이브~즐거운 얼굴로 세리머니를 함께 하는 해설진들.'매정우 출격!'CJ의 차봉은 에이스 김정우.에이스 김정우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는 팀원들.김승현이 질럿 러시를 통해 승기를 가져오자 환호하는 팀원들.김승현이 다시 한 번 승리하자 즐거운 웅진의 신입사원들.김승현보다 팀원들이 승리에 더 기뻐했다.'선물 받으세요~'승리기념 선물을 나눠주는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08-09시즌 위너스리그 챔피언 CJ가 먼저 입장했다.웅진의 선수단도 경기장에 입장.CJ의 선봉으로 나선 베테랑 변형태.신인 저그 김민철이 웅진의 선봉에 섰다.초반 김민철의 기세에 변형태가 밀리자 걱정스러운 벤치.관중들은 웃고 있지만 조규남 감독의 얼굴은 굳어있다.'역전승!'장기전 끝에 노련한 변형태의 승리!"형~"후배 테란 조병세가 밝은 얼굴로 변형태를 반겼다.변형태를 상대하기 위해 프로토스 김승현이 나선다.'다시 한 번'2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에 앉는 변형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눈을 부릅뜨고 경기에 임하는 고강민.승리는 이제동의 것이 됐다.이제동은 마지막까지 이길 수 있을까.'또 한 번의 리쌍록!'이영호가 KT의 대장으로 나서며 '리쌍록'이 성사됐다.'이번에는 이긴다!''이번만 이기면 끝이다.'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에 흔들린 이영호."좋다!"이영호의 대규모 병력이 이제동의 병력을 잡자 환호하는 KT벤치.'복수 성공!'이영호가 이제동을 꺾으며 사흘 전 패배를 설욕했다.승리의 하이파이브!경기를 마친 후에도 승리가 기쁜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6
뚫어질 듯 모니터를 보는 고강민.경기 극초반 벙커링을 하는 구성훈.'휴~ 다행이다'아슬아슬한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고강민.'승리의 기쁨'이번 시즌 대 테란전 첫 승을 거둔 고강민.KT 팀원 모두가 밝은 얼굴로 고강민을 맞이했다.'저그싸움'화승의 또 다른 저그 김경모가 출전했다.다시 한 번 승리를 가져온 고강민. 세트 스코어 역전!]"파이팅!"KT의 모든 선수가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화승의 대장 출격!모두가 예상했던 이제동이 대장으로 나선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화승의 차봉은 구성훈.구성훈이 승리를 박지수를 꺾고 1대1 동점을 만들어냈다.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구성훈.KT의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 출격!'장난스러움은 경기석 밖에서만!'진지한 얼굴로 3세트를 준비 중인 구성훈.우정호의 준비가 끝나며 3세트가 시작됐다.우정호의 병력이 스파이더마인에 큰 피해를 받자 놀란 KT 선수들.구성훈 우정호를 잡으며 2킬 성공!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우정호.KT의 세 번째 선수는 저그 고강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머리를 만지는 구성훈.머리칼의 색이 바뀐 박찬수와 우정호. 경기 전 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MVP 시상식을 바라보는 화승 선수들.노트북으로 자료를 보는 강도경 코치와 이지훈 감독.화승의 선봉은 '리틀 이제동' 박준오.KT '정복자'박지수가 친정팀 화승을 상대로 선봉에 나섰다. 박지수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는 강도경 코치."잘했다"1세트 승리를 거둔 박지수를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팀 선배들과 경기를 패한 경기를 유심히 보는 박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MBC게임의 든든한 ㅔ란 라인!2라운드 잠시 부진했다가 3라운드에 살아나기 시작한 이재호, 염보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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