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한용운 라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상봉!(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윤용태!(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지막으로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om
2010-01-02
기도하듯 한상봉의 경기를 지켜보는 김명운.한상봉이 뽑은 세리머니는 '감독님과 격한 포옹!'정말 격하게 포옹을 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 사진의 주인공은? 윤용태!김명운의 세리머니는 '티아라 춤!'쑥스러운 듯 장갑을 착용하는 김명운.사실 이 장갑도 김명운의 것이라고.'보핍보핍' 귀여운 김명운과 너무 잘어울리는 세리머니.세리머니를 하고 난 뒤 너무 부끄러워 하는 김명운.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낸 윤용태!'큰 절 하기' 세리머니 당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큰 절 하고 부끄러워 하는 윤용태.자신의 경기를 날카로운 눈으로 보고 있는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닮은꼴 선수 김민철과 함께 있는 김명운을 찍으려고 다가가니어떻게 알고 얼굴을 가리는 김명운.오랜 숨바꼭질 끝에 기자 승!또 한명의 곰라인은 경기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포문을 연 이제동.2승으로 팀 승리를 결정지은 구성훈. "2010년에는 다르다!"2010년도 첫 승리를 따낸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명운은 사인 중!이 사진의 주인공은 윤용태?김승현이다.머리를 깔끔하게 자른 이재균 감독.'용선생'이 빌드를 추천하고 있지만 웅진 선수들의 반응은"그걸 어떻게 해요!"김명운의 생얼.안경이 사람을 이렇게 멋지게 보이게 하는지 몰랐다.북극곰 같은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유심히 보는 김현진 감독.김태균이 힘없이 밀리자 놀라는 화승의 선수들.신희승의 압승! 한 세트 따라잡은 이스트로.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와 신형 저그 박준오의 4세트.'끝냈다~'초반에 경기를 끝내버린 박상우.박상우의 승리로 2대2 동점.양팀 에이스들의 실루엣.2세트의 김성대와 구성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만났다.다시 한 번 김성대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이끈 구성훈."다음에 할께요~"쑥쓰러워 10승 세리머니는 다음에 하겠다는 구성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왠지 지쳐 보이는 마재윤.변형태도 머리 색을 바꿨다.부주장 권수현의 모델 센스는 단체사진뿐만 아니라 대기실에서도 빛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09-10시즌 6승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성대.2세트에 나서는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밀렸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승리를 따낸 구성훈의 새해 인사.'간단하지~'이스트로의 3주자 신희승. 패하면 뒤는 없다.'끝내보자'최근 6연패 중인 김태균. 과연 승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해보자!'3세트 신희승과 김태균의 경기 시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밝은 얼굴로 대기실에 앉아있는 박상우."저 오늘 생일이에요~"박상우의 팬들이 생일떡을 마련했다.1세트에 나서기 위해 손을 녹이는 서기수. 무덤덤히 눈을 감고 대기 중.선수 입장!서기수와 이제동의 1세트 시작.무난히 승리를 거두고 무덤덤해하는 이제동.1대0!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정말 오랜만에 결승이라 그런지 너무 기뻐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1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9위는 SK텔레콤 선수들의 '짤방' 사진을 모은 SK텔레콤 지못미 시리즈 입니다.[[9340|[Sora's 4cut] SK텔레콤 지못미 시리즈 1탄]]사실 이때 짤방컷을 공개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유독 눈을 잘 감고 깜빡 거리고 주위가 산만한 도재욱 때문에 항상 사진 촬영 시간이 지연됐습니다. 주7일 근무를 하는 기자들은 빨리 집에 가는 것이 삶의 낙이지만 사진 촬영이 늦어지면 그만큼 인터뷰도 늦고 집에 가는 시간도 늦어집니다. 최악의 상황인 것이죠.그래서
이영호에게 상대 전적이 앞서는 도재욱.매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는 이영호.'끝냈다''일단 한 경기 가져왔다''이제 내일 경기만 이기면...'3일 연속 경기가 있는 이영호. 이틀 연속 승리를 따냈다.'내 앞에 패배는 없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31
'팀킬 잔혹사'8강에서 만난 STX의 진영수와 김구현.다음 경기를 위해 연습 중인 이재호.이영호는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를 보고 있다.'아쉬운 패배'진영수가 항복 선언을 하며 1패를 안게 됐다.승리를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 김구현.진영수에게 먼저 1승을 따낸 김구현.이재호와 한상봉의 C조 1경기. 한상봉의 저글링 난입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본 이재호. 결국 항복 선언.'시원하다~'승리를 따내고 난 뒤 음료수 한 모금."방심은 없다"이제 1승일 뿐이라고 말하는 한상봉.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전 상대로 만나 어색한 김구현과 진영수.메이크업을 받는 진영수.'손을 따뜻하게~'난방기에 손을 녹이고 있는 김대엽.'이변은 없다'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연습의 연습을 거듭하는 김대엽.1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한상봉.'끝냈다'일방적인 경기를 보여주며 8강전 1경기를 잡아낸 이제동.'찡긋~'대기실로 돌아와 독특한 미소를 짓는 이제동."저 왔어요~"이제동이 인터뷰를 위해 기자실을 찾았다."최고의 자리에 가기 위한 과정일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10위는 얼마 전에 열렸던 e스포츠 대상에서 정장을 입은 선수들의 사진입니다.[[19311|[Sora's 4cut] (사진수정)e스포츠 대상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주세요!]]이날 많은 호응을 얻었던 선수들 5명을 선정해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했고 많은 팬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결과를 살펴보면 84표로 이제동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신없이 갈아입고 온 티가 전혀 나지 않으면서도 포즈까지 완벽했던 이제동에게 가장 많은 표가 몰렸네요. 더군다나 올해의 선수상을
28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공군과 위메이드의 경기.1세트 '폭풍저그' 홍진호와 '천재테란' 이윤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윤열의 벙커링을 막아내고 시종일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던 홍진호가 붉은 저그 군단을 이끌고 공격을 들어가며 'gg' 라는 항복 문구를 받아냈다.경례로 승리 신고를 마친 홍진호는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그만의 독특한 미소를 선보였다.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STX와 하이트전.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STX 선수들과 승자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 전용 장소로 이동했다.예전부터 김윤환은 '김은동 감독의 아들'이라 불렸었고 김
KT의 옛 이야기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강민.이전의 유니폼 앞에 선 강민.황병영이 생각하는 과도한 자신감의 소유자는 바로 박재영.'실력이 있어서...'팬 투표에서는 박찬수가 과도한 자신감 1위로 뽑혔다.스페셜포스 선수들 중 가장 여성스러운 선수는?"재영이 형이 좀 안씻어요~"고강민의 폭로."저는 깔끔해요~"'이번 1위는 누구지?'설문지에 관심을 갖는 선수들.'나는 알고 있다'김재춘 주장의 "배병우는 야한 동영상이 많다" 라는 말에 좌절하는 배병우."저는 야한 동영상이 아니라 뮤직 비디오에요~"선수들의 폭로에 즐거운 박찬수. 하지만 그것도 여기까지.팬들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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