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빙고된 남자야~"팀원들에게 자랑하는 우정호.'겨우 이거야?'마우스 패드 선물에 실망한 우정호.'얼마짜리야?'다시 문화 상품권을 받고 액수를 확인하는 우정호. 박찬수도 빙고에 당첨. 달력을 선물을 받았다.자리에 돌아와 우는 박찬수."제가 찬수보다는 잘생겼죠"진행자가 "팀에서 누구보다는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하자 이지훈 감독이 한 말. 이제 '이상형 월드컵' 시작.화면에 자신의 그림이 나오자 웃는 강민 해설위원.선수들도 관심 집중!조인성을 이겨 기분이 좋은 박지수.이제 이영호의 이상형을 알아본다.우승자는 여성그룹 카라의 니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
2009-12-31
"누가 좋을까?"빙고 게임을 위해 KT 선수들의 이름을 쓰고 있는 김영진과 황병영. 빙고 쪽지를 적을 때도 날카로운 눈빛.이지훈 감독과 김재춘 주장의 인사말로 팬미팅 시작.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등장.KT 모든 선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박수치며 창단 10주년을 자축했다.케이크 커팅.이영호의 얼굴에 크림을 바르려는 이지훈 감독. 하지만 이영호의 날렵함에 실패.본격적인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무대에 자리잡고 앉았다."난 왜 하나도 안돼?""아~ 드디어 맞았다!"빙고 게임을 하고 있는 선수들.연예인스러운 자세로 앉아있는 박찬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정장을 챙기고 바쁘게 움직이는 선수들."이렇게 하는거야~"선수들에게 넥타이 묶는 방법을 알려주는 김윤환 코치.행사장 앞에서 팬들이 무언가를 보고 있다.그것은 바로 선수들의 새해 인사와 그들의 사진.입장하자마자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 박찬수.스페셜포스 선수들도 함께 했다."그게 뭐야""떡이야~"김재춘 주장 떡 CF라도 찍을 기세.떡을 먹다 눈치를 보는 우정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5|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2)]][[20336|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3)]][[20350|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4)]][[20324
김은동 감독 아들들끼리 사진을 찍어보자고 제안했더니쑥스러워 하는 두 선수.어색하지만 다정한 샷으로 마무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30
점점 사진 찍는 기술이 늘어가고 있다.거울로 연습하는 것은 아닐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edailyesports.com
모든 남자들의 로망. 위너 김구현.전신샷을 찍으려면 기자들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야 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년 개인리그 4강까지 진출한 조일장. 2010년에는 개인리그 우승까지 노리겠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의 키가 워낙 커 STX 소울의 단체사진 찍기는 항상 힘들다.그래도 사람들은 커서 불편한게 낫다고들 한다.STX 승리의 주역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롤스터의 저그 에이스 박찬수.09-10시즌 강력한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이제는 여유로움까지 느껴지는 KT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KT롤스터의 10주년 기념일을 승리로 장식한 박찬수, 우정호, 이영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쉬는 시간 펼쳐진 벙키의 댄스!4세트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박찬수와 고인규.경기에 들어가기 전 박찬수에게 작전 지시를 하는 이지훈 감독.승리의 미소로 벤치에 돌아온 박찬수.팀 창단 10주년의 날에 승리를 결정지어 기쁜 박찬수.'누구에게 드려야 하나?'10주년 기념 머그컵을 나눠주려고 두리번거리는 박찬수.경기는 끝났지만 3대1 승리로 아직도 컵이 남았다.주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운 고인규.'우리가 최고!'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T롤스터! "오늘이 창단 10주년이에요~ 앞으로도 함께 응원해주세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항복 선언 직전의 이승석.'나 간다~'6분도 채 되지 않아 경기를 끝내버린 이영호.환한 미소지으며 벤치로 돌아온 이영호.'내 몫은 다했다~'벤치로 돌아가 팀 저그 선수들과 이야기하는 이승석KT의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가 3세트에 나섰다.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의 출격.'밀리는데~'걱정스러운 최연성 코치.'이겼어~!'승리를 직감한 KT 벤치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있다.우정호의 승리로 또 한 걸음 앞서 나가는 KT.세트 스코어 2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주간 MVP에 선정된 김택용의 시상식이 있었다.12월 30일 오늘은 KT롤스터의 창단 10주년.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입장한 KT.SK텔레콤은 벙키가 선수들을 맡이하기 위해 먼저 입장.드디어 선수들 입장. 1세트를 기다리는 배병우.오늘의 첫 경기. 배병우와 김택용의 대결. 5드론이 막히자 KT 벤치의 표정이 좋지 않다.'그런건 나한테 안돼~'승리를 따내고 여유로운 김택용.음료수를 마시며 즐겁게 경기 이야기를 하는 김택용.KT의 에이스 이영호가 나선다.2세트 SK텔레콤의 저그 이승석 출전.'이제 시작이다'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만나보는 차명환의 동공.오늘 경기를 보면서 느낀점.손석희가 경기를 맘 먹고 준비하면이제동, 이영호도 이길 수 있겠구나.허영무는 눈이 참 날카롭다.하지만 웃을 때는 누구보다 귀여운 외모.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9
2라운드 들어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신더블드래곤' 허영무, 손석희 그리고 저그 에이스 차명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바라보는 MBC게임 벤치.'이겼다'승리를 거둔 김재훈.승리 후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재훈. 세트 스코어 2대0.'이제 내 차례지?'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를 기다리는 염보성과 이제동.'해보자~'경기석에 앉는 이제동.팔을 푸는 염보성.'순식간이지~'빠른 러시로 이제동을 누른 염보성.'나야 나~'염보성이 승리하며 3대0 셧아웃!인사를 하러 가며 다시 한 번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는 염보성.'내가 해냈어~'3대0승리를 이끈 김재훈, 염보성, 이재호.승리의 MBC게임 히어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허영무가 손을 풀고 있다.헛! 엔트리에 없는데 왜 손을 풀고 있지?허영무 왈"이거 몽환이(차명환)껀데 그냥 한번 해봤어요"하지만 비겁한 변명이었다.왜냐면허영무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했기 때문이다.차명환이 오니 허영무가 자리를 비켜줬다. 정말 완벽한 연기!용선생인 박용욱 해설이 다가와 허영무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최근 다시 맛있는 것들을 먹고 있다는 송병구.강선생인 강민 해설이 신예인 박대호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옆에서 차명환이 카메라를 피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입장 후 그들만의 무대를 선보이는 MBC게임화승도 입장.'아~ 뻐근해~''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출전을 위해 대기 중.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하는 이재호와 박준오.'어~~'손이 어긋나 얼굴로 향하고 있다. '안전하게~'힘차게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이재호.1세트를 먼저 내주고 조용해진 화승의 벤치.이재호의 경기가 끝나자 벤치로 나온 김재훈.2세트 화승 프로토스 임원기가 나온다.'눌러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2년 초기2002년 말2003년2004년 중반2005년2006년2007~2008년2009년 중반2009년 현재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8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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