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5
평소의 웃는 얼굴과는 사뭇 다른 경기석의 이제동. 1패를 안고 있는 김재춘.'나한테는 안돼'승리를 따내며 8강 진출에 성공한 이제동."코치님 어땠어요?""너~~~무 잘했어 제동아~"'MSL 왕관은 내 차지!'경기에 나갈 준비를 하는 허영무.경기 직전까지 연습을 하고 있는 김대엽.허영무와 김대엽의 대결. '휴~ 동점이다''이제 할만해''붙어보자!'2세트 승리 순간부터 3세트 시작 전까지의 김대엽.생각에 잠긴 허영무.역전승을 따내고 경기석을 뛰어나가는 김대엽.대기실에서도 뛰어나왔다.방송 인터뷰를 마치고도 8강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김대엽. '오늘만은 내가 최고!'생애 첫 MSL 8강 진출에 성공한 김대엽.사진=박운성 기자 ph
2009-12-24
MSL 16강 3회차. 4명의 8강 진출자가 결정된다!손을 풀고 잠시 쉬고 있는 이재호.계속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조일장경기에 들어가며 옷을 정돈하는 이재호.뮤탈리스크가 계속 잡히자 얼굴이 굳은 조일장. '내가 간다고 했지~'8강 진출이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의 이재호.'자신만만'힘찬 표정의 이재호."MSL의 가운데 우뚝 서겠다!"1승을 먼저 올린 F조의 김구현.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에 임하는 김동현.두 선수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는 이제동.'올라갔다'세 시즌만에 8강에 합류한 김구현."잘했다!"김구현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은동 감독.장비를 챙기는 김동현.'이젠 4강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3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스트로 선수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메리 크리스마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새로운 극강 라인이 탄생했다!강력한 투테란과 겁없는 신예 신재욱까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를 이끈 '허·송' 듀오."101승 했어요~"'승리는 계속 된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잘맞으려나?'경기 직전 모자를 눌러쓰는 김명운.김명운과 인사를 하고 돌아오면서도 생각에 잠긴 송병구.'시작이다'의견을 나누며 경기를 바라보는 삼성전자의 벤치.'100승이구나!'김명운을 꺾으며 프로리그 100승째를 따낸 송병구.고개숙인 김명운.'양팀의 에이스는 누구일까'송병구와 김명운의 재대결!또 한 번의 항복선언을 하며 눈을 감은 김명운.'승리 확정!'자신의 101승과 팀의 승리를 따낸 송병구.3연승을 따내며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린 삼성전자 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의 두 번째 선수는 강력한 신인 박대호.한상봉 역시 모자를 쓰고 경기에 임한다.조용히 경기를 바라보는 웅진.한상봉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자 미소짓는 윤용태.승리 기념 세리머니를 하는 한상봉."모자는 가져가야지~"한상봉이 세리머니 후 모자를 두고 가자 얼른 주워가는 윤용태.허영무와 윤용태의 프로토스 동족전."걱정없어~"2대1로 한 세트 따라붙은 허영무.'이제 몸 좀 풀렸는데~''음~ 어떻게 할까'4세트 출전을 위해 벤치로 나온 송병구.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입술이 자꾸 터요~"'살을 빼야하나?'살이 불어난 것 같다며 볼을 만지는 김명운. 대기실 한 구석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주영달.늦은 시간까지 연습하느라 피곤하다는 송병구.'내가 무거워?'경기 대기 중인 주영달과 정종현.'가보자!'크리스마스 소품때문에 민망해하는 정종현.정종현을 바라보며 웃음짓는 팀원들.승리를 따낸 정종현.오늘의 승자는 팬들을 위한 산타가 된다.정종현의 승리로 밝아진 웅진의 분위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승리를 따낸 박세정·신노열·이영한."메리크리스마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2
신노열에세 무언가를 말해주고 있는 안기효.경기석에 들어선 박지수.4세트 신노열과 박지수의 대결!플레이 하나하나에 벤치가 술렁술렁 거린다. '끝냈다~'승리를 따내고 한숨을 내쉬는 신노열.마무리 하이파이브!말없이 개인 물품을 제거하는 박지수.씁쓸한 표정의 이영호.한 계단씩!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뭐 괜찮아~'팀이 한 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별 일 아니라는 표정의 이영호.당당하게 걸어나오는 박성균.'한 번 해볼까''오늘은 꼭 이긴다!'대 이영호전 4전 전패를 당하고 있는 박성균.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승리를 따낸 이영호.승리를 거둔 후 상대방의 경기석을 바라보고 있다.'다음은 누구?'손뼉 맞출 상대를 미리 찾고 있는 이영호. '이제부터다!'1대1의 동점을 만들고 화이팅을 외치는 KT.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인 우정호.3세트를 책임질 박세정과 우정호."아~"항복 선언을 하며 눈을 감은 우정호.역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치~"팀원들을 촬영하는 전상욱.'어떻게 찍었는지 한 번 볼까?'"대기실은 너무 밝아서 나왔어요"경기 직전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매는 우정호.'잘됐나?'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루돌프로 변신하는 신노열."아~ 민망해"앞을 바라보지 못하는 박성균.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기록지를 재밌게 바라보는 우정호와 박찬수.각자의 방법으로 긴장을 푸는 이영한과 배병우.'승리는 내 것!'이영한의 승리. 1대0!이영한이 승리를 거두자 할머니의 얼굴이 밝아졌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2월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두고 인터뷰를 하기위해 기자실에 온 이제동 선수. 경기가 열리는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인지라 인터뷰를 하러 오는 선수들은 항상 배고파한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는지 과자를 집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먹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힐끗 바라본다. 그러다가 한 입에 과자를 털어넣는 이제동 선수.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이렇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잠깐 시간이 나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팬들의 반응을 살피던 이제동 선수는 어떤 글을 보고 입을 떡 벌린걸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1
'리틀 이제동' 박준오.누구에게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구성훈.부동의 에이스 이제동.셋이 만들어 낸 3대0 승리.
대충 '포즈 잡아봐'라고 한 뒤30초 만에 찍은 사진이라고 보기에는너무 잘나오지 않았는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 최근 점점 멋있어 지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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