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선수들이 3대0의 승리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소지섭을 연상시키는 차명환의 '간지 미소'.◇달라진 경기력으로 깜짝 놀라게 만든 유준희. 얼굴에서 자신감이 묻어난다.◇"지켜봐 주세요!" 3라운드 부진을 말끔히 털어낸 송병구.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4-11
이제동을 상대로 저그를 내세우는 것은 자살 행위다.눈이 부신 듯 연신 눈을 깜빡이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각팀 벤치의 모습. 양팀 모두 초조하게 첫번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은동 감독이 문제를 풀고 있다. 선 하나만 옮겨 139를 만들어 보자!◇가장 먼저 문제를 맞춘 서지수, 김윤환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뒤를 돌아있는 사람에게 기를 불어넣은 뒤 '너'를 외치면 보고 있지 않아도 자신을 부르는 것이 느껴진다고. 몇몇 선수들은 성공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실패했다. 김윤중은 '야'라고 외쳐도 되냐고 물어본 뒤 과감하게 진영수에게 '야'를 외치기도.◇화이팅 구호를 외치는 선수들!◇김윤중이 중앙에 앉아있는 이유는? 새로운 구호를 외치기 위해서다. 새로운 구호는 프로리그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모든 일정을 마친 STX 선수단!◇막 STX 선수로 합류한 스페셜포스
2009-04-08
◇차안에서 모두 곯아떨어진 STX 선수들.◇드디어 도착한 STX 리조트!◇김윤환 두명이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고 있다.◇등산하기 전 준비 운동 시작!◇등산 시작!◇탑 쌓으며 소원 빌기! 이신형이 돌을 쌓을 때 마다 무너저 내린 탑.◇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등반을 마친 STX 선수들.◇힘들어 보이는 진영수.◇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고 노는 진영수.◇김구현의 발을 닦아주고 있는 조성호. 김구현은 발가락 구석구석까지 닦으라며 조성호를 구박했다.◇주장의 발맛사지. 김윤중 "시원해요"◇이 와중에도 셀카놀이에 한창인 진영수.◇전략회의에 들어간 STX 선수단.◇카메라를 보고 윙크를 날리는 박성준. ◇테란의 토론을 도와주는 김은동 감독
◇프로필 촬영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nL. 베스트 리더 김광민◇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빛내줄 '꽃남과 꽃녀'◇카리스마로 촬영장을 휘어잡은 이스트로. 우승후보 1순위다◇다른 팀의 촬영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SK텔레콤 김성진◇미녀군단 스파키즈를 떠나 미남군단 SK텔레콤에 합류한 저격수 이수철◇부드러운 미소 속에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리더 이성훈
◇프로필 촬영장에서 만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진유. 귀엽고 깜찍한 표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얼굴로 승부한다는 히어로 플러스 두 영건. 얼굴에서 빛이 난다.◇굳은 표정으로 프로리그의 각오를 표한하고 있는 nL.베스트 장윤기◇nL. 베스트는 이번 시즌 힘으로 승부를 내겠다고 한다. WWE 랜디 오턴과 헐크 호건을 연상시키는 포즈.
◇"준비운동은 필수죠. 하나 둘 하나 둘."◇"살살좀해 허리 부러지겠어"◇영팀과 올드팀으로 팀을 구분했다.◇화려한 개인기를 보여줬던 이지훈 감독◇다리가 찢어(?)질 정도로 공에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고 있다.◇"너 정도 따돌리는건 일도 아니지"◇"찍지마세요. 창피해요"라며 수줍게 말하는 박찬수◇축구경기가 끝나고 KTF 단체사진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4-07
◇스페셜포스 최고 '꽃남' 김 솔이 이번 시즌의 각오를 밝히고 있다◇스키니진을 입고 출범식을 찾은 스파키즈 여성 선수들◇1순위로 지명된 이스트로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정장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SK텔레콤 T1 선수들이 자신의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팀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4-05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04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제동의 3대0 승리를 예상한 구성훈, 김경모.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초초한 눈빛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정명훈의 아버지.군복무 중인 이제동의 형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화승 조정웅 감독.긴장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손주흥.SK텔레콤 최연성 코치와 화승 한상용 코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치 자신의 결승전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않는 김경모.대기실에 먼저 도착한 이제동이 메이크업을 마치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진주를 삼켰다고 하는 정명훈.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긴장한듯한 표정의 한상용 코치와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최연성 코치. 이제동과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아 비장한 눈빛으로 손을 풀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4-03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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