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폭스의 첫 주자, 에이스 저그 신노열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 '오늘도 퀸?''퀸의 아틀' 김민철이 웅진의 1세트 경기를 책임진다.이재호 '민망하네~'웅진 이재호가 화면에서 성적표가 나오자 민망하다는 듯 웃고 있다. 김명운 '걱정되네~'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김민철의 경기력에 이상을 느끼고 걱정스러운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김민철 '힘드네~'폭스 신노열의 끈질긴 저항에 어렵게 1세트를 따낸 김민철.이재균 감독 '다음은 누구지?'웅진 이재균 감독이 폭스의 2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살피고 있
2011-04-26
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폭스의 한동훈 플레잉코치가 학생같은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김명운을 찾아라!'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훈이 김승현 뒤에 숨었다.경기를 앞둔 웅진 선수들이 간식을 먹고 있다. "경기 시작이다!"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폭스 신노열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웅진 선수단의 무대 인사가 끝났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이 통신사 맞수 KT를 꺾고 프로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SK텔레콤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따냈다.1세트에서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을 꺾으며 첫 단추를 잘 꿰맨 SK텔레콤 어윤수. 도재욱 "더 좋은 경기력 보이겠다!"'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었지만 당장 눈 앞의 1승에 만족하기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도재욱.언제나 든든한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승석 "가장 자신있는 포즈!"승리를 따낸 이승석의 촬영시 가장 자신있는 포즈. 이 포즈의 포
2011-04-25
위너스리그의 영웅 이승석이 통신사 맞수 KT를 다시 한 번 울렸다.이승석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최용주를 꺾고 팀의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용운 감독 '차분히!'승리가 확정되기 전까지 침착함을 잃지않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와!"KT의 마지막 주자 최용주의 항복이 선언되는 순간 SK텔레콤 선수들이 환호했다.이승석이 승리를 따낸 뒤 동료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이승석 '손이 생명!'이승석과 팀동료가 축구 선수의 구두 닦는 세리머니를 패러디한 손 닦는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 김택용이 저그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김택용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 출전, KT 저그 임정현을 꺾었다.김택용은 프로리그 10-11시즌 저그를 상대로 23승 3패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김성대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 4세트에서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었다.이영호 "정말 잘한다!"'최종병기' 이영호도 김성대의 병력 컨트롤에 깜짝 놀랐다.김성대 "기분 좋다~!"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마친 김성대가 활짝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프로리그 10-11시즌 깊은 부진에 빠졌던 SK텔레콤 도재욱이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었다."영호 잡았다!"도재욱의 승리가 다가오자 SK텔레콤 코칭스태프들이 환호하고 있다.이영호 '잘하네~'도재욱의 대규모 물량과 마법 병력 활용에 '끝판왕' 이영호도 난감해하고 있다.도재욱 "이영호 잡고 역전!"SK텔레콤 도재욱이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승리의 세리머니!'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경기석 앞으로 달려가 흥에 겨운 듯 춤을 췄다.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승리
KT 마스코트 이영호와 올레 와이파이가 25일 오후 6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쉬는 시간을 맞이해 화려한 춤솜씨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1세트를 KT에게 내준 SK텔레콤 선수들의 얼굴이 2세트 경기에 들어서자 활짝 폈다.'SK텔레콤 웃음의 이유는?'SK텔레콤 어윤수가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2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어윤수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2군 선수들과 손뼉을 맞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영원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과 KT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대결을 펼친다."벙키도 왔어요!"경기가 시작되자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가 활발히 응원을 펼치고 있다.'KT의 중심!'KT의 이영호가 벤치의 한 가운데 앉아서 경기 출전을 대기하고 있다.황병영 '내가 첫 주자!'KT의 첫 주자는 테란 황병영.최호선 '테란 맞짱!'SK텔레콤의 첫 번째 선수도 테란 종족의 최호선이 나섰다. 박정석 '잘하겠지?'KT의 주장이자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는 박정석이 걱정스러운 듯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이지훈 감독 '잘했다!'KT 이지훈 감독이 황병영의 승리가 확정되자
통신사 맞수 KT와 SK텔레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를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친다. 지난 위너스리그 결승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였던 KT 마스코트 이영호와 올레와이파이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두 마스코트는 경기가 펼쳐지기 전 잠시 몸을 풀며 응원 연습을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통신사 맞수 대결이 펼쳐지는 경기장에 SK텔레콤 2군 선수들이 선배들을 응원하기위해 자리했다.2011년 상반기 신인 프로게이머 드래프트에서 SK텔레콤 소속이 된 프로토스 이호성 선수는 "선배님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경기 내내 힘차게 응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위너스리그 후반 6연패에 빠졌던 삼성전자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각 라운드 5승 이상을 기록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신예 테란 김기현.허영무 "연승만 생각!"앞으로는 패배없이 연승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차명환 "MSL 32강 탈락에 신경쓰지않고 프로리그에 집중하겠다!"유준희 "마음의 여유를 갖겠다!" 5라운드 개막전을 삼성전자의 승리로 장식한 차명환, 허영무, 김기현, 유준희.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4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전 6세트에 출전해 화승 신예 김유진에게 승리를 따내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유준희가 경기석에서 뛰어나와 환한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차명환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전 5세트에 출전해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었다.차명환의 승리로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눈 앞에 두게 됐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따냈다. 자신이 승리한 경기 설명에 바쁜 김태균과 기뻐하는 오상택 코치 그리고 뒤에서 발레하는 에이스 이제동.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와 화승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1,2세트를 삼성전자에게 내준 화승 선수단이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송병구 "어! 뭐야?"화승의 세 번째 주자 방태수의 거센 저항에 당황해하는 삼성전자 송병구.방태수 '대어 잡았다!'화승의 신예 저그 방태수가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방태수 '땀나네~'승리를 따낸 방태수가 긴장을 풀고 땀을 닦았다. 손찬웅 "형, 무서워요~"김태균의 팔을 더듬던 오영종의 손길이 손찬웅에게 다가가자 손찬웅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와 화승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첫 경기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화승이 무기력하게 1,2세트를 삼성전자에게 내주자 한상용 감독이 난감해하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프로리그 10-11시즌 극도의 부진을 보이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허영무는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리틀 이제동' 박준오를 완벽히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김가을 감독 '토닥 토닥'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승리를 따낸 허영무를 칭찬하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와 화승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개인리그도 프로리그도 OK!'ABC마트 MSL 16강에 진출한 신예 김기현이 삼성전자의 5라운드 첫 세트를 책임진다.위너스리그에서 18승8패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화승 구성훈이 1세트에 출전했다.화승의 에이스 입을 꽉 다문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송병구는 어디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는 경기 준비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신예의 패기!'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김기현이 구성훈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화승 집합!'1세트를 삼성전자에 내준 화승 선수들이 작전 회의를 위해 모이고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9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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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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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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