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통신사 맞수 대결이 펼쳐지는 경기장에 SK텔레콤 2군 선수들이 선배들을 응원하기위해 자리했다.
2011년 상반기 신인 프로게이머 드래프트에서 SK텔레콤 소속이 된 프로토스 이호성 선수는 "선배님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경기 내내 힘차게 응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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