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리그도 프로리그도 OK!'
위너스리그에서 18승8패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화승 구성훈이 1세트에 출전했다.
화승의 에이스 입을 꽉 다문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송병구는 어디에?'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는 경기 준비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
'신예의 패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김기현이 구성훈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화승 집합!'
1세트를 삼성전자에 내준 화승 선수들이 작전 회의를 위해 모이고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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