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석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최용주를 꺾고 팀의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
승리가 확정되기 전까지 침착함을 잃지않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와!"
KT의 마지막 주자 최용주의 항복이 선언되는 순간 SK텔레콤 선수들이 환호했다.
이승석이 승리를 따낸 뒤 동료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
이승석 '손이 생명!'
이승석과 팀동료가 축구 선수의 구두 닦는 세리머니를 패러디한 손 닦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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