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폭스의 한동훈 플레잉코치가 학생같은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김명운을 찾아라!'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훈이 김승현 뒤에 숨었다.
경기를 앞둔 웅진 선수들이 간식을 먹고 있다.
"경기 시작이다!"
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폭스 신노열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
웅진 선수단의 무대 인사가 끝났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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