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전을 앞두고 잠에 빠져들었다. 조용히 자고 있던 이제동은 즐거운 꿈이라도 꾸는지 살짝 미소를 짓기도 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4
SK텔레콤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에서 공군을 4대3으로 꺾고 프로리그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승리의 3인방!'SK텔레콤의 5라운드 개막전을 승리로 이끈 테란 정명훈, 프로토스 김택용, 저그 어윤수.어윤수 "일단 5할!"개인적으로 부진했던 위너스리그의 악몽을 떨치고 프로리그 5,6라운드에서 승률 5할 이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어윤수.김택용 "1위 자리 사수!"김택용은 5라운드 개막전에서 2승을 보태며 프로리그 10-11시즌 47승으로 개인 다승 선두 자리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승리의 자세!'정명훈이 김택용에게 배운 승리의 기본 자세는 바
2011-04-23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개막전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팀의 5라운드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김택용은 프로리그 10-11시즌 47승으로 개인 다승 1위와 더불어 팀의 프로리그 단독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김경모와 SK텔레콤 김택용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의 승패를 결정짓는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이성은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 6세트에서 SK텔레콤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꺾었다. 이성은의 승리로 공군과 SK텔레콤의 경기 결과는 7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공군 박대경 감독이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가 적힌 쪽지를 심판에게 전달받았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김경모가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K텔레콤과의 개막전 5세트에 출전했다. '군제동' 김경모는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SK텔레콤 테란 최호선을 힘으로 제압하며 5세트 승리를 따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프로게이머 랭킬 1위 정명훈이 23일 오후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개막전 4세트에서 박영민을 제압하고 랭킹 1위의 위용을 뽐냈다. 승리를 따낸 정명훈을 주먹을 불끈 쥐며 프로게이머 랭킹 1위 사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가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공군과 SK텔레콤의 경기로 개막됐다. 각 세트가 진행될 때마다 양팀 벤치에서 다양한 표정들을 선보였다. 정윤종, 고개 '쭉~'SK텔레콤 정윤종이 고개를 쭉 빼고 동료의 경기를 지켜보다 감탄하고 있다. '말년과 이등병 그리고 이성은'편한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는 공군 에이스의 최고참 민찬기와 반대로 경직된 모습을 벤치에 앉아있는 막내 임진묵. 그리고 장난끼 넘치는 얼굴로 경기를 바라보는 이성은. '코칭스태프는 힘들어~'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보는 SK텔레콤 저그 전담 차지훈 코치와 모든 경기에서 마음이 편치 않은 공군 박대경 감독.
'변두목' 변형태가 공군의 프로리그 5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변형태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했다. 변형태는 SK텔레콤 이승석과 계속해서 공격을 주고 받는 난전 끝에 3세트를 따냈다.변형태 '변두목에서 귀염둥이로!'CJ 소속시절 카리스마 넘치던 큰형 역할을 하던 공군 변형태가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지쳤다는 듯한 몸동작으로 막내의 귀여움을 뽐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김택용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개막전 2세트에 출전, 손석희를 손쉽게 제압했다.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은 공군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나가게 됐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공군과 단독 1위를 노리는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도재욱 "꿈 해몽을 부탁해~"SK텔레콤 도재욱이 박재혁을 붙잡고 새벽에 꾼 뱀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임진묵 '첫 출전!'공군 막내 임진묵 이병이 입대 후 첫 경기를 치른다. '저그로 기선 제압!'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의 5라운드 첫 포문을 연다.'1대0!'SK텔레콤 어윤수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공격적으로 운용하며 1세트를 가볍게 따냈다.'임무 완수!'승리를 따내 어윤수가 벤치의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2세
공군 변형태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 시상이 23일 오후 1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을 앞두고 열렸다.2004년 10월 6일 데뷔전을 치른 변형태는 2005년 후기리그에서 팀플레이 다승왕을 차지함과 동시에 MVP까지 따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 때부터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CJ 엔투스의 테란 에이스로 활동한 변형태는 10-11 시즌부터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8승12패를 기록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세미 프로팀 에이카와 MBC게임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2011 시즌1 개막전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팀 모두 힘찬 함성으로 경기를 시작했다.에이카 '기선제압 성공!'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MBC게임을 압도하며 1세트에서 8대2로 대승을 거뒀다. '후반도 문제없어!'에이카가 1세트 기세를 이어가며 2세트도 거침없는 경기를 펼쳐나갔다.'제발~'패배의 위기에 몰린 MBC게임 선수들.'개막전 승리!'에이카가 2세트 마저 따내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에이카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린다!"세미 프로팀은 물론 프로팀에게까지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 시즌에 에이카의 이름을 올리겠다는 여섯 명의 선수
2011-04-22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우승팀 KT가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잡고 첫 승리를 따냈다. KT 선수들은 고비 때마다 의견을 맞추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승리 완성에 '벌떡!'KT 선수들이 2세트 연장전에서 승리를 확정짓는 순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KT "계속 승리한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 는 각오를 밝힌 KT 롤스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
디펜딩 챔피언 KT와 전 시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최병훈 코치 '한 번 해보자!'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전의를 불태웠다.'경기 시작!'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경기 시작 신호가 떨어지자 SK텔레콤 배주진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기세에서도 밀리지 않아!'KT 주장 전병현도 경기장이 구호를 외치며 팀 동료들의 기운을 북돋았다.온승재 "이제 관중이에요"군입대를 앞두 KT의 우승멤버 온승재가 관중석에 앉아 동료들을 응원했다.'잘되야 할텐데...'경기에서 아웃된 SK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지난 시즌 우승팀 KT와 준우승을 차지했던 SK텔레콤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011 시즌1 개막전을 펼친다. SK텔레콤의 저격수 심영훈이 KT전 승리를 위해 정조준을 하고 있다. 'KT의 새로운 힘!'KT에서 온승재와 김청훈의 군입대 공백을 채워줄 이성완이 경기 전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영호 '됐다!''끝판왕' 이영호가 ABC마트 MSL 16강 마지막 진출자가 됐다.이영호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D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격파하며 16강에 합류했다. "소감이 어떠십니까?"ABC마트 MSL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팬들에게 둘러쌓여있다.이영호 "1위 자리 되찾겠다!"SK텔레콤 정명훈에게 빼앗긴 프로게이머 랭킹 1위 자리를 꼭 되찾겠다는 이영호.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1
ABC마트 MSL 32강 최후의 경기이자 죽음의 D조 경기가 21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마지막 16강행 티켓을 놓고 D조 최종전을 치루는 KT 이영호와 SK텔레콤 김택용이 대기실에 앉아 묵묵히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죽음의 조 탈출!'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ABC마트 MSL 32강 죽음의 D조 1위로 16강 진출권을 확보했다.이제동은 21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D조 경기에서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과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했다.이제동은 16강에서 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과 맞대결을 펼친다.'폭풍 카리스마!'ABC마트 MSL 16강을 확정지은 이제동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이제동가 MSL 승자들만이 할 수 있는 티셔츠 사인을 하고 있다. '힘차게!'인터뷰를 하기 위해 힘차게 걸어가고 있는 이제동. 이제동 "죽음의 조는 없다!"최강자들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폭군' 이제동!박운성 기자 photo
KT 에이스 이영호가 21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D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힘든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이영호는 승자전에서 맞수 이제동과 MSL 16강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이영호가 대기실로 돌아오자마자 김윤환 코치와 승자전 전략을 세우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9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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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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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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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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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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