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태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했다. 변형태는 SK텔레콤 이승석과 계속해서 공격을 주고 받는 난전 끝에 3세트를 따냈다.
변형태 '변두목에서 귀염둥이로!'
CJ 소속시절 카리스마 넘치던 큰형 역할을 하던 공군 변형태가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지쳤다는 듯한 몸동작으로 막내의 귀여움을 뽐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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