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훈 코치 '한 번 해보자!'
'경기 시작!'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경기 시작 신호가 떨어지자 SK텔레콤 배주진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기세에서도 밀리지 않아!'
KT 주장 전병현도 경기장이 구호를 외치며 팀 동료들의 기운을 북돋았다.
온승재 "이제 관중이에요"
군입대를 앞두 KT의 우승멤버 온승재가 관중석에 앉아 동료들을 응원했다.
'잘되야 할텐데...'
경기에서 아웃된 SK텔레콤 김동호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안풀리네~'
SK텔레콤이 1세트에서 계속해서 밀리자 난감해하는 배주진.
'KT, 1세트 선취!'
KT가 안정적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8대5로 1세트를 선취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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