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3인방!'
어윤수 "일단 5할!"
개인적으로 부진했던 위너스리그의 악몽을 떨치고 프로리그 5,6라운드에서 승률 5할 이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어윤수.
김택용 "1위 자리 사수!"
김택용은 5라운드 개막전에서 2승을 보태며 프로리그 10-11시즌 47승으로 개인 다승 선두 자리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
'승리의 자세!'
정명훈이 김택용에게 배운 승리의 기본 자세는 바로 파이팅 포즈.
정명훈 "이건 좀 새롭죠?"
새로운 포즈 부탁에 정명훈이 방긋 웃으며 반대편 손을 들어올렸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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