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포토] SK텔레콤 "프로리그 단독 1위는 우리 것!"

SK텔레콤이 2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개막전에서 공군을 4대3으로 꺾고 프로리그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승리의 3인방!'
SK텔레콤의 5라운드 개막전을 승리로 이끈 테란 정명훈, 프로토스 김택용, 저그 어윤수.


어윤수 "일단 5할!"
개인적으로 부진했던 위너스리그의 악몽을 떨치고 프로리그 5,6라운드에서 승률 5할 이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어윤수.

김택용 "1위 자리 사수!"
김택용은 5라운드 개막전에서 2승을 보태며 프로리그 10-11시즌 47승으로 개인 다승 선두 자리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


'승리의 자세!'
정명훈이 김택용에게 배운 승리의 기본 자세는 바로 파이팅 포즈.


정명훈 "이건 좀 새롭죠?"
새로운 포즈 부탁에 정명훈이 방긋 웃으며 반대편 손을 들어올렸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