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서울 용산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오후 12시,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일찌감치 장비 세팅을 마치고 연습을 시작했다. '1군 아니야?'프로리그에서 종종 출전하는 KT 강현우나 웅진 노준규의 얼굴도 볼 수 있다. 부친상을 당한 정재우를 대신해 MBC게임 주장 김동현이 드림리그에 출전했다.'경기 시작!'KT와 SK텔레콤, MBC게임과 웅진의 드림리그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시작했다.각 팀 코치들이 선수들의 뒤에서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를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전 4대2승리를 일궈낸 에이스 윤용태와 임정현. 윤용태 "3킬 정도는 해야~" '사랑의 총알'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의 총알' 점프샷으로 연출한 임정현.웅진 "3라운드는 연전연승!"공군전 승리로 3라운드 2연승을 이어나간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2011-01-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임정현이 12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공군전에서 공군의 에이스 김경모를 꺾으며 팀승리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공군전 승리로 위너스리그 개막 이후 2연승을 이어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제동' 출격!''군제동' 김경모가 세트 스코어 0대3의 위기 상황에서 역올킬을 명받았다. '2연속 올킬패는 안돼~'지난 KT전 김대엽에게 올킬을 당한 이후 윤용태에게 3개 세트를 내준 뒤라 초조한 공군 선수들.'올킬 실패?'공군 김경모의 병력이 드롭 공격에 성공하자 얼굴이 일그러진 윤용태.'승리의 '군제동''김경모가 윤용태를 꺾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공군 김경모의 1승 신고 경례!김경모 '2킬도 문제 없어!'공군 김경모가 5세트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웅진의 뒤를 바짝 쫒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혼자 다 하려고 해~"웅진과 공군의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웅진 윤용태가 1,2,3세트를 내리 승리하자 팀 동료 김명운이 장난섞인 목소리로 "혼자 다 하지말고 나도 이겨보자"라는 말을 했다.윤용태 "나보고 지라고!?" 김명운 "나대지 마라~"윤용태가 김명운의 말을 동료들에게 전하자 평소 김명운과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김민철이 "명운이 형이 원래 그렇죠."라는 말을 했다. 이에 발끈한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영민 '승리를 위한 기도'공군의 두 번째 주자 박영민이 경기를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경기 초반 공군 박영민의 테크가 앞서나가자 초조한 모습을 보이는 웅진 김명운.'가볍게 2킬!'리버 활약에 힘입어 박영민마저 제압하며 2킬을 기록한 윤용태!'이 기세로 바로!'윤용태가 2킬의 좋은 리듬을 잃지않기 위해 바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민찬기 '내가 잡는다!'공군 민찬기가 윤용태를 꺾기 위해 출격했다. 윤용태 '올킬이 눈 앞!'민찬기도 윤용태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윤용태가 3킬을 기록하며 올킬 완성을 노리게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공군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경례를 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후임병이 생긴 이성은도 입대 초반과는 달리 제법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변두목 출격!'경기석에 앉은 것만으로도 상대 팀에게 부담감을 주는 비쥬얼을 가진 변형태가 1세트에 나선다.'1세트 시작!'공군 테란 변형태와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첫 번째 전투를 시작했다. 이재균 감독 '내가 요즘 늙어~'웅진 2라운드 성적 부진으로 삭발을 한 이재균 감독. '일단 1킬 완료!'윤용태가 병력의 수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의 힘!'박수범이 중앙 싸움에서 김상욱의 병력을 모두 소진시키며 승기를 잡았다.신동원 '힘들겠는데...'박수범 '내 경기 봤어?'박수범이 김상욱에게 항복 선언을 받자마자 벤치의 동료들을 바라봤다."나도 2승 했지~"2킬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은 박수범이 염보성과 똑같은 세리머니를 펼쳤다. "다 덤벼!"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승리를 일궈낸 염보성과 박수범!프로리그 2위 하이트를 꺾고 3위에 올라선 MBC게임 히어로!photo@dailyesports.com
2011-0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학승 코치 '지켜보고 있다!'MBC게임 성학승 코치가 벤치 끝자락에서 박수범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손재범 '안돼~'진영화가 중앙 전투에서 크게 패하자 하이트 손재범 플레잉코치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박수범 '긁적긁적~'4세트 승리를 거둔 박수범이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김상욱 '이기고 오겠습니다!'하이트가 1대3으로 매치포인트에 몰린 상황에서 저그 김상욱이 5세트 주자로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화 '이빨 꽉!'하이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진영화가 이를 꽉물고 경기에 임했다.3세트 경기 초반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진영화가 유리해지자 밝은 표정을 보였다. 진영화 '3킬 저지!'진영화가 빠른 캐리어로 염보성에게 승리를 거뒀다. "어떻게 할꺼야?"진영화와 하이트 코칭스태프가 4세트 전략 회의를 가졌다.박수범 '프로토스는 내가 잡는다!'프로토스전이 좋은 MBC게임 프로토스 박수범이 4세트에 출격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또 이겼어~~'MBC게임 염보성이 1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하이트전에서 1세트에 이어 2세트까지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나 2킬했어요~"카메라를 향해 2킬을 의미하는 두 손가락을 치켜들어 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친 염보성.두 세트를 연이어 패배하고 분위기가 냉각된 하이트 선수단.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재욱 "아직 어색하네요~"공군 전역 후 하이트 코치로 합류한 차재욱. 팀에 들어온지 이틀 밖에 되지않아 이등병이 된 것 같다는 말을 했다. '프로토스 에이스 출격!'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이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다.MBC게임 두 명의 에이스 중 한 명인 테란 염보성이 1세트에 나선다.'위너스리그의 사나이!'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이재호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안풀리네~'장윤이 염보성에게 밀리자 하이트 선수들의 표정이 굳어갔다.'1킬!'염보성이 장윤철의 항봉선언을 받아내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염보성 "만세~"두 손을 치켜들고 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내에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신동원이 1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을 앞두고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다. 신동원 "적을 알아야죠!"경기를 앞둔 신동원은 하이트와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SK텔레콤과 STX의 경기를 모니터링 중이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대엽 '오늘 기분 최고!'프로리그 10-11시즌 첫 올킬의 주인공이 된 KT 김대엽! KT "니가 최고다!"올킬을 달성한 김대엽을 격하게 칭찬해주는 KT 선수들."우리는 강하다!"위너스리그를 기회로 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KT롤스터!photo@dailyesports.com
2011-01-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공군전에서 민찬기, 김태훈, 김경모, 이성은을 모두 꺾고 팀의 승리를 만들어 냈다. 김대엽은 시즌 첫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KT 이지훈 감독이 올킬에 성공하고 벤치로 돌아온 김대엽을 격려했다.이영호 '내가 더 좋다!'출전 기회를 갖지 못했지만 팀동료 김대엽의 올킬 승리가 기쁜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 예감'공군 민찬기의 기지에 KT 김대엽의 병력이 리콜되자 빙그레 미소를 짓는 이영호.김대엽 '두 손 번쩍!'김대엽이 민찬기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두 손을 번쩍 들고 벤치로 돌아왔다.이지훈 감독 '누굴까?'공군의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종이를 받아든 KT 이지훈 감독.박대경 감독 '망연자실'김태훈마저 김대엽에게 패배하자 공군 박대경 감독의 얼굴이 굳었다.'2킬 성공!'첫 번째 승리에 자신감을 찾은 김대엽이 3세트까지 따냈다! '올킬이 눈 앞에!'김대엽이 '군제동' 김경모까지 가뿐하게 꺾으며 3킬을 기록했다. 김대엽이 공군의 마지막 주자만 잡으면 10-11시즌 첫 올킬자가 된다."올레!"5세트를 앞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공군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장에 입장한 공군 선수들이 팬들에게 경례를 했다. '끝판왕 등장!'KT 최강의 선수 이영호가 경기장에 들어섰다.2인자의 대명사 홍진호는 벤치에 앉자마자 쉴새 없이 입을 움직였다.'공군 1세트 선취!'민찬기가 황병영을 잡아내며 공군의 위너스리그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민찬기 "승리를 신고합니다!"민찬기의 1세트 승리로 공군의 분위기가 한껏 올라갔다.박정석 '2세트는 잡겠지'2세트가 시작되자 KT 박정석이 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프로토스 에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서지훈이 1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을 앞두고 주간 MVP를 수상했다. 주간 MVP 수상으로 기분이 좋아진 서지훈은 평소 무뚝뚝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활짝 웃는 얼굴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예비역 병장 KT 박정석이 1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공군전을 앞두고 후임병들과 인사를 나눴다. 박정석은 오랜만에 보는 후배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 머리 괜찮나?"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기자실에는 '마법의 창'이 있다. 거울처럼 자신의 모습이 잘 비치는 창이라 인터뷰하면서 한 번은 꼭 그 마력에 이끌려 마주보게 된다. 외모에 신경쓰는 선수들이라면 백이면 백 낚이고야 마는데…. 오늘은 머리가 신경쓰이는 삼성전자 김기현이 딱 걸렸다(?).karma@dailyesports.com
2011-01-09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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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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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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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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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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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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