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행 해설과 박진혁의 다정한 투샷!김준행 해설이 들고 있는 저 종이에는 박진혁의 별명이 써 있었다.개인전 4강에 오른 마법사들이 둥글게 둥글게를 하는 중!권민우와 조성일 사이에 있는 신철우가 가장 눈에 띈다.A팀 김성현과 임석훈이 무릎을 꿇은 이유는?26일 온게임넷을 통해 공개된다!권민우의 무방비 사진!정종민이 사진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샷이었다.정종민의 김현도 사랑.어떤 사진을 봐도 김현도가 껴있다.독사진도 김현도가 가장 많다.정종민, 김현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듯.사진=정종민 선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11-26
오늘 하루 일일 사진 기자 체험을 하게 될 '악마군단' 정종민.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정종민은 5주차 경기에서 경기장에 놀러왔다가 기자에게 잡혀(?) 일일 사진 기자 체험을 하게 됐다."종민아, 거기서 뭐해!"던파 완소 해설진 정준과 김준행 해설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정종민을 보고 반가워 하고 있다.고수팀의 김진. 굉장히 멋지게 나온 사진이다.왁자지껄하게 모여 있는 선수들.기자가 사진기를 들이대면 한껏 긴장해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종민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니 다들 마음 놓고 수다를 떨고 있다.자주 정종민에게 사진을 줘야겠다.옷을 입고 있는 조성일.같은 팀 정종민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던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에서 난적 조병세를 꺾고 데뷔 4년만에 MS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승리의 세리머니!'방송 카메라를 향해 승리의 'V'자를 그려보이는 김재훈.김재훈 "첫 진출이에요~"MSL 무대에서도 열심히 준비해서 팬들의 성원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김재훈. photo@dailyesports.com
2010-11-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본선 진출은 기본!''총사령관' 삼성전자 송병구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승자전 경기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하며 두 시즌만에 MSL 무대에 복귀했다. 승리를 따낸 송병구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대기실로 돌아간 송병구는 여유로운 자세로 최우범 코치와 수다를 떨었다.두 시즌 만에 MSL에 진출한 송병구는 무리한 목표보다는 경기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2경기 승리를 거두고 대기실로 돌아오자 승자전에서 맞붙을 MBC게임 김재훈이 박지호 코치와 함께 전략을 짜기위해 밖으로 나가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튼 9조 첫 경기 시작을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김재훈 '가뿐하네~!'MBC게임 김재훈이 하이트 조병세의 공격을 가볍게 막아내며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STX 유충희와 삼성전자 송병구 경기의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태균 'MSL간다!'화승 김태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을 꺾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생애 첫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태균이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수줍은 미소로 MSL 진출 기념 촬영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하며 4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신상문은 "목표는 우승뿐!" 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신상문 "추신수처럼 대기만성!"최근 개인리그에서 일찌감치 떨어져 아쉬움이 컸다는 신상문. 이번 대회를 통해 추신수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살았다~'하이트 신상문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올인 전략을 가까스로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승리 확인 후 한숨을 내쉬는 심상문.힘들었던 1경기를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신상문.신상문 "지는 줄 알았어요"메딕이 생각보다 오래 버텨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웃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가 25일 오후 5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2경기를 앞둔 삼성전자 유준희가 굳은 얼굴로 1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을 잡아냈다. 조일장 '시작 괜찮은데~'1경기 승리를 따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조일장이 자신감에 찬 얼굴을 보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영달 "이게 '승리의 빵' 이에요"삼성전자 주영달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 참가하는 팀 후배 유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후배의 먹거리를 먼저 챙긴 뒤 손을 풀 때가 되서야 자신의 빵을 먹는 주영달.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1라운드가 종료되며 생긴 휴식기를 맞이해 지난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가졌습니다.치열한 경기 끝에 4강에서 오른 STX와 화승은 후반전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까지 1대1 동점을 유지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는데요. 경기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리자 너무나 감격스러웠던 김윤환은 주성치의 영화 '소림축구'에서나 볼 수 있는 날라차기를 조규백 코치의 엉덩이에 작렬시켜버렸습니다. 날라차기에 성공한 김윤환은 이후 있으지 모르는 보복에 조용하면서
[데일리스포츠 이소라 기자]"2차전도 자신 있어요"16강 길목에서 저그를 만난 한상봉. 신동원을 제압하고 반드시 16강에 진출하겠단다."아슬아슬했어요."김대엽과 살얼음 승부 끝에 승리한 김상욱."김택용 선수와 대결 설레요"SK텔레콤 김택용과 숙명의 대결을 펼칠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2010-11-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는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펼쳤다. STX와 화승의 4강전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득점에 성공하자 김윤환은 너무 기쁜 나머지 펄쩍 뛰어올라 날라차기를 선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원한 맞수 대결!'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 8강에서 영원한 맞수 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대결이 펼쳐졌다. '슛~!'KT 이영호가 수비를 뚫고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 바로 옆으로 비껴나갔다. 조현종 '코너킥''벙키가 뿔났다!'SK텔레콤과 KT 선수들이 팽팽한 경기를 치르자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도 손을 놓고 경기를 보고 있다.한골도 나지 않은 체 시간이 지날 수록 경기는 점점 치열해졌다. '승부차기!'결국 경기는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KT 박정석이 골망을 흔드는 강슛으로 득점 성공!'최종주자 권오혁, 슛!'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공은 하늘을 향했다. 'KT 4강 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비장한 표정으로 팀복을 입는 STX 김구현."내가 다 민망해~"삼성전자 유준희가 STX 김동건의 몸에 붙는 바지를 보고 놀리기 바쁘다."가위바위보~"삼성전자 최우범 코치와의 선공 정하기 가위바위보에서 져 입이 벌어진 STX 김구현."파이팅!"힘찬 구호를 외치고 경기에 들어갔다.'내가 삼성전자의 날쌘돌이!'신예 김기현이 삼성전자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다.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공을 몰고 나가는 조일장.'잠시 휴식!'STX와 삼성전자의 8강전 전반 종료!'언제나 최선을 다해!'양 팀 선수들 모두 프로리그 경기만큼이나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다.'경기 종료!'STX 김윤환과 조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평소 축구 좋아하기로 유명한 MBC게임 염보성.빠르지 않을 것 같았지만 작은 몸집으로 재빠르게 경기장을 누비고 다녔던 KT 김성대. 어릴적 축구를 배워서 잘한다고 한다. 축구공을 받아들자 프로 선수 못지 않은 눈빛으로 공을 몰고 나가는 MBC게임 김동현. '조금만 더 빨리!'이영호가 라인을 벗어나는 공을 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아이쿠~"KT 이지훈 감독이 드리블로 수비 둘을 뚫으려다가 넘어지고 말았다.'공중부양'MBC게임 고석현, 수비에게 벗어나기 위해 가볍게 점프!"센터링~ 슛!"어렵게 기회를 만들었지만 수비의 숲에 가려 아쉽게 노골!'이것은 사교댄스가 아니여~'경기가 끝나기 전 프리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위해 파주NFC를 찾은 웅진 김명운.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최근에 구입한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놓지 앉았다.'바라도 보고''안아도 보고'김명운의 핸드폰을 아끼는 진짜 이유는 '순정남' 김명운의 그녀, 아이유가 핸드폰 바탕화면에 있었기 때문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정현 '펄쩍펄쩍~'개인리그 데뷔 때부터 여장으로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준 웅진 임정현의 '신내림 댄스!' 춤을 즐기는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의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박재혁. '오늘은 나도 선수!'평소 무뚝뚝한 심판이지만 오늘은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왼손~ 오른손!'축구를 좋아하는 이영호는 벌써부터 방긋방긋!photo@dailyesports.com
2010-11-23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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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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