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라운드 첫 승을 만들어낸 김구현, 김윤환, 조일장."계속 승리하겠습니다!""1위 잡으러 간다!"남은 경기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2010-06-0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팀을 3대0 완승으로 이끈 삼인방.고석현, 이재호, 박수범.MBC게임 박수범. 점점 외모가 카메라 마사지(?)를 받는 듯 멋있어 지고 있다.남다른 포스의 이재호.고석현이 살아나면 MBC게임은 문제 없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포스트시즌을 향해 Go!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가 이겼습니다!'김윤환이 3세트를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다시 해보자!'김윤환의 3세트 승리로 한숨 돌린 STX 김은동 감독.'4세트는 내가!'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STX 조일장.'긴장되네~'4세트에 출전한 하이트 이호준이 경기석에 앉아 한숨을 쉬고 있다.'형, 이겨줘!'두 손을 꼭 모으고 조일장의 승리를 기원하는 STX 김현우.4세트를 따내고 경기석을 재빨리 뛰쳐나온 조일장.'우리가 에이스!'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하이트 이경민과 STX 김구현.'통해야 할텐데...'김구현이 전진 게이트 전략을 사용하자 걱정스러운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ST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인 김봉준과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의 2세트 대결이 펼쳐진다.'패기의 승리!'신인 김봉준이 김윤환을 꺾고 2세트를 따냈다.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봉준.'고열로 누운 신상문'신상문이 고열로 인해 1세트 승리 후 대기실에서 계속 누워있다.'내가 끝낸다!'2대0으로 앞선 하이트의 3세트 주자는 저그 김상욱.'저그 에이스가 나선다!'STX의 3세트는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출격!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VS STX'프로리그 5라운드 2주차 2경기를 치룰 하이트와 STX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기선제압한다!'에이스 신상문이 하이트의 선봉장으로 출전했다.'에이스는 에이스로!'STX에서도 에이스 김구현이 경기석에 앉았다.넋을 놓고 경기를 바라보는 하이트 선수들.'제압 성공!'신상문이 김구현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세트를 먼저 따냈다."누구에요?"하이트의 2세트 주자가 궁금한 +STX 박종수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장 남은 MSL 본선행 티켓을 잡기 위해 최종전을 벌이는 웅진 한상봉과 KT 김대엽. '남감하네~'김대엽에 하이템플러 견제에 피해를 입자 당혹스러운 한상봉.'이긴거 맞지?'한상봉에게 항복을 받아낸 김대엽이 모니터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3연속 MSL 진출!'3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한 김대엽이 밝게 웃고 있다.언제나 침착함을 잃지 않는 프로토스 김대엽!photo@dailyesports.com
2010-06-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저그 승리!'1경기에 이어 2경기도 저그 종족의 신노열이 승리했다."서비스다~!"웅진 김상훈 코치가 승자전을 치루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하는 한상봉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나도 가볼까?'신노열도 잠깐의 휴식을 마치고 승자전을 하기위해 나섰다.'생애 첫 MSL 진출!'승자전을 따내고 MSL 진출권을 따낸 신노열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좋다~'대기실로 돌아온 후에도 싱글벙글."매 경기 최선을!"MSL 본선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신노열.패자전에서 탈락한 화승 손주흥이 빠르게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SL을 향한 전투!'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의 경기가 시작된다.'공격의 한상봉!'누구보다 공격적인 한상봉이 4조 첫 경기를 치룬다.화승 손주흥이 한상봉과 맞붙는다.'1세트 경기 완료!'한상봉이 저글링 러시 한 번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잘했다~"승리를 따낸 한상봉을 칭찬하는 웅진 김상훈 코치."저도 갑니다!"2경기를 준비하러 나가다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KT 김대엽. '준비는 끝났다!'위메이드 신노열과 KT 김대엽의 2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한 삼성전자.선수들이 사진찍기 전부터 한껏 들떠있다.'포기란 없다'남은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꼭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선수들."형들과 감독님이 너무 잘해주세요"데뷔 전을 승리로 장식한 조기석.인터뷰내내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고맙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총사령관 다시 한번 팀을 구하다'4세트를 승리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한 송병구.'동건이형 고마워요'STX 김동건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는 차명환.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싶다고 한다.승리의 주역 조기석-송병구-차명환grace@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와 승리의 단편'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침울해진 CJ 벤치와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3대0 완승!'3세트 정명훈까지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제가 끝냈어요!"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V'자를 그리고 있다.'SK텔레콤 4위 탈환!'CJ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며 4위에 오른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잡았다!'대규모 물량으로 조병세의 병력을 밀어낸 도재욱이 1세트를 따냈다.'장윤철의 날카로운 눈매'CJ 두 번째 주자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며 SK텔레콤의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2세트 SK텔레콤의 출전자는 최근 8승2패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저그 박재혁.박재혁이 이를 꽉문 채 장윤철 본진의 입구를 뚫고 있다. 박재혁이 2세트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가 가까워졌다. '에이스 맞짱 대결!'CJ의 에이스 김정우와 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민국!"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응원을 펼치고 있다.'김택용은 어디에?'SK텔레콤 김택용은 오늘도 경기에 참석하지 않았다.CJ 조병세와 SK텔레콤 도재욱이 오늘 경기의 첫 세트를 책임진다.경기 시작 직후 도재욱의 컴퓨터가 팅김현상이 일어나 심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재경기를 하겠습니다!"심판에 의해 재경기가 선언됐다.'재경기를 위한 회의 중'조병세와 도재욱이 벤치로 돌아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도재욱의 공격을 보며 조용히 웃고있는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전앤파이터 경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 슐스!앞으로 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 계속 얼굴을 볼 수 있다고 한다.sora@dailyesports.com
2010-06-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우진 생애 첫 방송 경기 준비 완료!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도 경기 준비 중.이우진을 꺾고 멋지게 세리머니.소환사가 로그를 2대0으로 제압하는 믿기 힘든 광경 연출!하지만 승리는 김창원에게 돌아갔다. 개인전, 대장전에서 모두 탈락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성일.이제 던파리그 귀염둥이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격렬하게 등장하고 있는 시드잡이 선수들.악마군단 정종민이 가소롭다는 듯 시드잡이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보고 있다.악마군단 장재원은 경기에는 관심 없고 온통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에만 관심이 있는 듯."선전했지만..."흑룡을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역지 지난 시즌 우승팀의 벽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천붕쇄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중.14강에서 탈락한 리빙레전드의 박종빈이 꼽사리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곧 군대에 가는 박종빈. 살아 돌아오길 바란다.박종빈이 들어가고 원래 멤버 정효민이 합류해 경기석에 들어가고 있는 천붕쇄.100% 선수들은 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을까?천붕쇄 선수들 경기 준비 완료!100%팀에 처음 합류한 박운용. 2킬로 천붕쇄 제압!올킬 한다고 큰소리 쳤던 이진성이 1킬도 하지 못했다.시무룩해 진 이진성.정효민은 패하고 나서도 특유의 친근한 미소를 날리고 있는 중!조성일의 귀염둥이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박운용 덕에 승리한 100%!이진성이 쑥스러운 듯 인터뷰에 응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지개를 켜다 카메라와 눈이 딱 마주친 악마군단 리더 정종민.정시혁. 열 손가락에 모두 반지를 끼고 나와 '반지의 제왕'임을 증명했다.대장전 탈락 충격에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흑룡 박한솔, 조성일.이 둘은 절대 게이가 아니다.경기 시작!악마군단에 도전하는 천붕쇄.이번 던파 리그는 코카콜라의 후원을 받는다.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김창원 역시 경기 준비 중!신예 답지 않게 날카로운 눈빛을 지닌 이우진.목베개를 하고 있는 박진혁.조금 피곤한가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균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김상욱."3조에선 내가 먼저 간다!"승자전에서 맞붙게 된 김상욱과 김구현.김구현이 저그의 병력을 제압하며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8시즌 연속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구현.이재현이 박성균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자전에서 탈락했다.'3조 최종전!'패자전을 거친 김상욱과 승자전에서 내려온 박성균의 최종전.'올라갔다!'5드론 저글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김상욱이 활짝 웃고 있다."저 이겼어요!"승리를 하자마자 5드론 빌드를 추천한 전태규 코치에게 달려왔다."괜찮아~"MSL 본선에 진출한 김상욱이 이경민을 위로하고 있다."차근 차근 올라가겠다!"photo@dailyesports.c
2010-06-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시즌 MSL 32강에서 탈락했던 김구현이 3조의 첫 경기에 나선다. SK텔레콤 신인 저그 이재현이 김구현과 경기를 치룬다.'힘들어 죽겠네~'2조 경기 전부터 기다렸던 김상욱은 지쳐가고 있다.저글링 한 마리에 넥서스가 파괴되자 혀를 내민 김구현.'힘겨운 승리'김구현이 장시간 경기를 치룬 끝에 1경기를 따냈다.'이미 지쳤어~'오랫동안 기다린 김상욱이 2경기 승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MSL로 가자!'박성균도 2경기 준비 완료!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나만 남았다!'패자전을 승리하고 최종전을 기다리는 이경민.'마지막 한 경기!'박재혁과 이경민의 최종전이 시작됐다.승리를 따낸 박재혁이 재빠르게 헤드셋을 벗었다."저 안웃었어요~"승리한 기쁨에 활짝 웃다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있는 박재혁."박재혁의 미소"한 번만 활짝 웃어보자는 말에 빙그레 웃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전으로!'박재혁이 계속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2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두고 보자!'차지훈 코치와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두 손을 꽉 쥔 박재혁.날카로운 눈매로 승자전을 준비하는 김도우.김도우가 박재혁을 꺾고 MSL 본선에 진출했다."잘했다~"경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김도우를 칭찬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첫 진출!'생애 처음으로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이스트로 김도우.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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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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