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이상혁이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 '페이커 패키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은 후원자가 지원하고 싶은 구호물품을 선택하면 유니세프 물류센터를 통해 현지 어린이들에게 해당 구호품이 전달되는 캠페인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사업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다.
'페이커 패키지'는 후원금 3만 원 상당의 고영양 비스킷 60개, 영양실조치료식 15개, 공책 6개, 연필 40자루, 유니세프 책가방 1개로 이뤄졌으며, 캠페인 참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페이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는 '페이커'의 선한 영향력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희망하며, 어린이들의 교육과 영양을 지원하는 이번 '페이커 패키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