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은 오는 31일부터 이틀 간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조이시티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참가한다. 첫 날은 한중 국가대항 이벤트 매치, 둘째 날은 양국 대표 8개 팀이 맞붙는 본선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총상금은 약 3,500만 원 규모다.
프리스타일은 국내를 넘어 해외 지역에서도 장기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며 20여 년 이상 사랑받아 온 조이시티의 대표 스포츠 게임이다. SOOP은 이번 한중대항전처럼 국가 간 경쟁 구도를 기반으로 한 e스포츠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5년 대회의 파이널 성격으로 진행되며, 실제 개최 시점은 2026년이지만 대회 타이틀은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으로 유지된다. 또한 숲의 원빌드를 통해 글로벌 팬들도 경기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