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재는 24일(한국 시각) 중국 상하이 홍차오 리그 아레나에서 열린 LPL 스플릿1 AL과 WE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감독상을 받았다.
지난해 젠지e스포츠에서 김정수 감독(현 웨이보 게이밍)을 보좌한 권 감독은 팀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e스포츠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AL에 합류한 권영재 감독은 팀이 스플릿1 등봉조(登峰组) 정규시즌서 7연승으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AL은 LPL 스플릿1서 WE를 꺾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로 향했다. AL의 다음 상대는 징동 게이밍(JDG)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