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키움, 농심 2대0 꺾고 5연패 탈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2213822028240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농심 레드포스 0대2 키움 DRX
1세트 농심 레드포스 패 vs 승 키움 DRX
2세트 농심 레드포스 패 vs 승 키움 DRX
키움 DRX가 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5연패서 벗어났다.
키움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주 차서 농심을 2대0으로 제압했다. 5연패서 벗어난 키움은 시즌 3승 7패(-8)를 기록했다. 반면 농심은 4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4승 6패(-4).
키움이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초반 '윌러' 김정현의 자르반 4세 갱킹 때 '스카웃' 이예찬의 애니비아를 끊었다. 화학 드래곤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키움은 17분 바텀 강가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전령을 풀어 농심의 미드 2차 포탑을 정리한 키움은 바람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24분 미드 전투서 대승을 거둔 키움은 농심의 탑 건물을 밀어냈다. 승기를 굳힌 키움은 바텀으로 밀고 들어가 농심의 수비 병력을 정리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키움은 2세트 초반 '윌러' 김정현의 신짜오가 바람 드래곤을 스틸했다. 13분 바텀 전투서 승리했다. 탑 칼날부리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농심의 병력을 압도했다.
20분 미드 전투서 승리한 키움은 27분 오브젝트 전투서 대패했다. 하지만 '유칼' 손우현의 애니가 '리헨즈' 손시우의 밀리오를 끊었다. 키움은 32분 미드 한 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마법 공학 드래곤을 가져온 키움은 바론과 미드에서 벌어진 싸움서 승리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