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지난 3월부터 4월 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17개 시도별로 시도별 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개최지 부산을 비롯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전남권(광주·전남·전북), 경상권(경남·경북·대구·울산), 제주 등 전국 모든 시도에서 총 43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이번 대회는 학교 e스포츠 생태계 조성에 있어 의미가 크다. 국가 공인 체육대회에 e스포츠가 포함됨에 따라 학생 선수들의 대회 실적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안정적인 선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