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LCK MSI 대표 선발전 마지막 티켓 잡은 한진

한진 브리온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
한진 브리온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
2026 LCK 정규시즌 9주 차 일정이 종료되면서 LCK MSI 대표 선발전에 나설 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정규 시즌 1-2라운드 최종 순위에 따라 한화생명e스포츠, T1, 젠지, KT 롤스터, 디플러스 기아, 한진 브리온이 LCK 대표로 MSI에 진출하기 위해 나선다.

시즌 초반 6연패로 9위까지 추락하며 LCK MSI 선발전 진출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진은 1라운드 중반 연패를 끊어내고 KT를 잡아내는 등 이변을 연출하며 6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비록 최근 강팀들을 만나 연패하며 자리를 위협받았지만, 6위 경쟁팀 BNK 피어엑스가 T1에 완패를 하며 한진의 LCK MSI 선발전 합류가 최종 확정됐다.
한진 브리온.
한진 브리온.
LCK MSI 대표 선발전 마지막 티켓을 잡은 한진의 다음 과제는 경기력 회복이다. LCK 대표로 MSI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최근 연패했던 팀들을 다전제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한진이 4연패를 이겨내고 침체된 경기력을 회복해 다시 한번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가 LCK MSI 대표 선발전 1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한화생명 15승 3패 +21(32-11)
2T1 14승 4패 +20(30-10)
3젠지 14승 4패 +19(30-11)
4KT 13승 5패 +11(26-15)
5DK 11승 7패 +6(24-18)
6한진 6승 12패 -8(16-24)
7BNK 6승 12패 -11(14-25)
8키움 5승 13패 -12(16-28)
9농심 5승 13패 -15(13-28)
10DN 1승 17패 -31(3-34)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