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재단(EF)는 18일(한국 시각) 홈페이지에 e스포츠 네이션스컵 로스터를 공개했다. 국가대항전인 e스포츠 네이션스컵은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아서 열릴 예정이다.
우승 후보 중 한 팀인 중국의 경우 애니원즈 레전드 감독인 '빅웨이' 푸첸웨이가 지휘봉을 잡는다. 로스터는 '빈' 천쩌빈(BLG), '티안' 가오톈량(TES), '나이트' 줘딩(BLG), '재키러브' 위원보(TES), '온' 러원쥔(BLG)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대만의 경우 징동 게이밍서 뛰고 있는 '준지아' 위쥔자, '홍큐' 차이밍홍이 들어갔다. 캐나다는 G2 e스포츠 감독인 딜런 팔코가 지휘봉을 잡는다.
한편 한국은 예선 없이 영국, 중국, 프랑스, 미국 등과 함께 본선으로 직행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