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돔에서 열린 LCK T1 홈그라운드 경기서 디플러스 기아에 1대2로 패했다. 2025년 LCK 3라운드부터 홈그라운드 연승을 이어오던 T1은 5연승이 좌절됐다. 시즌 16승 7패(+20)를 기록한 T1은 불안한 2위를 유지했다.
지난 경기서 '페인터' 김은후를 선발로 내세웠던 T1은 이날 경기서는 '오너' 문현준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그는 "교전하는 부분에 있어서 '오너'가 중축을 맡아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틀 뒤 젠지e스포츠와 홈 그라운드를 치른다. 플레이서 미리 이야기한 부분이 플레이로 잘 나왔으면 한다. 오늘은 그런 부분이 아쉬웠는데 그런 부분 위주로 피드백을 많이 해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KSPO 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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