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차지한 BLG '나이트' 줘딩(사진=LPL) 빌리빌리 게이밍(BLG) '나이트' 줘딩이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에 선정됐다.
LPL은 2일 공식 웨이보에 LPL 스플릿3 MVP, 신인상, 베스트5를 발표했다. '나이트'는 LPL 게임단 심사위원 24명, 공식 심사위원 6명, 해설자 6명, 미디어 16명으로 구성된 전문가단이 참여한 가운데 141점을 얻어 애니원즈 레전드 '타잔' 이승용(96점)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위는 같은 팀 '쉰' 펑리쉰(31점)이 기록했다.
LPL 스플릿3 정규시즌 퍼스트 팀에 들어간 선수들(사진=LPL) LPL 스플릿3 정규시즌 세컨드 팀에 들어간 선수들(사진=LPL) LPL 스플릿3 정규시즌 서드 팀에 들어간 선수들(사진=LPL) 퍼스트 팀에는 TES 탑 라이너 '즈이안' 청쯔하오, '타잔' 이승용, '나이트' 줘딩, BLG '바이퍼' 박도현, '온' 러원쥔에게 돌아갔다. 세컨드 팀은 징동 게이밍 탑 라이너 '샤오슈' 쉬싱쭈, '쉰' 펑리쉰', 애니원즈 레전드 '샹크스' 추이샤오쥔, TES '재키러브' 위원보, 애니원즈 레전드 '카엘' 김진홍, 서드 팀은 인빅터스 게이밍 '더샤이' 강승록, LGD 게이밍 정글러 '헝' 양추이헝, 미드 라이너 '탕위안' 린위훙, 징동 게이밍 '갈라' 천웨이, 서포터 '뱀파이어' 자오저찬에게 돌아갔다.
한편 신인상은 WE '어바웃' 문형석이 BLG '웬보' 양웬보를 제치고 수상했다. 최우수 코칭스태프는 애니원즈 레전드를 제친 BLG에게 돌아갔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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