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2023310100700074bcc1e0381442200126.jpg&nmt=27)
▶ 베트남 1대3 한국
1세트 베트남 승 vs 패 한국
2세트 베트남 패 vs 승 한국
4세트 베트남 패 vs 승 한국
한국이 복병 베트남과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평가전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USA e스포츠에 이어 이날 베트남까지 잡아내며 전승으로 평가전을 마무리 했다.
1세트서 패한 한국은 2세트 후반 전투서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가 활약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국은 3세트 탑 1대1 상황서 '제우스' 최우제의 카밀이 '푼' 응우옌당콰의 레넥톤을 접전 끝에 두 번이나 잡았다.
이어진 탑 다이브 때 '제우스' 최우제가 2킬을 기록한 한국은 12분 탑 2차 포탑 갱킹 때 '히즈토' 레반호앙하이의 나피리에 2명이 죽었다. 한국은 미드서는 '디레이' 쩐주이즉의 아리에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가 끊겼다. 바텀 강가 전투서 패한 한국은 21분 바텀서 혼자서 9킬을 기록하던 '제우스' 최우제가 정리됐다.
베트남에게 화학 드래곤 영혼을 내준 한국은 바론 전투서도 대패했다. 그렇지만 32분 탑 강가 전투서 승리하며 격차를 좁혔다. 이후 '캐니언' 김건부의 녹턴이 바론을 스틸한 한국은 전투서 승리한 뒤 장로 드래곤을 가져왔다.
베트남의 본진으로 들어간 한국은 주요 건물을 파괴하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한국은 4세트 초반 '히즈토' 레반호앙하이의 트런들 탑 갱킹 때 '제우스' 최우제의 나르가 두 번 잡혔다. 중반까지 베트남과 난전을 이어간 한국은 18분 바텀 강가 전투서 '페이커' 이상혁의 애니비아 궁극기를 활용해 상대 2명을 처치했다.
이후 전투서도 승리하며 격차를 벌린 한국은 20분 바텀 강가 전투서 '구마유시'의 케이틀린이 2킬을 기록했다. 21분 미드 전투서도 베트남 병력을 압도한 한국은 상대 본진 건물을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