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동훈 감독은 경기 후 믹스트 존 인터뷰서 무실 세트로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에 대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선수들도 연습 과정서 열심히 해줬다"며 "덕분에 좋은 결과가 따라온 거 같다. 대견하다. 정말 기쁘다"며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을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