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e스포츠협회.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서 선발로 나선다.
김건우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서 선발로 나선다.
김건우는 그룹 스테이지서 대만, 홍콩전, 4강전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 출전해 승리를 거뒀다. 김건우는 '홍큐' 차이밍훙과 대결하게 됐다.
김건우는 스포티비 나우와의 인터뷰서 "한국에서 응원해준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좋은 결과를 갖고 돌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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