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이하 워3)에서는 단연 한국선수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박준(Lyn)과 장재호(Moon)는 나란히 3연승을 기록하며, 각각 조 1위로 가볍게 4강에 안착했다. 장재호가 속해있던 B조는 장재호가 3연승을 차지하면서, 나머지 세 명의 선수가 1승 2패씩을 기록, 재경기를 치러야 하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세계 최고의 워3 강자를 가리는 4강에는 한국의 박준(Lyn)과 장재호 (Moon), 중국의 왕슈엔(infi), 재경기로 힘겹게 올라온 네덜란드의 마뉴엘 쉐카이젠(Grubby)이 진출했다.
세계 최고 별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항저우 마스터즈의 경기는 www.wem2008.com 을 통해 오후 1시(한국시간 2시)부터 중국어로 실시간 생중계 되며, 자세한 내용은 www.wem2008.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