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WCG 2008에서 처음 공식종목으로 선을 보인 붉은 보석은 우리나라 게임사가 개발한 다중역할접속게임이다. 미국에서 한 팀, 일본에서 두 팀, 한국에서 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가운데 우리나라가 미국, 일본팀을 차례로 격파해 3연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잠시후 오후2시(한국 시간 오후 10시)에는 예선 1위를 차지한 한국 컴온베이비와 미국 유에스에이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어 일본 대표팀이 결승 티켓을 놓고 집안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